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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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팝업사이트를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무력화 시켜버리는 이기술은 도대체 어디서 나왔을까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왼쪽 상단에 경로를 보니 애드앤피플이라는 제공자가 있더군요. 혹시나 프로그램으로 깔렸을까 해서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봤더니 역시나 교묘하게 숨어 있었다는...
네이버 참 가지가지 하네요. 이게 어떻게 타고 들어왔는지 추적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런식으로 돈벌어 먹어볼려고 아주 지랄을 떠는거 보면 정말 그지 같습니다.
네이버 기사들 보면 죄다 조선일보 찌라시로 도배되고 도대체 이 회사는 좀비를 확산시키는 대표적 기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초창기 네이버 기사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일순위로 깔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걸 제일 먼저 잡아냈던게 알약이였구요.
그러더니 시간이 흘러 알약사건을 터트려서 아주 묵사발을 내더랍니다. 그때부터 뭔가 냄새가 나더니만 그후로는 악성코드가 들어오는지 안들어오는지 알길이 없었습니다.

네이버는 악성코드 게이트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좀비 게이트웨이 네이버~~!!!!!



2012/10/13 23:05 2012/10/13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