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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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Windows Server 2012에서 R2로 전환되면서 기능들이 많이 개선되고 좋아진것중 하나가 바로 이 기능입니다.
이제까지 위 3번째 기능중 첫번째만 사용되었었는데 2012 R2 버젼부터 2가지 고급옵션이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싱글채널 어댑터를 사용했을 경우 메모리 압축기능으로 노드이동의 시간을 단축시킬수 있지만 SMB 멀티채널을 이용한 대용량 메모리 데이터를 이전하는 기술 덕분이 더더욱 시간을 단축시킬수가 있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온라인 상에서 옵션을 활성화 시키고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노드이동을 실시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해당 그림과 같이 모든 어댑터에서 대역폭을 사용하는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RDMA를 지원하지 않는 콘트롤러이다 보니 CPU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만 요즘같은 멀티코어시대에 이정도는 간지러운 정도일뿐입니다.
리얼텍 1G 랜카드를 멀티채널화 하여 시험해본것입니다.
MS제품의 강점중 하나가 하드웨어 특성을 까탈스럽게 요구하지 않는다는것이 장점입니다. 고가의 콘트롤러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위와같은 멀티채널 서비스 옵션 덕분에 좀더 나은 가상화 환경 운영이 가능해졌다는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랜카드 닥지닥지 붙여서 구지 SMB 스토리지용 메모리 마이그레이션용 따로 구분하지 말고 아예 통합적으로 멀티채널을 이용한다면 비용 및 시간에 많은 이점이 있을거라는 판단입니다.
이번 2012 R2 의 Hyper-V는 미친거 아냐? 대박이라는 말을 할정도로 정말 좋게 나온거 같습니다.
2008 버젼부터 2013버젼까지의 가상화는 VMWare사를 따라가는 입장이였지만 이제는 1:1로 맞짱 뜰 시대가 온것이 바로 이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어짜피 총알로 싸우면 MS제품이 승 하겠지만 실제적으로 비교했을때도 기능, 성능, 안정성에 높은 점수를 줄수 있는 제품으로 다가왔다고 할수 있습니다.
 
서버쪽은 이렇게 좋게 보이는 반면 시스템센터나 클라우드로 넘어가면서 멘붕의 시간을 갖는것(어렵다고들함) 또한 지금의 숙제입니다.
제품이 좋아져도 운영이나 구성하는 입장도 많이 고려 해야되지 않을까 하며 Windows Server 2012 R2의 기능중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을 포스팅합니다.
2013/12/31 22:32 2013/12/31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