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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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월 놀수있는날이 좀 있어서 그냥 비행기 싼거 구입하고 필리핀으로 마냥 달렸습니다. 그곳에는 봉감독도 있기에 렌트카도 빌리고 고속도로도 막달리고 막달리다가 경찰한테도 잡혀보기도 한 10월의 어느날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깊은곳에 들어가본적이 없어서 겁도 많았는데 어릴때 원주민처럼 물에서 뛰어논적이 있다고 하니 이론은 후다닥 교육시키고 바로 물에 들어가서 교육받았습니다. 입수할때 밑에 거북이 보이길레 거북이 쳐다보다가 30미터까지 들어간줄도 몰랐습니다(기본교육은 18미터제한). 나중에 깊게 들어갔다고 강사님이 말해줬습니다. 내가 그랬나? 생각을 해보면서...
어드밴스 코스와 레스큐 코스를 이수 받기위해 연휴 휴가일정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중엔 삼촌따라 남극이나 따라가서 들어가보자고 해봐야겠습니다 ㅋㅋㅋ.
2015/11/15 19:40 2015/11/15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