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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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고의 여배우와 최고의 아이돌의 만남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등으로 2009년 내내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이민정과 인기 아이돌그룹 2AM의 멤버로 활약중인 임슬옹이 ‘도시락’에서 만났다. 특히 임슬옹은 이번 드라마에서 순진하면서도 자기 욕망을 숨기지 않는 솔직담백한 신참 역무원 ‘양수철’ 역을 맡아 코믹하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성우 배한성, 이젠 연기파 배우!
8,90년대 최고의 성우였던 배한성씨가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출연작인 ‘도시락’에서 열연을 펼쳤다. 십수년 전 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은 아버지 ‘허창식’역으로 분해 좌절감과 상실감을 제대로 표현해줬다.
한국의 숨겨진 절경, 전남 화순과 경북 군위군 화본역
전남 화순군의 폐교와 시골마을들, 그리고 경북 군위군의 화본역은 한국의 숨어있는 절경들이다. 새벽녘의 안개와 한낮의 청명한 하늘, 푸른 자연은 요즘 TV드라마에선 보기 힘든 영상미를 제공해주었다. 특히 필름에 필적하는 뛰어난 화질을 만들어내기로 유명한 레드원(Redone)카메라를 이용해 최고의 영상을 만들어냈다.
막장이 아닌, 감성 드라마
옛 애인에게 버림받은 희영(이민정)과 수철의 풋풋하고 코믹한 사랑, 아들의 죽음이라는 사건으로 단절돼 버렸지만 여전히 애틋한 숙자(차화연)와 창식(배한성)의 사랑, 그리고 병규모(박혜진)의 애절한 모성애. <도시락>속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은 우리에게 쉽게 잊히지 않는 감동을 줄 것이다.

이쁜이 이민정만 봐도 드라마를 설레게 하는 작품입니다. 단 이민정은 드라마의 답답한 전개를 확풀어주는 촉매역할?이라고 할수 있구요 나머지 배우들은 그 풀지못했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축늘어진 이야기 전개가 될것 같았지만 슬옹이 어두운 분위기를 잠깐씩 풀어주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어두웠던 그들의 배경과 앞으로 하나씩 풀려 나갈것 같은 밝은 희망 배경을 보여줌으로서 보는 시청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나 생각을 해보며 필자 역시 블로그에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2010/10/05 02:32 2010/10/05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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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치도 못했던 각본에 배꼽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개선생 ㅋㅋㅋ(동주 선생이 개를 돌봐주는 선생이여서...)
더 웃긴건 동주선생도 질세라 여우같은년... ㅎㅎㅎ
구미호는 더 열받아서 잘났다 개선생 ㅋㅋㅋ
이러다 어록이라도 생기겠습니다. 환상의 커플 드라마랑 거의 같은 구도로 나가고 있어서 너무 재미 있는거 같더랍니다.
2010/09/09 18:35 2010/09/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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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Friends)는 미국 NBC에서 방송된 시트콤이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린위치 빌리지에 사는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생활을 그린 시트콤이다. 데이비드 크레인, 마타 코프맨이 제작하였으며, 미국에서는 1994년 9월 22일 방송이 시작되어 2004년 5월 6일 시즌 10을 마지막으로 종영되었다.
미국 현지에서 방영 기간 내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큰 성공을 거둔 시트콤 중 하나이다. 에미상 “최고의 코미디 시리즈” 부문을 포함하여 다양한 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에는 케이블 채널인 온스타일에서 2006년 2월부터 방영하고 있으며, 그 전까지는 동아TV에서 방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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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즌을 마지막으로 종방한 시트콤의 원조입니다. 10시즌까지 이들의 몸값은 상상 이상으로 불어났다고 하더라구요. 매튜페리는 돈이 너무 많아 마약을 했다고 하고 그다음엔 몸도 아파서 얼굴이 말이 아니였습니다. 챈들러 역이 안나오면 프렌즈가 살아나지를 않아서 여기 멤버들중 누구 한사람이라도 빠지면 재미가 없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4시즌 1편을 우연찮게 봤다가 군대갔다와서 열심히 중독되었던 드라마였습니다. 렘브란츠의 I'll Be There For You 가 빌보드 싱글챠트에 올라올정도로 오프닝송도 중독이였죠. 이 시트콤으로 인해 국내에는 남자셋 여자셋, 세친구... 기타등등 복사판이였죠. 그나마 이 시트코메서 제일 웃겼던건 첸들러와 조이였습니다. 조이는 얼굴만 봐도 웃긴데 프렌즈가 종방되고 조이라는 시트콤이 나왔지만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했다고 하네요. 10시즌까지 할정도로 멤버가 바뀌지 않고 대박 시트콤이 존재한건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0/08/24 11:41 2010/08/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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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도시 센다이. 반미 성향을 가진 젊은 신임 총리의 취임 퍼레이드 중 R/C(radio control) 헬기 폭탄이 폭발! 전국민이 목격하는 가운데 총리 암살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 부근에선 택배기사인 아오야기가 대학시절 친구인 모리타와 오랜만에 재회하고 있다. 그러나 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친구는 아오야기에게 전한다. "너는 총리 암살범으로 지목 당할 거야. 도망쳐! 오스월드처럼 될거야!수수께기 같은 말이 끝나자마자 폭발음과 함께 경찰들이 아오야기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추격해 오는데…

아오야기가 암살현장에 있었음을 증언하는 목격자, R/C헬기를 조종하고 있는 아오야기의 증거 영상 등이 차례로 공개되고 그의 모든 과거는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는 증거가 된다. 왜, 일반 시민에게 누명을 씌운 것일까? 라는 의문을 해결할 방법도 여유도 없다. 체포가 아닌 그저 사살을 목적으로 다가오는 경찰을 피해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것 뿐! 그의 도주극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그를 돕는 의문의 친구들이 하나 둘 나타나는 가운데… 모든 사건의 진상은 비틀즈의 명곡 '골든 슬럼버'가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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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구조가 탄탄한 일본영화였습니다. 헐리웃 액션처럼 스펙타클 하지 않지만 나름데로 감성을 많이 자극하는 영화였습니다. 권력의 음모에 도망치는 도망자의 우여곡절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의문의 반가운 살인자.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포함되어서 영화의 재미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다케유치 유코가 살이 많이 빠졌네요. 예전에 천사같은 이미지였는데 살이 빠지니 조금 어색하다 뿐입니다. 약간 프리즌 브레이크 삘이 나긴 했지만 프붹처럼 긴장감이나 초조함이 그리 있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엔 뭔가 다 해결될거라 믿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역시 현실앞에서 도망자로 남게되는게 아쉬웠는데 억지스러운 해피엔딩 보다는 결국 소설이나 영화는 현실을 택했던거 같습니다. 참 치밀한 범죄 시나리오에 왜 주인공같이 바보스럽게 착한 사람을 골랐는지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순수하고 깨끗한 사람은 못봐준다는 근성인가? 그를 도와주는 친구들이나 주위 멤버들이 있어서 좌절모드 영화는 아니였습니다.

2010/08/21 01:53 2010/08/2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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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코믹 환타지 드라마를 방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편까지 방영한 상태에서 컨셉을 보면 엽기적인 그녀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뭐 재미있고 웃기고 엽기 시리즈를 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드라마 여주인공들이 이뻐서 그런지 계속 보고 싶더군요. (역시 드라마는 여주인공들이 이쁘고 웃겨봐야 됩니다 환상의 커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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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엽기적인 그녀와 환상의 커플을 짜집기 한 각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됩니다. 모든 설정 구도가 똑같을거 같습니다. 환상의 커플도 이런구도 였습니다. 신민아도 디따 예쁘고 박수진도 디따 이뿌네요(이미연과 비슷하게 보이기도) 역시나 이뿐이들을 보면 헬레레 하는 필자였습니다. 한동안 재밌는 드라마를 보게되니 즐거울거 같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이선희의 여우비라는 곡입니다.
아 대사가 너무 엽기적입니다. 오늘 너무 특별한 날이야~ 소잡는 날이래~ ㅋㅋㅋ
(한우면 거덜났겠네 ㅋㅋㅋ)
2010/08/12 23:56 2010/08/12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