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달에 한번만 사용가능하다고 영업사원한테 듣지도 못했다. 이것도 부족해서 일년 6회 밖에 할인이 안된다나... 결국 2명이 가야 겨우 48천원인데 난 혼자즐겨보는 타입이라 24천원... 그래 이것도 좋다 이거다.
저 요금이 왜 할인이 안된건가 해서 상담원가 전화통화를 해보니 사이트가서 확인해보라는거다. 씨발~~~ 처음부터 제대로 말해주지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사이트 보라구? 내가 언제 인터넷으로 가입했냐?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다른 고객이 있다면 어짜피 사용하다보면 실적이 쌓이고 혜택이 주는 카드들 여기저기 많다. 하지만 현대카드는 그냥 해주는것처럼 위장해서 탈이다. 뭐 자동차 살때 얼마까지 할인? 죄다 조건의 조건이더구먼.
상담원과 통화할때도 상담원도 사이트 어느쪽에 있는지도 찾지도 못하고 있었다. 중간에 카드 정책을 교묘하게 바꾼건지 알게 뭐야? 요즘 기업들 이렇게 잘하니 겨우 4천원 할인 안된거 같고 소비자고발원이니 뭐니 진상짓 하기도 그렇고 그리고 상담원이 무슨죄인가 좋게좋게 말해주고 이런 문제가 있다는건 현대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명심해야 할듯 싶다.
신용카드는 나에게 한달의 기회비용을 해결해주는 유일한 수단인데 왠지 이카드 덕분에 씁쓸한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신용카드에대한 인식이 안좋은데 난 예전부터 카드없었으면 밥도 학교졸업도 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살아왔던 배경도 없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는 술집에 자주 안드나들면 문제 없음 으하하하하
Posted by 김윤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