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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You`re Still The One  
02 When
03 From This Moment
04 Black Eyes,Blue Tears
05 I won`t Leave You Lonely
06 I`m Holdin` On To Love
07 Come On Over
08 You`ve Got A Way
09 Whatever You Do! Don`t
10 Man! I Feel Like A Woman
11 Love Gets Me Every Time
12 Don`t Be Stupid (You Know I Love You)
13 That Don`t Impress Me Much
14 Honey, I`m Home
15 If You Wanna Touch Her, Ask
16 Rock This Country

그녀를 본격적인 슈퍼스타로 자리잡게 만든 앨범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1000만장을 돌파하는 판매고를 기록, 여성가수 최초로 2장의 앨범을 연달아 1000만장 이상 팔아치운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저명한 락 프로듀서인 남편 로버트 존 머트 랭(ac/dc, foreigner, def leppard)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인지 컨트리 냄새보다는 락적인 필이 아주 강하게 느껴지는 곡들이 많다. 몇몇 곡들은 def leppard의 hysteria와 비슷한 느낌을 줄 정도다. you're still the one이나 from this momen on 등의 발라드가 우리나라에서도 히트했다. 16곡 모두가 베스트인 이 앨범은 컨트리의 가장 큰 성공작으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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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미국에서는 이여자로 인해 난리였습니다. 컨트리 열풍에 꺼지지 않는 앨범챠트 1위 행진에 하여튼 샤니아트웨인이 대박난 시기였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인기를 독차지 했던 그녀였습니다. 이앨범은 위에 설명했듯 컨트리 음악보다는 락음악 스타일이 돋보인 앨범입니다. 어느 한곡 빠짐없이 전부 좋은곡들이며 그당시 이앨범을 몇달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았던 앨범이였습니다. 지금 역시도 질리지 않는 앨범입죠. 이 미모하며 노래하며 뭐 어디 빼놓을수 없는 이 모든것이... 결혼까지 한 아줌마...(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ㅎㅎ) 앨범 쟈킷보면 옆모습이 모델 이소라를 닮기도 한데 필자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당시 모든 인기를 독차지 할때 국내에서는 컨트리에대한 인기가 별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다지 별반응이 없었습니다. 팝음악 유행 스타일이 달라도 너무 다른 아메리카와 코리아 였습니다. 이만한 대박앨범도 다시 나오기 힘들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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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06:13 2010/08/30 06:1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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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Believe  
02 In Your Room
03 Everything For Free
04 Now Is Mine
05 Butterflies Instead
06 If You're Not Scared
07 20,000 Seconds
08 Too Many Happy Faces
09 Cocoon Crash
10 Hide
11 Freestyle
12 Quiet Little Place
13 God In My Bed
14 W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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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앨범을 포스팅 하고나서 이들의 두번째 포스팅을 하게됩니다.들으면 들을수록 이들의 음악은 너무 좋습니다. 요즘 할일이 없어서 그런지 음악을 계속 듣고 있는데 예전엔 그다지 집중력이 부족해서인지 대충 듣다가 이제 다시 들어보니 너무 좋다는걸 알았습니다. 사라 맥라클런이 괜히 릴리스페어 멤버로 꼬신게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들도 이젠 노장이 되어 가겠네요.  이상하게 정통팝의 고장 영국에서도 아니고 팝의 시장 미국에서도 아닌 벨기에 에서 좋은 아티스트가 나오는거 보면 음악은 역시 글로벌 합니다. 예전까지만해도 벨기에쪽은 전혀 아는 음악인들이 없었습니다. 알아봐야 덴마크나 호주...
이때 비슷한 팝 모던락 밴드가 크랜베리스였는데 저는 이당시 전혀 이들의 존재도 몰랐죠. 시간이 흘러 15년 가까이 흘러서 듣게되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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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09:17 2010/08/19 09:1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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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 Auarium(1997)

2010/07/30 15:50 / Music/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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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Happy Boys & Girls
02 My Oh My
03 Barbie Girl  
04 Good Morning Sunshine
05 Doctor Jones
06 Heat Of The Night
07 Be A Man
08 Lollipop (Candyman)
09 Roses Are Red
10 Turn Back Time
11 Call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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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의 소렌(Soren Rasted)이 1969년 6월 13일 출생했다.
1989년 소렌(Soren)과 클라우스(Claus)가 덴마크 영화를 위한 음악을 작곡하기 위해 만나면서 아쿠아의 여명이 밝아오기 시작했다. 르네(Rene)는 노르웨이에서 DJ 일을 하고 있었다. 그는 노르웨이와 덴마크를 오가는 한 배에서 노르웨이 태생의 리나(Lene)를 우연히 알게 된다. 1991년 노르웨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TV 쇼를 진행하고 있던 리나(Lene)를 본 르네(Rene)는 그녀가 랜디 크로포드(Randy Crawford)의 ''Almaz''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반해 그녀를 만나 그룹 활동을 제의했고 덴마크에서 그들은 소렌, 클라우스와 합세했다. 조이스피드(Joyspeed)라는 그룹명으로 싱글을 발표했으나 반응은 신통치 않았고 그러던 중 벽보에 붙은 ''Aquarium''이라는 글자에서 착안해 현재와 같은 ''Aqua''라는
팀 명으로 개명한 후 비로소 덴마크 댄스 팝의 영웅 아쿠아는 탄생됐다.
첫 싱글 ''Roses Are Red''이 1996년 9월에 발매되었고 단박에 1위에 올랐다. 6개월 후 노르웨이에도 싱글이 발매되어 대 히트를 기록했다. 1997년 여름 싱글 ''Barbie Girl''이 미국 라디오 스테이션에 보내지기 시작했다. 결국 큰 홍보도 없이 단순히 에어플레이의 인기로 빌보드 싱글 차트 7위에 올라 기염을 토했다. 데뷔 앨범 [Aquarium]은 미국 시장 발매 단 이틀만에 골드 앨범을 기록했으며 2주만에 더블 플래티넘 앨범으로 인증받게 되었다. 1997년 10월 13일 영국 시장 데뷔 싱글 ''Barbie Girl''이 발표되었고 데뷔와 동시에 차트 2위에 올랐으며 급기야 그 다음주 차트에서는 2주간 정상에 올라 있던 난공불락의 스파이스 걸스를 훌쩍 뛰어 넘어 단숨에 1위 자리에 올라 버렸다. 1980년대 중반 노르웨이 출신의 팝 트리오 아하(A-Ha)가 ''Take On Me''로 정상을 차지한 이후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국가 출신으로는 첫 1위곡이라는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그 뿐 아니라 ''Happy Boys & Girls''가 영화 <사브리나(Sabrina; The Teen Age Witch)>에, ''Turn back Time''이 영화 <슬라이딩 도어스>에 각각 삽입되면서 확실한 인기 몰이에 나섰고 특히 ''Turn Back Time''은 싱글 차트에서도 크게 각광받았다.
국내 클럽 신에서는 ''My Oh My'', ''Doctor Jones'', ''Lollipop (Candyman)'', ''Roses Are Red''들이 연이어 많은 사랑을 받아 온통 아쿠아의 음악 천지였다. 반면 2000년 2월 발표한 2집 앨범 [Aquarius]는 지나친 음악적 욕심 탓에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엔 다소 지루한 사운드를 펼쳐 보였고 첫 싱글 ''Cartoon Heroes''의 히트를 제외하면 대체로 전작에 비해 상업적인 인기는 덜 한 편이었다. 그리고 여성 보컬 리나는 2003년 자신의 솔로 앨범 [Play With Me]를 발표하기도 했다.

2001년 06월 양중석

지금은 해체되어 다시는 볼수 없는 이들입니다. 96년도 당시 이들의 인기는 정말 떨어질줄을 몰랐습니다. 라이브 음악을 들어봤는데도 정말 잘부르더군요. MTV 채널만 보면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나오는 음악이였습니다. 이들의 해체이유는 창작의 부족으로 해체하였다고 하는데 믿기지 않는 답변이였죠. 2번째 앨범때까지 항상 히트를 쳤는데 역시 예술 음악계는 창작의 고통을 주는거 같습니다. 댄스음악과 발라드 음악을 골고루 소화 하는 이들은 마이클 런스 투락과 같은 나라인 덴마크입니다. 아쿠아 하면 캬~ 이때 정말 대단했는데... 라는 생각을 간간히 하게 됩니다. 이앨범 역시 대박 앨범이였던 AQUA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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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5:50 2010/07/30 15:50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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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hese Arms
02 I Can Love You Like That
03 Giving You My Heart Forever
04 I'm Your Man
05 I`m Sorry
06 One Summer Night
07 Here For You
08 (Love Is More Than Just Another) Four-Letter Word
09 Think You`re The One For Me
10 Colors Of Love
11 We Dedicate
12 Roll Call
13 Could This Be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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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티스트 러브송의 대표선두 주자였던 올포원의 앨범을 포스팅합니다. 그당시 보이즈투맨과 양대산맥을 이루면서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아왔던 그룹이였습니다. 필자가 지금까지 팝음악에 열정을 보였던 이유가 바로 이 그룹때문이였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었죠. I Swear 가 우연찮게 라디오에 들리면서 팝음악을 하나하나씩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1994년도 였습니다. 이들의 인기 피크는 여기까지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데이빗포스터가 음악을 안주는지 좋은 음악이 나오지가 않더군요. 보이즈투맨도 마찬가지로 시대가 반겨주지 않는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듣기 좋은 음악이 나와주길 바랬는데 나오지가 않는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마 곡 만들어주는 사람에 따라 좌지우지 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락음악 하거나 직접 곡을 만드는 아티스트일경우 장기간 음악활동을 하지만 이들은 왠지 힘겨워 보입니다. 한때 내 인생을 바꾸었던 음악들인데, 한때 정말 라디오에서나 테잎을 구입하면서 질리도록 들었던 아티스트들인데 요즘같은 분위기에는 너무 안맞는지 그냥 추억속의 팝음악으로 남게되는거 같습니다.
위 앨범은 국내 앨범과 몇곡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어린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시대 음악 올포원을 포스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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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14:57 2010/07/13 14:5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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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Liberty Walk
02 Who Owns My Heart
03 Can't Be Tamed  
04 Every Rose Has Its Thorn
05 Two More Lonely People
06 Forgiveness And Love
07 Permanent December
08 Stay
09 Scars
10 Take Me Along
11 Robot
12 My Heart Beats For Love
 



요즘 캐나다 팝 아티스트들이 물을 만났는지 사라맥라클런에 이어 매일 대박을 날리고 있습니다. 사라맥라클런의 빌보드 앨범챠트 3위자리를 마일리 사이러스가 들어왔습니다.
2집앨범(
http://blog.sooli.com/322)을 포스팅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채 3집을 포스팅 하게 됩니다.
팝음악은 좋은 음악들이 밀려오는 반면 가요는 정반대입니다. 예술을 사람을 규격화 시켜서 연예인화 하는 기획사는 제발 멈췄습니다.
어찌보면 마일리 사이러스도 아이돌 출신이여서 규격화된 상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구지 화면을 보지 않고 음악만 들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정도니 괜히 빌보드 챠트에서 넘버3 자리를 차지하는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앨범이 나올때마다 음악에 빠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음악을 너무 오래 들어도 정서상 좋지 않은데 새로운 음악들의 등장은 저에겐 행복입니다.
배철수의 고민...
요즘 젊은이들은 팝음악을 듣지 않는다라는 고민이였습니다.
맞습니다. 필자 역시도 팝음악을 갖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팝음악 동호회에서 활동하다 보면 각자 색깔들이 강해서 고집이 강합니다. 상업성이 있든 없든 음악은 음악일뿐입니다. 그냥 좋은 음악들이 계속 나와주면 고마울 뿐 가공된 인물들이다라고 해서 싫어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것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음악은 왠지 상쾌합니다. 흥겹기도 하구요.
2008년 2009년 2010년 한해에 꼭 하나씩 앨범이 나오는 마일리 사이러스였습니다. 필자도 빌보드 챠트에서 몇곡 있길레 앨범별로 들어봤었습니다. 처음엔 그녀의 존재를 알지 못했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보니 흥겨운 음악으로 순위에 여러곡을 진입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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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14:56 2010/07/05 14:56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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