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ylor Swift - (2008)Fear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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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본명 Taylor Alison Swift
데뷔앨범 2006 년 싱글 앨범 [Tim McGraw]
수상내역
수상연도 수상내역
2008 틴 초이스 어워드 브레이크아웃 아티스트상
2008 CMT뮤직어워드 올해의 비디오상
2008 아카데미 오브 컨트리 뮤직 어워드 최우수신인상
2007 컨트리뮤직협회 호라이즌상
기타작품
구분 분류 년도 상세내역
앨범 발매앨범 2008 2집 앨범 [Fearless]
앨범 발매앨범 2008 EP 앨범 [Beautiful Eyes]
앨범 발매앨범 2007 EP 앨범 [Sounds of the Season: The Taylor Swift Holiday Collection]
앨범 발매앨범 2006 1집 앨범 [Taylor Swift]

어쩌다 듣게된 그녀의 음악. 1집 앨범을 그냥 듣다 좋아서 올렸었는데 몇달이 지나고서 새로운 앨범이 이렇게 좋게 나올줄은... ^^;
음악을 좋아하는 술이에겐 좋은 선물이다. 그리고 내가 좋아라 하는 이쁜 아티스트~!
팀 맥그로우를 좋아해서인지 팀맥그로우가 키워준건지 데뷔앨범을 1번곡이 팀맥그로우이다. 대충 그녀의 스펙타클한 연혁은 위에 눼이년에서 복사해온것이고 지금 빌보드 TOP10 안에 러브송이 순식간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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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치고 들어오는곡이 백마(White Horse)? 다. 컨츄리 앨범 한장으로 빌보드 챠트안에 선두권을 유지하는 그녀 테일러 쉬프트~! 이번 두번째 앨범은 내입으로 좋다고 말하기 보단 들어봐야 안다. 국내 팝음악 리스너들에겐 팝과 컨츄리를 분류해서 듣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필자 역시 팝과 락 그리고 기타 장르를 나누지 않지만 대중에게 가까이 접근한 아티스트 음악들이기에 하나로 모아줄수 있는 팝의 기준은 각자 들어서 정하기 바라며 히트곡 2곡과 필자가 2곡 선정한 곡을 올린다. 이 앨범에 나머지 곡들 역시 너무 좋은데 서버에 많은 음원을 넣기가 그렇고 좋은 음반은 돈주고 사줘야 한다.


Lyrics | Taylor Swift lyrics - Love Story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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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앨범챠트 넘버1에... ^^;
90년대중반에 샤니아 트웨인 보는듯한 기분도 들지만 그때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받을거라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설마 러브스토리도 싱글챠트 넘버1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하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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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12/26 20:39 2008/12/2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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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elback - (2008)Dark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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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Something In Your Mouth        
02 - Burn It To The Ground     
03 - Gotta Be Somebody     
04 - I'd Come For You     
05 - Next Go Round     
06 - Just To Get High     
07 - Never Gonna Be Alone     
08 - Shakin' Hands     
09 - S.E.X.     
10 - If Today Was Your Last Day     
11 - This Afternoon
 
황금빛 진성 록의 진수! [니켈벡] 이 돌아왔다! 폭발적인 록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공존하는 캐나다 출신의 하드 록 밴드!“니켈벡” 의 통산 6번째 정규앨범! "Dark Horse"

힘과 탄력을 겸비한 질주!세련미와 원시미가 병존하는,포스트 그런지의 정점!!

빌보드 싱글챠트 탑10을 기록한 팝록 넘버, 첫 싱글 "Gotta Be Somebody"
폭발적인 파워로 앨범의 포문을 여는 대륙풍 록 사운드의 결정체! "Something In Your Mouth"
휘발성 강한 록 리듬이 휘몰아치는 "Burn It To The Gound"
니켈벡의 수려한 멜로디 메이킹 능력이빛을 발하는 "I’d Come For You" 와 "Never Gonna Be Alone" 등

진득한 록 사운드에 목말랐던 당신에게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할 최고의 록 앨범

좋은 록앨범 그 자체이다. 빌보드 챠트에 들어온줄은 몰랐지만 들어봐서 들어올거란걸 바로 알았다. 니켈백이 보통 유명한 넘들이라야 말이지...
한동안 이 앨범에 흥겨워 하겠네. 그나마 우울한 요즘 이런 음악이라도 나와주니 나한테는 활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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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12/14 14:52 2008/12/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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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Asylum - Grave Dancers Union(1992)

청소년 가출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심각한 사회문제임에 틀림없다. 따뜻한 잠자리와 좋은 음식을 포기하고, 거리를 방황하는 어린 영혼들은 도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 걸까? 대부분의 경우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의 학대를 견디지 못하거나, 전혀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 아닐까?

▲ Soul Asylum의 Runaway Train 앨범이미지 
지난 93년 선풍적 인기를 누렸던 록밴드 소울 어사일럼(Soul Asylum)의 ‘Runaway Train’은 미국 사회의 치부 중 하나인 가출청소년들의 비극을 주제로 한 노래이다. 소울 어사일럼은 가출청소년들을 ’runaway train', 그러니까 브레이크가 망가진 채로, 자제력을 잃은 상태로 달리는 열차에 비유했다.

‘Runaway Train'은 옛날에 안드레이 콘찰롭스키 감독이 만들었던 영화의 제목과도 같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인 탈옥수는 자신도 모르는 채 브레이크가 없는 상태의 열차에 올라탔다가, 결국 열차가 선로를 이탈함에 따라, 비극적인 종말을 맞는다.

집을 떠나 방황하는 가출청소년들 역시 대부분은 결국 이런 비극적 종말을 맞게 되는 건 아닐까? 가사를 살펴보자.

“감추려고 해도 절대로 감출 수 없는 엄청난 비밀들. 다신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지키지 못할 약속일뿐이었죠. 이젠 아무도 날 도울 수 없습니다. 헤어나지 못할 정도로 깊이 빠져버렸습니다. 정말로 나 스스로를 망쳐버렸습니다.”

집을 잃고 방황하는 어느 청소년의 절박함을 가슴 아프게 표현한 ‘Runaway Train'은 노래 자체도 크게 인기를 얻었지만, 뮤직비디오로 더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가출청소년들의 불행한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뮤직비디오는 수작으로 평가받았으나 우리나라에서 가출한 미성년자의 매춘을 묘사했다는 이유로 당시 방송 불가판정을 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이 뮤직비디오에는 미국에서 실제 실종신고 된 청소년 여러 명의 사진과 인적사항 등이 삽입돼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소울 어사일럼의 리더 데이비드 퍼너와 멤버들은 노래의 진정성을 표현하기 위해 이 방법을 택했는데, 놀랍게도 이 뮤직비디오가 여러 음악채널을 통해 방영된 후 가출했던 실제 청소년 여러 명이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는 흐뭇한 일들이 벌어졌다.

엘리자베스 앤 와일즈(Elizabeth Ann Wiles) 등 집에 돌아온 이들 청소년들은 소울 어사일럼의 공연에 초대받았다. 소울 어사일럼의 아카사주 리틀락(Little Rock) 공연에 초대됐던 엘리자베스는 밴드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후 학교로 돌아가 열심히 학업에 몰두했다고 한다. 이제 그녀도 삼십대 초반의 나이가 됐을 텐데,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크게 감명 받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소울 어사일럼 멤버 전원을 백악관으로 초대하기도 했다. 반면 소울 어사일럼은 클린턴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에 초청돼 연주했다.

이처럼 음악을 통해 선행을 실천한 소울 어사일럼은 미국 중부의 미네소타 출신의 4인조 밴드다.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퍼너를 중심으로 8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Runaway Train'이 실린 앨범 [Grave Dancers Union]으로 성공을 거두기까지 무려 10년 이상 무명의 설움을 견뎌온 의지의 록커들이었다.

소울 어사일럼 음악은 핵심은 누가 뭐래도 정말 얼굴이 잘생긴, 하지만 음악적 재능도 외모 못지않았던 데이비드 퍼너였다. 보컬리스트임과 동시에 거의 모든 곡들을 작사-작곡했던 퍼너는 구십 년대를 대표하는 록커 중 하나였다. 수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던 퍼너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여배우 위노나 라이더의 연인이기도 했다.

[Grave Dancers Union]에 이어 95년에 발표된 앨범 [Let Your Dim Light Shine]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며 전작의 맥을 이었지만, 소울 어사일럼은 이후 록 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져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 05년 창단 멤버 중 하나인 베이시스트 칼 뮬러가 식도암으로 사망하는 불행을 겪기도 했다. 인기도 예전 같지 않고 사랑하는 멤버도 잃었지만, 소울 어사일럼은 2년 전 앨범 [Silver Lining]을 내놓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고인이 된 뮬러가 이 앨범 수록곡 중 네 곡을 연주했다.

‘소울 어사일럼’은 직역하면 ‘영혼의 안식처’란 뜻이다. 실제로는 ‘정신병동’을 뜻한다.

▲ 이무영 팝칼럼니스트 
이미 15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지만 ‘Runaway Train'이 주는 감동은 들을 때마다 한결같다.

“난 이 빗속에 서있습니다. 손에는 폭주열차의 티켓 한 장이 있습니다. 나는 비를 올려다보며 미치광이처럼 웃습니다. 이것이 그냥 고통을 참는 것보다 훨씬 더 쉬우니까요.”

빌보드 팝 싱글차트 3위에 빛나는 소울 어사일럼의 히트곡 'Runaway Train'. 데이비드 퍼너의 애절한 보컬로 한
번 감상해보자.


Call you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Like a firefly without a light
You were there like a slow torch burning
I was a key that could use a little turning

So tired that I couldn't even sleep
So many secrets I couldn't keep
Promised myself I wouldn't weep
One more promise I couldn't keep

It seems no one can help me now
I'm in too deep
There's no way out
This time I have really led myself astray

CHORUS
Runaway train never going back
Wrong way on a one way track
Seems like I should be getting somewhere
Somehow I'm neither here no there

Can you help me remember how to smile
Make it somehow all seem worthwhile
How on earth did I get so jaded
Life's mystery seems so faded

I can go where no one else can go
I know what no one else knows
Here I am just drownin' in the rain
With a ticket for a runaway train

Everything is cut and dry
Day and night, earth and sky
Somehow I just don't believe it

CHORUS

Bought a ticket for a runaway train
Like a madman laughin' at the rain
Little out of touch, little insane
Just easier than dealing with the pain

Runaway train never comin' back
Runaway train tearin' up the track
Runaway train burnin' in my veins
Runaway but it always seems the same
뮤직비디오
이무영 아저씨 오랜만에 보는구나. 94년부터 팝음악을 듣기 시작했을때 이무영 아저씨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배철수에서도 나오고 지구촌팝뮤직? 프로에도 나오고...
내가아는 팝컬럼니스트는 이무영이랑 임진모밖에 없다. 배철수는 임진모랑 짝짝꿍 잘맞는다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런어웨이 트레인이라는 음악을 들었을때는 내용도 모르고도 좋아했는데 뮤직비디오와 그 심오한 내용을 알게되니 더더욱 이 음악에 정이 가기 시작한다. 너무 오래된 음악인데도 이리 좋을수가 있나.
락음악을 꾸준히 이어오기는 그리 쉽지않은가 보다. 멤버한명이 사라지거나 문제가 있으면 그 그룹은 거기서 종지부를 찍는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기타리스트든 베이스든 드럼이든 다른사람으로 교체해서 하면 되지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그렇게 안되는게 락음악이라고 한다. 그 팀의 고유한 음악, 색깔은 절대 맞출수가 없다는거다. 갑자기 90년대 빌보드챠트를 듣게되다가 앗 이게 이때음악이구나 생각하며 블로그에 기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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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27 16:35 2008/07/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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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Imbruglia - Counting Down The Days(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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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하는 정규 3집 앨범 [Counting Down The Days]는 2001년의 [White Lilies Island] 이후에, 3년간의 긴 작업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너무 많은 인위적 아이디어를 넣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그저 스스로 즐겁고 자신감 있어 하는 음악을 담았어요."라는 말처럼, 기교와 테크닉보다는 포크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풍요로움을 담았다. 블러(Blur)의 [Think Tank]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곡을 쓴 벤 힐리어와 작업해서인지 포크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적인 사운드를 내고 있으며, 거기에 ‘Torn’에서 느껴졌던 그녀의 외모처럼 시원하고도 예쁜 소리가 잘 담겨져 있다. 첫 싱글인 'Shiver'는 그 매력이 가장 잘 살아 숨쉬는 곡으로 밀고 당기는 듯한 보컬과 있는 듯 없는 듯 깔려있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와 영롱한 기타 포크가 매력적인 곡이다.
그리고 앨범 타이틀이기도 한 'Counting Down The Days'는 목가적 여운을 지닌 잔잔한 인트로로 시작해 점차 리듬이 빠르게 발전해 가는 곡으로, 그녀가 범상치 않은 송라이터(12곡 중 10곡을 공동작곡)로서의 재능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봄날에 들으면 왠지 더 설레게 만드는 악기인 어쿠스틱 기타가 이끌어가는 'I' Won't Be Lost'는 그녀의 호흡마저 짜릿하다. 그리고 호흡이 완벽하게 이어지는 'Slow Down'은 원숙해진 보컬능력이 돋보이는 미드 템포의 곡으로 그녀의 매력이 넘쳐난다. 또한 폴트라인(Faultline)의 데이비드 코스톤과 함께 하고, 그녀가 가장 아끼는 트랙으로 뽑은 ‘Honeycomb Child’는 실험적이면서도 몽롱한 일렉트로니카 트랙으로 일렉트로니카 듀오 '만달레이(Mandalay)'를 떠올릴 만큼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아마, 자신에게 주어진 무게를 힘으로만 이겨내려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헤쳐 나가는 현명함을 보여주는 나탈리이기에 새 앨범 [Counting Down The Days]도 역시 자연스럽게 팬들에게 어필할 듯 하다.

52street 2005년 05월  김홍범  

1집 Torn으로 팝싱글 돌풍이였던 그 시절이 생각난다. 2집때는 솔직히 그러려니 한 앨범이라 조용한탓에 3집은 그리 기대를 안한탓인지 1집에 이은 성숙도를 보여준 앨범이라 생각한다. 쉬버는 타이틀 곡이라 좋은거지만 필자가 좋아하는 11번째 트랙 "당신이 잠들때" 를 추천한다. 난 앨범사진을 보기까지 음악만 듣기까지 금발의 여인일거라는 상상만 했었는데...
좋은앨범인데 즐겨듣는 사람들도 없고 아쉬워서 여기에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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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26 17:18 2008/07/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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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 The Road Home

  
"사용자
   


환상의 여성 로커 복식조인 앤과 낸시 윌슨으로 이뤄진 하트의 언플러그드는 명반의 반열에 당당히 올라야 할 것이다. 일단 수록곡만 하더라도 그들의 초창기 히트곡인 Dog and butterfly와 Barracuda, 그리고 Crazy on you에서부터 그들을 최고의 밴드로 만들어준 These dreams, Alone, Never 등이 한데 포진하고 있어 베스트 앨범처럼 푸짐한데, 여기에 나자레스의 명곡인 Love hurts를 그들만의 감성으로 리메이크하고 있어 거의 금상첨화 수준이다. 또한 이 앨범의 메리트는 레드 제플린의 베이시스트였던 존 폴 존스가 피아노와 베이스 그리고 만돌린 등으로 참여해주고 있으며, 프로듀싱까지 맡아 앨범을 최고의 품격으로 승화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gmv 1998년 01월  이기원 

 

Heart가 꽤 유명하긴 한거 같은데 내가 본격적으로 팝음악 듣게된건 94년도 부터라 그이전 아티스트들이다. 95년도에 우연찮게 이 앨범을 구입해서 듣게 되었는데 언플러그드 음악인게 너무 좋은것이다. 원곡보단 언플러그드의 그 중후함?이랄까...
밥사먹을돈 아껴서 음악듣는거에 투자했던 고3시절이 생각난다. 일주일에 한번씩 지하상가 코드가게를 들락날락했던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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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6/20 21:23 2008/06/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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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맥라클란의 미공개곡과 정규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특별한 곡들을 담은 앨범.

[아이 엠 샘]에 흘러나왔던 비틀즈의 노래 "Blackbird", 신디 로퍼와 듀엣으로 부른 "Time After Time", 에밀루 해리스와 함께 부른 "Angel"의 라이브 버전, 그리고 "Unchained Melody"의 친숙한 멜로디가 사라만의 아름다운 음성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국내에서는 97년도에 <Surfacing> 앨범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사라맥라클런이 이번달에 나온 VOL2 앨범이다. 무슨노래든 사라 아줌마가 부르면 사르르 녹는기분이 드는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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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5/26 14:39 2008/05/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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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덴마크가 자랑하는 세계적 뮤지션
 
Aqua[아쿠아]
 
덴마크 출신의 남자 3명과 노르웨이 출신의 여성 싱어가 만난 혼성 4인조 그룹입니다. 소렌 레스티드, 레네 디프, 레네 그로포트 라스티드, 클라우스 노린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994년 ~ 1997년 조이스피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1997년 아쿠아로 개명하고 바로 이 앨범 Aquarium 으로 전세계적으로 2,500만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참고로 데뷰앨범 판매 기네스 기록은 이전에 올렸던 Ace Of Base가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2500만 약간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잘나가던 아쿠아가 2002년인가 2003년에 해체를 합니다.
이유는 창조성의 결여, 팀원과의 불화로 인한것이라고 하며 그리고 3집 준비기간에 들어가면서 곡창작 능력에 한계를 느낀것도 이유라는군요.
(참고로 2집은 직접 맴버들이 자체적으로 프로듀싱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많이 아쉽죠...
 
유로팝의 경쾌한 사운드와 홍일점 르네 그로포드의 톡톡튀는 보컬,그리고
남성멤버  르네 디프의 굵은 래핑등...
 
맴버 구성도 참 이상적이었던 것 같은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룹입니다.
 
그래도 노래는 남아 있으니까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윗글은 다른사람이 써논건데 내가 치기 귀찮아서 복사해온거다. 96년인가 97년 당시 테잎을 질리도록 들어도 질리지가 않았던 음악들이였다. 뮤직비디오에 툭하면 나오는 얘네들이였는데 지금은 정말 새로운 앨범으로 보지 못하는게 아쉬울뿐이다.
정말 얘네둘이 환상의 혼성듀오라고 할정도로 너무 궁합이 잘맞았다고 해야될까? 앨범 2번째까지 나올때마다 히트쳤는데 창작의 부족이라고 해체라고라... ㅡㅡ;(절대인정못해)
빌보드챠트에서 앞에서 놀던 아쿠아였는데...
우리나라 딴따라 가수랑 다른건 댄스풍 음악이여도 라이브로 저렇게 소화를 잘하는데 이놈의 나라 딴따라 립싱크 가수들 언제까지 해먹을건지도...(그래서 앨범 안산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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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5/19 05:50 2008/05/19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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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 Lewis - Spiri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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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자 빌보드 싱글챠트 정상에 오른 가수이다. 그래서 앨범을 들어보는중이다. 요즘 심란하고해서 음악이라도 듣지 않으면 내가 미칠거 같아 이리저리 앨범을 하나씩 골라서 듣는중이다.
같이 팝음악 들을사람이라도 있었음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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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4/06 20:26 2008/04/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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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wift (2006)


  Teardrops On My Guitar lyrics

Drew looks at me, I fake a smile so he won't see
That I want and I'm needing everything that we should be
I'll bet she's beautiful, that girl he talks about
And she's got everything that I have to live without

Drew talks to me, I laugh cause it's so damn funny
That I can't even see anyone when he's with me
He says he's so in love, he's finally got it right,
I wonder if he knows he's all I think about at night

[Chorus:]

He's the reason for the teardrops on my guitar
The only thing that keeps me wishing on a wishing star
He's the song in the car I keep singing, don't know why I do

Drew walks by me, can he tell that I can't breathe?
And there he goes, so perfectly,
The kind of flawless I wish I could be
She'd better hold him tight, give him all her love
Look in those beautiful eyes and know she's lucky cause

[Repeat Chorus]

So I drive home alone, as I turn out the light
I'll put his picture down and maybe
Get some sleep tonight

He's the reason for the teardrops on my guitar
The only one who's got enough of me to break my heart
He's the song in the car I keep singing, don't know why I do
He's the time taken up, but there's never enough
And he's all that I need to fall into..

Drew looks at me, I fake a smile so he won't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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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3/20 01:12 2008/03/2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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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il Lavigne - Knocking On Heavens Door

 
술집에서 소주재끼다가 목소리는 분명 아는 가수였는데 생각이 너무 안나길레 에이 에이 하다가... 에이~브릴 라빈? ㅋㅋㅋ
여친소에도 이음악 나오는데 그때는 누가 불렀던거지?


Oooh OoohOoo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Mama take this badge off me,
I cant use it any more,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I can't shoot them anymore,
That long black cloud is coming down,
I feel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yeah, yeah
Knock knock knocking on heavens' door,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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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1/27 20:01 2008/01/2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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