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 Playing My Game
03 Unforgivable Sinner
04 Flowin` Away
05 The Way We Are
06 So I See
07 Maybe I`ll Go
08 Where I`m Headed
09 One Year Ago
10 A Place Nearby



oimusic 2003년 08월호 양중석
2000년도에 배철수 음악캠프를 들으면서 알게된 아티스트이다. 그당시 이 음악으로 퀴즈를 냈었다. 이 곡이 흐르고 있는데 제목이 뭔지 엽서에 적어서 보내달라는… 제목은 잘들으면 나온다고 했었는데 정말 나왔다 ^^;
3번트랙 “Unforgivable Sinner”는 지금 들어도 너무 좋은곡이다. 히트곡만 좋아할 필자가 아니기에 앨범 전체를 여러번 들어본 결과 다 좋다. 제주도 있을때 아는 누나가 바(Bar)를 오픈한다고 할때 CD음반을 선물해준게 바로 이거였다. 수입음반이라고 디게 우려먹데. 팝음반 전부 수입이지 그럼? 치사빤스 음반가게들…
용서할수 없는 죄인? 캬… 뭘 잘못했길레 ㅋㅋㅋ
마지막 곡은 천국은 바로 곁에 있다는 말이던가… 이거 해석본을 안봐서리…
이당시에도 필자가 군바리 시절이였지만 새로운 팝에 희열을 느낄때였는데 이 앨범이 나를 즐겁게 해준 10년전 그날의 앨범이다. 필자가 피크기였다고 했던 마지막 90년대 음악을 장식한 르네말린의 앨범을 이렇게 포스팅한다.
unforgivable_sinner.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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