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제주시티

제주도 분이신가요?
지금은 어디 사시나요?
기냥 물어 봅니다^^;;
시간나면 제주시티에도 블로그 등록 해주세요~

Maystyle

저 MS 안티 아니예요.
다만 MS쪽 일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MS의 라이센스 정책에 불만이 있는것 뿐이죠...;;;
물론 MS의 좋은점도 많고 특히 Windows의 마이크로커널 아키텍처는 서버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아름다운 아키텍처죠...;;; 그 기술 유전자는 VMS에서 왔구요...
음...

블로거 모임에서
저는 "라이센스 정책의 문제 지적"
정원혁 선생님 "TCO로 인한 인원 배정 문제"
를 지적한바가 있는데...에효.... 저만의 생각은 아님을 알아주세요...^^

실제 제품 가격과 지원 엔지니어의 수준은 비례관계에 있습니다.
막말로 80만원짜리 서버 쓰면서 누가 3000만원짜리 기술지원 받겠습니까...

하지만 그 사람들 이미 3000만원 이상 주고 서버를 사놓은거나 마찮가지입니다. 이미 EA 계약에 서버의 접속 권한인 CAL이 포함되어 있으니깐요...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 정보 기획팀은 이 CAL의 존제를 느끼지 못하죠... 그러니 그분들에게는 Windows 제품이 싼겁니다... 실제 EA가 제외되는 경우에는 MS 제품 (대표적으로 SQL Server)의 경우 오라클과 가격차이가 미비합니다.

이제 MS의 Product도 저자세로 나올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안정성과 성능 부분에서 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전혀 흠잡을곳도 없구요...
오라클 및 유닉스 시스템도 지원하는건 아니지만 해당 엔지니어들(저를 제외한 저희 기수 IE 전부가 유닉스 계열 엔지니어)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편인데, 솔직한 말로 메일 서버의 경우는 다운타임을 갖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Exchange가 최고의 제품인거 같습니다.

물론 성능 또한 저렴한 x64기반 아키텍처와 고가의 IA64 아키텍처를 지원함으로 인해 성능 이슈도 거의 사라진 상태구요... 유니시스의 경우 고사항 Windows에 중점적으로 제품라인업을 내놓는것 같더군요.

제가 아는 분이 IBM영업이신데... 이제 더 이상 AIX만 팔려고 하지 않는다는군요... 솔직히 x시리즈도 잘나간다고 합니다..

아무튼... 오해하셔서... 좀 민망하네요...^^

술이

아따 소심하시긴...
농담도 못하겠다 증말.

둥글이

초대장 줄테니 걍 티스토리 해라... 거다 도메인입혀서 사용하믄 되잖니...

둥글이

방명록에 왜 글이 하나두 없누~
술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술이

ㅎㅎ 이거 리눅스 한번 다 날리고 다시 설치된거에요
몇달동안 블로깅질한거 다 날려서 지금은 의욕도 안나요 ㅋㅋㅋ
그리고 메세지 제대로 들어온거 맞아요 나중에 확인을 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