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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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노무현 전대통령을 많이 압박하고 결국은 세상을 떠나게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부분을 이명박의 꼼수로 보고 있지만 딴나라당에는 친박과 친이로 똘똘 뭉쳐졌고 그들의 힘은 비록 갈라져 있어도 악으로 뭉쳐져 있어 그누구도 터치를 못하는 실정이였던겁니다.

참여정부 5부작을 잘보면 정수장학회 부분이 나옵니다(5부에나옴). 자기 임기동안 그걸 되돌려줄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현행법상 그걸 돌려줄 방법이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사학법 개정을 둘러싼 국회 파행. 제일 먼저 개거품물고 선동했던 사람이 박근혜였습니다. 사학법 개정이 나라경제 말아 먹는다고... 국회에서는 다른 법안을 다룰게 시급한데도 사학법으로 모든 행정업무를 마비시켰습니다.

사학법 개정이 노무현의 생각을 알게되었던것인지 정권이 교체되자마자 심한 압박을 하게 된것입니다. 다들 이명박 대통령의 음모라고 하지만 글쎄요 호랑이를 건드린 본보기를 보여준 사람이 누군지 감이 올것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는 아마 박근혜가 아닐런지...

노무현 대통령이 젊은 시절 국회의원 시절에 청문회에서는 사학재단 비리를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어디서부터 뭐가 문제인지 다 꿰 찼던거죠. 누가 제일 열받을까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타살은 현 대통령으로 쏠리고 있었지만 어둠의 그림자는 따로 있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도 국회의원들이나 정권을 잡은 그 무리들은 박근혜 뒤를 따라 다니며 신하노릇 하고 있습니다. 보통 무서운 파워가 아니기에 그러겠죠. 권력은 힘있는 자에게 붙는게 현실이라 그냥 돈만 갖고 있다고 달라붙지는 않을것입니다. 재벌들도 많은데 말이죠...

남의거 뺏은거는 아쉽더라도 돌려줘야 하는게 맞습니다. 용서는 빌지 못할망정 난 모르는 일이다?라는것과 더 무서운건 그걸 당연하게 바라보는 국민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그때는 어쩔수 없었다라면 그럼 지금은 어쩔수 있는 상황인데도 맹목적으로 바라보는 어느 지역 출신 사람들도 많이 무서운겁니다.
조금이라도 생각을 해야되는데...

힘있는 자에게 강하게 밀고 붙였던 그 사람이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동네 아저씨 삼촌같은 사람같은 분이였는데 그런 역사를 끊어버리게 하고 싶은 그들이 친일 종자들입니다.

2012/10/15 02:59 2012/10/15 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