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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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사용자

인셉션을 생각할수 있게끔 하는 영화이지만 상당히 잘만들어진 영화라 할수 있습니다. 어떠한 액션이나 스펙타클 그런 분위기가 아닌 보는 사람들이 초반부는 먼가 흥미를 기대하다가 지루한? 그러다가 진행이 전개되는 부분부터 집중을 하다보면 하나씩 먼가가 풀리는 그런 영화입니다.
자신도 알지 못했던 변수가 반전을 일으키듯 이 영화의 묘미가 바로 그것입니다.
과학의 힘을 얻어서 사람의 기억에 침투하고 그걸 증명하는 영화이지만 그런 과정에 자신이 증명할수 없었던 변수를 알게되는 영화였습니다. 헐리웃 스타가 아니여도 영화는 멋있게 만들수 있다?라는걸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이영화를 보게되면 우리나라 정치 실사판을 보는듯한 생각을 하게됩니다.
특정지역의 골수분자 ㅋㅋㅋ
2013/05/26 13:09 2013/05/26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