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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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진격의 진격이라는 단어를 여기저기서 사용하는 분위기를 느낄때 이 만화가 대세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9편까지 나올때 한번 봐볼까 했는데 1편부터 충격에 빠지는 이 상황 어쩔겨...

만화라는 인식보단 사람의 심리를 잘 표현해주고 그에대한 애니메이션의 강점을 잘살린 작품입니다.

만화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점이 바로 이 진격의거인이 표현해주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2013/09/27 03:06 2013/09/27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