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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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초속 5센티미터로 잘알려진 신카이마카토의 작품입니다. 역시나 그감독 다운 작품입니다. 이번엔 미세한거에 이펙트를 많이준 그림체였습니다. 내용은 전작이나 후작이나 아오 항상 심리적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그런류의 스토리입니다. 유명한 감독이기에 애니메이션이 아름답게 표현이 되지만 이게 만약 영화나 이름없는 작가였스면 삼류 빠질듯한 작품으로 느꼈졌습니다. 현실을 생각하면 왜 갑자기 19금을 생각하게 될까?라는...(아~ 내가 많이 세상에 썪어들어갔나보다~~~)
"사용자
이장면만 봐도 뭔가 애틋한 장면일거 같지 않나요? 흠흠. 나도 저렇게 청순한 여선생의 발을 만지고 싶다?...(참고로 이랬다간 우리나라에선 잡혀갑니다.ㅋㅋㅋ)
"사용자
신카이마카토의 작품은 참 서정적이면서도 애틋한 그리고 항상 여운을 남기는 함정을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 어? 이젠 이어지는거야? 이젠 사랑하는거야?라며 발을 동동 구르며 어뜩해~~~ 라고 하다가...(신카이~~!! 너 그러는거 아냐~~!!! 좀 희망을 줘봐~~~!!!)
"사용자
이사람으 그 유명한 감독인가 봅니다. 어? 영헌씨 거기서 머해~~!!! ㅋㅋㅋ
도플갱어 아냐? ㅋㅋㅋ


2013/06/05 01:18 2013/06/05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