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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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Baptized  Daughtry   
02 Waiting For Superman
03 Battleships     
04 I`ll Fight  
05 Wild Heart     
06 Long Live Rock & Roll
07 The World We Knew   
08 High Above The Ground
09 Broken Arrows
10 Witness  
11 Traitor
12 18 Years
   
   
"사용자
"사용자
전세계 7천 5백만장의 앨범 판매고, 4번의 그래미 노미네이트,
4번의 아메리칸 뮤직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미국을 대표하는 포스트-그런지 록밴드 도트리 (DAUGHTRY)
섹시한 선율, 그리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채워진 진화 새로운 정규 앨범 BAPTIZED

기존의 성공에 자만하지 않고 과도기를 거쳐 당당히 새로운 소리를 완성시켜주었다. 원숙한 음성은 더욱 안정되어갔으며 그럼에도 가창력과 목소리의 힘 또한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다. 오히려 그의 다채로운 목소리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이런 식의 팝적인 편곡/진행방식 또한 일부 필요했다고 여겨진다. 앞으로도 이렇게 더욱 광범위한 영역을 목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또한 가져보게 된다.

가사 역시 개인적인 부분들이 더러 존재한다. 자신의 인생 경험, 그리고 삶과 도전이라는 소재들을 공통적으로 탐색해내는 와중 꾸준한 에너지를 꽤나 매력적으로 발산해갔다. 도트리는 앨범의 제목처럼 일종의 세례(Baptized)를 받은 듯 보였고 이처럼 새로이 거듭났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있어 새로운 시기로 향하는 문을 열고 있다는 느낌이다.


반가운 앨범이 왔습니다. 빌보드 앨범챠트 6위까지 올라오고 아쉽게도 정상을 탈환하지 못하고 내려간 아쉬운 앨범이지만 TOP 10 안에 진입하는거 조차 절대 상상할수 없는 집계이기 때문에 듣기 좋은 앨범이라 평가할수 있습니다.
Daughtry - Leave This Town(2009) 두번째 앨범과 Daughtry - Break the Spell(Deluxe Edition) 2011 세번째 앨범에 이어 4번째 앨범을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시간의 간격이 그리 길지 않아 좋긴 합니다. 도토리 아닙니다~ 도트리입니다 ㅋㅋㅋ.
이들 앨범이 나왔다 하면 항상 좋았기 때문에 뭐 왈가불가 포스팅할 내용도 그다지 없습니다.
2013/12/16 01:03 2013/12/16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