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며 미쳐 OST - Think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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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한번쯤 볼만한 대한민국 영화다. 우승민은 자체가 웃기는 인간이였는지 가는 연기가 아닌 실 생활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위장면에 음악이 흘러나오던데 음악이 궁금해서 검색하다보니 장소연의 음악으로 나와서 블로그 해본다. 남보람 역으로 나온 장희진이 대부분 남성들의 호감을 얻은 생각이 든다. 모두 자기 스타일이라면서 ㅋㅋㅋ (장희진은 아닐건데 ㅋㅋㅋ) 나도 끌리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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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5/13 01:04 2008/05/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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