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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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Happy Boys & Girls
02 My Oh My
03 Barbie Girl  
04 Good Morning Sunshine
05 Doctor Jones
06 Heat Of The Night
07 Be A Man
08 Lollipop (Candyman)
09 Roses Are Red
10 Turn Back Time
11 Call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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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의 소렌(Soren Rasted)이 1969년 6월 13일 출생했다.
1989년 소렌(Soren)과 클라우스(Claus)가 덴마크 영화를 위한 음악을 작곡하기 위해 만나면서 아쿠아의 여명이 밝아오기 시작했다. 르네(Rene)는 노르웨이에서 DJ 일을 하고 있었다. 그는 노르웨이와 덴마크를 오가는 한 배에서 노르웨이 태생의 리나(Lene)를 우연히 알게 된다. 1991년 노르웨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TV 쇼를 진행하고 있던 리나(Lene)를 본 르네(Rene)는 그녀가 랜디 크로포드(Randy Crawford)의 ''Almaz''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반해 그녀를 만나 그룹 활동을 제의했고 덴마크에서 그들은 소렌, 클라우스와 합세했다. 조이스피드(Joyspeed)라는 그룹명으로 싱글을 발표했으나 반응은 신통치 않았고 그러던 중 벽보에 붙은 ''Aquarium''이라는 글자에서 착안해 현재와 같은 ''Aqua''라는
팀 명으로 개명한 후 비로소 덴마크 댄스 팝의 영웅 아쿠아는 탄생됐다.
첫 싱글 ''Roses Are Red''이 1996년 9월에 발매되었고 단박에 1위에 올랐다. 6개월 후 노르웨이에도 싱글이 발매되어 대 히트를 기록했다. 1997년 여름 싱글 ''Barbie Girl''이 미국 라디오 스테이션에 보내지기 시작했다. 결국 큰 홍보도 없이 단순히 에어플레이의 인기로 빌보드 싱글 차트 7위에 올라 기염을 토했다. 데뷔 앨범 [Aquarium]은 미국 시장 발매 단 이틀만에 골드 앨범을 기록했으며 2주만에 더블 플래티넘 앨범으로 인증받게 되었다. 1997년 10월 13일 영국 시장 데뷔 싱글 ''Barbie Girl''이 발표되었고 데뷔와 동시에 차트 2위에 올랐으며 급기야 그 다음주 차트에서는 2주간 정상에 올라 있던 난공불락의 스파이스 걸스를 훌쩍 뛰어 넘어 단숨에 1위 자리에 올라 버렸다. 1980년대 중반 노르웨이 출신의 팝 트리오 아하(A-Ha)가 ''Take On Me''로 정상을 차지한 이후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국가 출신으로는 첫 1위곡이라는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그 뿐 아니라 ''Happy Boys & Girls''가 영화 <사브리나(Sabrina; The Teen Age Witch)>에, ''Turn back Time''이 영화 <슬라이딩 도어스>에 각각 삽입되면서 확실한 인기 몰이에 나섰고 특히 ''Turn Back Time''은 싱글 차트에서도 크게 각광받았다.
국내 클럽 신에서는 ''My Oh My'', ''Doctor Jones'', ''Lollipop (Candyman)'', ''Roses Are Red''들이 연이어 많은 사랑을 받아 온통 아쿠아의 음악 천지였다. 반면 2000년 2월 발표한 2집 앨범 [Aquarius]는 지나친 음악적 욕심 탓에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엔 다소 지루한 사운드를 펼쳐 보였고 첫 싱글 ''Cartoon Heroes''의 히트를 제외하면 대체로 전작에 비해 상업적인 인기는 덜 한 편이었다. 그리고 여성 보컬 리나는 2003년 자신의 솔로 앨범 [Play With Me]를 발표하기도 했다.

2001년 06월 양중석

지금은 해체되어 다시는 볼수 없는 이들입니다. 96년도 당시 이들의 인기는 정말 떨어질줄을 몰랐습니다. 라이브 음악을 들어봤는데도 정말 잘부르더군요. MTV 채널만 보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나오는 음악이였습니다. 이들의 해체이유는 창작의 부족으로 해체하였다고 하는데 믿기지 않는 답변이였죠. 2번째 앨범때까지 항상 히트를 쳤는데 역시 예술 음악계는 창작의 고통을 주는거 같습니다. 댄스음악과 발라드 음악을 골고루 소화 하는 이들은 마이클 런스 투락과 같은 나라인 덴마크입니다. 아쿠아 하면 캬~ 이때 정말 대단했는데... 라는 생각을 간간히 하게 됩니다. 이앨범 역시 대박 앨범이였던 AQUA 였습니다.

2010/07/30 15:50 2010/07/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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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가 자랑하는 세계적 뮤지션
 
Aqua[아쿠아]
 
덴마크 출신의 남자 3명과 노르웨이 출신의 여성 싱어가 만난 혼성 4인조 그룹입니다. 소렌 레스티드, 레네 디프, 레네 그로포트 라스티드, 클라우스 노린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994년 ~ 1997년 조이스피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1997년 아쿠아로 개명하고 바로 이 앨범 Aquarium 으로 전세계적으로 2,500만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참고로 데뷰앨범 판매 기네스 기록은 이전에 올렸던 Ace Of Base가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2500만 약간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잘나가던 아쿠아가 2002년인가 2003년에 해체를 합니다.
이유는 창조성의 결여, 팀원과의 불화로 인한것이라고 하며 그리고 3집 준비기간에 들어가면서 곡창작 능력에 한계를 느낀것도 이유라는군요.
(참고로 2집은 직접 맴버들이 자체적으로 프로듀싱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많이 아쉽죠...
 
유로팝의 경쾌한 사운드와 홍일점 르네 그로포드의 톡톡튀는 보컬,그리고
남성멤버  르네 디프의 굵은 래핑등...
 
맴버 구성도 참 이상적이었던 것 같은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룹입니다.
 
그래도 노래는 남아 있으니까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윗글은 다른사람이 써논건데 내가 치기 귀찮아서 복사해온거다. 96년인가 97년 당시 테잎을 질리도록 들어도 질리지가 않았던 음악들이였다. 뮤직비디오에 툭하면 나오는 얘네들이였는데 지금은 정말 새로운 앨범으로 보지 못하는게 아쉬울뿐이다.
정말 얘네둘이 환상의 혼성듀오라고 할정도로 너무 궁합이 잘맞았다고 해야될까? 앨범 2번째까지 나올때마다 히트쳤는데 창작의 부족이라고 해체라고라... ㅡㅡ;(절대인정못해)
빌보드챠트에서 앞에서 놀던 아쿠아였는데...
우리나라 딴따라 가수랑 다른건 댄스풍 음악이여도 라이브로 저렇게 소화를 잘하는데 이놈의 나라 딴따라 립싱크 가수들 언제까지 해먹을건지도...(그래서 앨범 안산다마는)
2008/05/19 05:50 2008/05/19 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