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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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LG070 영업맨 아니다. 처음부터 미리 밝히는바이며 우선 공짜다. LG070에서 아주 생각좋은 아이디어인지 공격적인 마케팅인지는 몰라도 필자는 아주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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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전화기랑 AP 즉 무선공유기랑 같이 왔다. 요즘 어디든 공짜로 준다고 홍보를 하고 있어 일단 공짜니 신청한거다. 그전에 필자는 LG070 이 필요해서 돈주고 샀다. 억울하다. 지금와서는 공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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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모델보다 통화음질이 더 좋아지고 깨끗해졌다. 예전꺼는 안좋았는가? 그렇지도 않다. 예전거도 뭐 괜찮다. 워낙 여기저기 VOIP 폰을 사용해봐서 결국은 LG070으로 정착하였지만 서서히 많은 발전이 있는 LG에 응원을 보낸다. 단 파워콤 가입자는 무료로 줄수 없덴다 ㅋㅋㅋ. 아마도 파워콤 영업대리점에서 이부분에 테클걸었는지 필자 생각에는 혹시 파워콤 인터넷까지 영업할려고 하는 고객정보 수집차원에서 이런걸 공짜 미끼로 던지는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가져봤다. 그랬더니 가입하고 한달뒤에 파워콤 써보지 않겠냐고 전화오더라 ㅋㅋㅋ. 난 KT-FTTH 가 좋은데...
무선공유기 살려고 해도 5만원가까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료이기 때문에 LG070 신청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070 서비스 이용요금 들지 않냐? 하지만 한달에 2천원꼴로 안써도 된다. 즉 6개월정도는 유지해주는 조건이라고 하지만 그정도 유지못할까. 6개월 해봐야 12천원인데 오히려 이익 아닌가. 070전화로 전화를 해도 전화요금이 아주 저렴해서 VOIP 전화를 자주 이용하는게 소비자들에겐 오히려 이익이다. 어짜피 LG070 끼리는 무료니 무제한 러브토크하거나 실시간으로 같이 이어폰꼽고 전화연결해서 온라인게임이라도 해봐라 ㅋㅋㅋ. 네이버폰 있는데 하겠지만 070음질을 따라올수 있을려나...

핸드폰으로 자기야 자기야 해봐야 어짜피 정액요금제 가입해야되는것이며 무제한은 안해주는 이통사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요금이 무서운 당신들. 이제는 070으로 변신할때가 오지 않았을까...
2008/05/15 03:44 2008/05/15 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