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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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바이젠이라고 해서 급땡겼습니다. 부어보니 색깔도 바이젠 색깔~@.@!!! 우오~~~!!!!!!!!
기대를 너무 크게 해서 그런지 맛없음과 동시에 급실망. 빨간거는 뭔가 다르겠지 해서 마셔봤는데...
다크 넌 그래도 뭔가 다름을 느끼게 해줘 하며 마셨지만 씁쓸한 이맛은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결론은 다시 마시고 싶지 않은 짝퉁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물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주관적인 표현임을 강조합니다.
그냥 구리 비어팩토리 달릴걸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하우스 맥주 판매점을 돌아다니면서 구리의 최강 비어팩토리의 맛을 느끼게 해준데는 아직까진 없습니다. 구리의 비어팩토리는 도대체 무슨 제조기법으로 필자의 입맛을 홀렸는지 아직까지 미스테리 합니다.


꼬부랑 글씨를 보여주기에 오! 외산맥주~! 역시 큰기대를 걸었던 맥주 애호가들은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것이라는 판단을 해봅니다.


2013/08/21 02:58 2013/08/21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