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Posted
Filed under Music/Pop

"사용자
01 Electric Daisy Violin  
02 Zi-Zi's Journey 
03 Crystallize   
04 Song Of The Caged Bird 
05 Moon Trance 
06 Minimal Beat 
07 Transcendence 
08 Elements
09 Shadows 
10 Spontaneous Me 
11 Anti Gravity 
12 Stars Align
13 Crystallize (Orchestral Version)
14 Transcendence (Orchestral Version)
15 Elements (Orchestral Version)
16 Crystallize Mashup (Remix by Wild Children)
17 My Immortal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덥스텝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Lindsey Stirling)의 셀프 타이틀 앨범 [Lindsey Stirling]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 5에 출연하며 클래식에 힙합을 접목시켜 화제가 된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
이후 자극 받고 여러 싱글과 뛰어난 안무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들로 유투브를 통해 홍보하며 3억 조회수를 기록했고 'Crystallize'의 경우 유투브 선정 2012년에 가장 많이 조회된 곡 8위에 랭크되었다.

USA 투데이에서 “모짜르트와 스크릴렉스가 만나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일렉트로닉의 향기가 느껴지는데 이번 데뷔 앨범에는 덥스텝을 차용한 'Crystallize'를 비롯해서 'Electric Daisy Violin', 'Elements', 'Shadows' 등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바네사-메이(Vanessa-Mae)가 연상될 정도의 탄탄한 연주력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잘 블랜드하며 21세기에 일렉 바이올리니스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빌보드 앨범챠트 20위권 밖에 있어서 순위밖에도 관심 가져보자 하는 마음에 우연찮게 일렉 바이올린 음악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친구 누구지? 하면서 듣게 되었다가 급관심 모드로 바뀌어 버린 린지...
우리나라에도 강남에 왔다갔다는 글을 봤습니다. 8월... 아우 난 왜 이사람을 이제야 알았단 말인가.
바네사메이는 강렬함을 느낄수 있다면 린지 스털링은 약간 부드러운 스타일을 느낄수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앨범이 정말 잘 나왔습니다. 음악 들을때 마다 중독성이 있을정도로 자주 듣게 되니 바네사메이를 좋아했던 그리고 바이올린 팝연주를 듣고 싶다면 린지 스털링을 들어보시면 후회없이 감흥이 전달 될거라고 자신합니다. 실제로 강남에서 봤다는 사람들 하는말이 귀엽고 발랄하다고 합니다. 아우 나도 보고 싶은데 시간아...

2013/11/15 21:18 2013/11/15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