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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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야기를 잘들어보면 뭐가 문제인지를 보여주는데 이놈의 기자들은 무슨관점으로 기사를 써데서 사람 헷갈리게 하는지...
그나라 이야기가 왠지 옛날 우리나라의 데쟈뷰 현상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정도입니다.

2017/01/25 01:44 2017/01/2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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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사건이 될수밖에 없던 사건이였습니다. 제주경찰의 오만한 결과물이였죠.
변사체로 발견되고 부검결과 발견된 시점과 오래지 않아 살아 있었다고 제주대학교 교수가 발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주경찰들은 니말은 알겠다만 인정못하겠다고 조까라고 몇일전에 죽은거라고 밀어부쳤습니다. 하의가 벗겨진채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초동수사를 용의자를 남자한테만 집중했습니다. 성폭행 흔적은 없고 옷은 벗겨져 있고 그러면 범인은 왜 남자야 여자로 봐야지. 어느 선량한 남자생뀌가 옷 다벗기고 반항도 못하는 여자가 술이 떡이되었는데 범행을 저지를려다 안하고 그냥 죽이기만 했다? 하여튼 제주 경찰 아저씨들 동화속 시나리오는 참 잘써요.
이당시 경찰들이 오만하지 않고 신중했다면 미제사건이 될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부검교수의 전문소견도 생까고 지들 멋데로 벌인 결과였기 때문에 억울한 사망자만 발생했던겁니다. 실종되던날밤 술김에 남자친구집 찾아갔는데 대판 싸웠다는 말도 있는데 대판싸운이유? 거기에 다른여자랑 쿵덕 거리던걸 걸렸는지 알게 뭡니까. 그 다른 여자가 있었다는 물증만 증명되도 사건이 술술 풀릴뻔 했는데 이 사건만 보면 정말 빡쳤습니다.
18 견찰 생퀴들 옷벗기고 아무짓도 안했으면 남자일 확률은 거이 없다고 봐야지 병신들...

이  뉴스를 구리에서 일다닐때 회사 동료들과 저녁식사하다가 다른 부서 직원이 이 뉴스를 보고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옷벗기고 아무짓 안하면 그게 남자야? 사건 수사를 흐리게 남자로 몰아세우게 하는 작전을 펼치는 여자잖아라고...(그때 어머  그러네...)

블로그 검색에서 여교사 실종사건 검색어 순위가 너무 높아서 사건을 재정리 해봤습니다.

2016/06/10 01:02 2016/06/1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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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잠깐 갔었는데 내려가는날 저녁부터 엄청 가렵더니 붉은반점부터 물집 뽀드락지가 작렬했습니다. 다이빙을 한동안 해서 그나마 바닷물 덕분에 이정도로 가라 앉았지 팔뚝에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제주도 도대체 개발하면서 무슨 오염물질을 쓰고 있는건지 완전 미친거 같습니다. 도지사 하나가 완전 중국땅 만들더니 그 뒤 도지사는 한술 더떠서 아주 말아먹고 있는거 같습니다. 4.3의 아픈역사도 해결못하는 꼴깝들이 무슨 도지사라고...
제주도 집값, 땅값 올랐다고 아주 생난리를 치더니 제주사람 더 많이 자살하게 만들 작정인가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주도가 전국 자살률 1위의 불명예를 갖고 있는데...
비염은 삼나무 때문에 봄만되면 아주 사람을 작살내는데 그것도 20년 전에도 환자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병으로만 알고 있는 탁상행정 덕분입니다. 외부인들이 많이 들어오니까 이제야 역학조사를 하고. 먼훗날 자손들한테 엄청난 죄를 짓고 있다는걸 알아야 되는데 개인의 욕심들로 인해서 망해가는거 같습니다.
2016/06/10 00:18 2016/06/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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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일 12시 전후쯤 도착하니 불꽃놀이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매해마다 불꽃놀이 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있는 소식도 들리고 있는데 전 별로 반갑지 않은 현상으로 보일뿐입니다. 이날부터 다음날 한주는 병원에 응급실이 정신없는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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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파는 아저씨 ㅋㅋㅋ 할아버지인가...

왼쪽의 시계는 아들주라고 제것 풀어서 줬습니다. 2달전에 이 아저씨 아들이 내 시계갖고 싶다고 이빨을 터는데...
한국인이 들어가지 못하는 민다나오 갔다고 해서 2-3달 후에 돌아오면 꼭 아들한테 시계 주라고 인증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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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에 알레르기 너무 심해서 밤에 원두막에서 잤던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그 다음날 손님이 밖에서 잤었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ㅋㅋㅋ. 알레르기 심해서 도저히 숙소 안에서 못잤던 그날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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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해주고 커피 준비해주고 타월 빨아주고 하는 아침밥 먹으라고 문두드리면서 깨워주는 언니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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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강사님과 필리핀 강사인가? 아무튼 필리핀 사람이 다이빙 오면 항상 안전 가이드를 진행하는 언니입니다. 할일없으면 맨날 스맛폰을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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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가스 아닐라오 숙소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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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못한다고 많이 꾸사리 먹었습니다. ㅎㅎ

과정을 이수하고 나니 7개의 라이센스가 부여가 되더군요. 야간 다이빙때는 인터스텔라 같은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입수할때 몸전체가 빙글빙글 돌고 있는거 같아 순간 헉 했습니다. 내가 왜이러지? 왜 몸이 돌고 있을까? 옆에 먼지들이 있어서인지 착시 효과를 불러 일으켰던거 같습니다.
조류 다이빙때는 끝나고 올라왔을때 픽업 포인트 커뮤니케이션 미스가 나서 호루라기를 불러도 쳐다보지도 않길레 계속 조류따라 멀어져가고 완전 바다 한가운데 조난자가 될뻔한? 일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옆에 지나가던 배가 저기 둥둥 떠 있는 사람들 니들 일행 아냐?라고 손짓해준 덕분에 구조가 되어버린 그날이였습니다 ㅋㅋㅋ.
다음엔 고향인 제주도 가서 펀다이빙을 주로 해야겠습니다.
2016/01/13 13:00 2016/01/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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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서 할인 이빠이 하길레 이것저것 먹고싶다는 생각에 주문을 해서 도착해보니 입맛이 다시 안땡기더라...
그때는 정말 다 먹고 싶었는데 도착하고 나니 마음이 바뀌었던 데쟈뷰 현상을 다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군대에서도 이병때 휴가만 나가면 먹고싶었던 초코파이나 과자나 치킨 기타등등 엄청나게 먹을거라고 다짐을 했는데 막상 집에서 과자 몇개 사와서 먹을라고 했는데 그냥 쳐다보기만 할뿐 목으로 안넘어갔습니다. 아직도 그 미스테리는 풀리지가 않았습니다.
저기 과자중 롯데게 맛이 제일 이상했습니다. 뉴스에 빼빼로 이상한 맛이 난다고 한거 같던데 저도 그 이상한 맛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롯데는 아무래도 상도덕을 오바해서 먹는것까지 아주 저질로 만드는 재주가 있나보네요.

2015/12/18 01:34 2015/12/18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