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8 싱글 - Atomos Part Mo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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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는 인터넷으로 쉽게 각양각색한 음악들을 들을수가 있어서인지 이제는 그러려니 한 음악이 되버리는거 같다. 대중성이니 실험성이니 한 그런건 그리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서태지의 락음악은 3집 발해를 꿈꾸며 앨범이 제일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확실히 그당시에 모던과 얼터성을 띤 음악을 국내에서 듣기라는건 상상도 못했었으니까...
7집때나 색깔이 다르다는건 전혀 모르겠고 오히려 7집앨범이 솔로앨범중 최고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나만 그런생각을 갖고있는지 다른 사람은 어떤지도 궁금하다. 음악을 무조건 누가부르니까 그때의 전설이 있으니까 좋다는 식은 아닌듯 싶다. 음악은 음악으로 평가를 해줘야 하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다. 참고로 우스개 소리지만 서태지는 전자오락을 좋아하나? 저번에도 보글보글 음악 나오더니 이번에도 전자오락을 느낄만한 미디음이 나온다. 2번째음악. ㅎㅎㅎ
서태지가 대단하다 대단하다 하지만 정작 세계에서 당당하게 나올 인물이 되기엔 많이 부족한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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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30 17:31 2008/07/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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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5 -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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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은 국악 “아리랑”2008년은 컨트리 “라라라”“내 사람”, “아리랑” 이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을 곡
곧 발매될 SG워너비의 5집 타이틀곡은 컨트리 스타일이 될 전망이다.
SG워너비는 2004년 데뷔해 1집의 “Timeless”부터 2집의 “죄와 벌”, “살다가”, 3집의 “내 사람”, 4집의 “아리랑”까지 매 발매 앨범마다 그 해 최고의 사랑을 받았으며 최고의 가창력 또한 인정받고 있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가수.
3집까지 ‘미디어 템포’로 큰 사랑을 받아 오다가 4집에서는 국악의 타악기 리듬과 창 등을 접목한 “아리랑”의 새로운 시도가 주목을 받았다.
이에 이어 곧 발매될 5집의 타이틀곡인 “라라라”는 컨트리 스타일.
“아리랑”이 우리 정서에 맞는 국악과의 접목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다면, “라라라”는 미국의 민요에서 발생해 백인들이 주로 즐겨오던 미국의 대중 음악인 컨트리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대중들의 귀에도 낯설지 않은 편안한 리듬과 선율로 다시 한번 모든 연령층의 사랑을 받을 곡으로 평가된다.
또한 SG워너비 채동하의 전속 계약 만료 이후 새롭게 영입한 이석훈이 이번 5집부터 본격 합류하게 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이주의 국내앨범' 2008년 5월 2주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작가- ★☆ 맥락없는 사랑타령, 허구헌날 울어대는 목소리. SG워너비는 SG워너비다.
김세광- ★★☆ 색동저고리를 입은 카우보이. 음악은 힘을 뺐는데 보컬은 못따라간, 울림 강한 색깔.
박준흠- ★★ 구별되지 않는 목소리와 노래들. 좋게 말해서 일관성?
나도원- ★★ 5년 내내 사랑하고 이별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다시 이별한다.
김고금평- ★★★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데 멤버들이 지쳤을 듯. 강렬한 지속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이은정- ★★☆ 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한 노력이 가상하오만, 뚝심있게 하던 걸 하는 편이 나았을 듯?
김이환- ★★ 90년대 가요톱텐 순위권 밖 가요 모음집.
문서인- ★★☆ 이제는 그들의 목소리를 다른 방향으로 활용해보심이 어떨까요?
이디모데- ★★☆ 새로운 목동의 영입으로 산뜻해진 목장 분위기. 1등급 원유는 아니라 목이 메인다.
김한얼- ★★☆ 목동들의 컨트리. 어울릴 법도 한데, 이 태권브이의 샅바같은 어색함은 뭐지?

왜  SG워너비만 나오면 안좋은 말들만 나오는지... 어떤 사람은 노래부를때 기교부리는건 듣기싫다는 사람도 있고...

필자는 딱정해서 왜 그들이 인기를 독차지 하는 이유를 알수있다. 음악이 우리귀를 즐겁게 해줄려면 반드시 3요소가 들어맞아야 한다는것이다.
멜로디가 익숙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추고 그리고 그 리듬을 타는것이기 때문에 지나가다 잠깐 라라라 음악이 들린다고 가정해보자. 걷다가도 박자에 맞추게 되고 멜로디도 즐겁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대중음악을 평하는 사람들이 SG 안티가 되었는지 의아하다. 다른 딴따라 가수들이나 욕해주지 동방신기나 소녀시대나 뭐 기타 힙합한다고 에요에요 하면서 가요프로그램에서 쑈하는 친구들...
그들이 정말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건지 아니면 텔레비젼에 나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인지를...
이제까지 그래왔듯 SG워너비만 나오면 가요계가 힘들었던건 사실이다. 그럼 다른 가요들은 좀 잘만들던가... 예전엔 신승훈, 김건모, 서태지와아이들은 같은시기에 앨범을 내놓지 않는다는것이다. 이런일은 미리 음반기획사들이 알고 있지 않았는가?
대중음악, 즉 팝은 말그대로 인기다. 인기라함은 시청자들이나 청취자들이 다시보고 듣고싶은 그 자체이기 때문에 뭐라뭐라 하지말라.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질리지 않았던 음악이였다면 SG워너비는 말그대로 국민가수가 되고있음을 확신할수 있다.

아직도 길가다가도 SG워너비 음악과 FT아일랜드 음악만 죄다 틀어놓구 있다. 사람들이 좋아서 듣고있는데 왜 평론가들이 사랑타령하는 음악들인지...
사랑타령하는 노래는 SG워너비보단 왁스가 더 심하다.  도대체 어떤남자를 그렇게 좋아해서 애절하게 부르는지...
애절한 사랑보단 SG워너비처럼 즐겁게 사랑하는 음악이 오히려 좋지아니한가?(참고로 왁스노래도 좋다 싫다는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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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6/11 17:31 2008/06/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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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1.5 - 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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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에 혜성처럼 떠오른 초대형 신인 윤하의 1.5집 [혜성]
깊어진 감성과 더욱 파워풀해진 가창력으로 새로운 느낌 선사
일본 음악 컬러에 덧입힌 한국적 감성의 완벽한 조화

오리콘 Top 10에 오른 일본 발매 앨범 [Go! Younha]의 한국어 버전!

‘비밀번호 486’으로 국내 데뷔 3개월 만에 온오프라인을 휩쓸고 초대형 신인으로 떠오른 윤하의 일본 앨범 [Go! Younha]의 한국어 버전 앨범. 이번 앨범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일본에서 발매됐던 싱글과 앨범에 수록된 곡들 중에서 일본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곡들을 엄선하여 한국어로 다시 녹음한 앨범이다.

전곡 한국어로 부른 이번 앨범에서는 일본에서 발매됐던 앨범보다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파워풀하게 다듬어진 윤하의 가창력을 유감없이 들을 수 있다. 아련하고 순수한 느낌의 멜로디 라인이 살아있는 일본 스타일의 발라드, 파워풀하고 강한 피아노 록 음악에 덧입혀진 윤하의 한국어 노래들이 가을 감성을 자극하며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경쾌한 피아노록 ‘혜성’ 드디어 한국어로 탄생!

‘오리콘 혜성’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한 ‘혜성(호오키보시)’을 비롯,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손을 잡아 준다면(테오츠나이데)’와 신곡 발라드 등 총 14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혜성’은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엔딩곡으로 사용돼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작년 국내 온라인 사이트에서 디지털 음반으로 발매됐을 당시 5주간 1위를 석권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영화 [터치]의 삽입곡인 ‘터치’, 드라마 [동경만경] 삽입곡인 ‘약속’, 애니메이션 [수왕성] 삽입곡으로 사용돼 인기를 끌었던 ‘테오츠나이데’ 및 신곡 발라드 ‘첫 눈에’도 수록되어 있다.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재미 쏠쏠

이번 1.5집 [혜성]은 윤하가 일본에서 녹음할 당시의 이야기, 곡들이 탄생한 배경, 비하인드 스토리 등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들이 적혀있어 음악을 감상하는 중간 중간 더욱 쏠쏠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윤하가 국내 1집 앨범을 작업하면서 작업을 시작, 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준비한 앨범으로 오랜 기간 동안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며 한 곡 한 곡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앨범이다.
이번앨범 역시 완성도 높다. 괜히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게 아니고 다 좋은 이유가 있어서인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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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5/09 23:03 2008/05/0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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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디(ibadi) 1집 - Story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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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이 사랑편지에서 우연히 내눈에 보이게 된 그이후 열심히 이들이 누구인지 머리속에서 멤돌게 되었다. 숀콜빈의 노래를 부르던데... 누가 내가 예전에 즐겨듣던 팝을 감히 부르는거야 하면서 보게되었는데 그녀의 어쿠스틱 스타일은... 제일 큰 계기가 너무 세련된 여자라는거다. 우와 세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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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4/18 17:54 2008/04/1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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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5 -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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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사운드의 락음악으로 돌아온 박선주 5집 ‘Dreamer’

내츄럴 사운드, 가슴을 조여오는 가사, 싱어송라이터 박선주가 만들어 내는 감성의 밸런스

박선주는 이번 5집 앨범에서 락, 발라드, 재즈, 블루스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13곡의 수록곡 전곡을 혼자서 작사.작곡하며 다시 한번 그녀가 현재 가수가 아닌 작가로서 존재하고 있는 유일한 여성 싱어송라이터임을 확인시켜 준다. 또한 한국 최고의 보컬 트레이너답게 박선주는 모든 곡을 각 곡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각기 다른 색깔의 보컬로 소화해 냈다. 곡마다 그 곡에 가장 어울리는 각기 다른 색깔의 보컬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라는 것이 박선주 5집의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특히 기타 중심의 사운드와 하늘을 날아오르는 듯한 스트링 어레인지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My song’은 락보컬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윤도현이 직접 보컬 디렉팅 맡아 새로운 느낌의 박선주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1989년 데뷔 이후 18년째 꾸준히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일한 여성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박선주가 2년 만에 5집 앨범 ‘DREAMER’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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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1/30 00:53 2008/01/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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