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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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강연으로 최근 우울한 공감을 하게되는 영상입니다. 틀린말 한것도 없으며 희망고문하는 말보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돌직구가 오히려 좋은 강연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 강연에는 왜 고개를 끄덕거리냐면 어느정도 위치에 다가선 사람들이 이런 돌직구를 날려주면 그래 공감가라고 느끼지만 항상 바둥바둥 사는 필자같은 입장에서 이런 돌직구를 날렸다면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사회에 불만만 갖는 쏘셜패스라는 단어까지 오고 갈수도 있다는겁니다.
요즘 젊은애들? 젊은친구들?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젊은세대(필자는 꺾이는 젊은세대라)들은 힘든 세대인거 정말로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 젊은 세대의 부모들은 하나도 동정이 가지 않습니다. 그 부모세대들의 자식들 즉 자기 자식세대들을 죽이는 염치없는 행동 개념들 덕분에 지금의 이꼴이 왔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의 기업들은 옛날처럼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시키고 그리고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할 그런 젊은 세대를 원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일 잘해오던 그런 세대를 더 부려먹어야 기업에 이윤이 남고 회사가 운영이 잘되기 때문이죠. 지금의 세대들은 잠깐 부려먹었다가 버릴 목적인 기업들 즉 법까지 부려먹고 버려라까지 동원해서 미래가 암울한거 그냥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결혼을 준비하고 세대를 이어가고 가족을 형성하는 그런 소소한 꿈이 집값이라는 높은 장벽에 무너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필자 역시도 아예 바둥바둥 살지말고 그냥 쿨하게 살다 죽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언제 회사에서 정리될지도 모르고 희망고문조차 보이지 않는 현실에서 무슨...
집값이라도 안정적이라면 봉급쟁이도 전세살다가 저축한돈으로 집도 마련하고 할수 있지만 요즘은 택도 없고 그냥 살다 죽는게 정답입니다. 그 부모세대들 그렇게 지금의 세대들 등골 빨아먹는데 자기 자식들은 등골 안뽑힐거 같은지...
내자식 아니고 내알바 아니고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지금의 부모세대들 정말 역겨울 정도입니다.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모를겁니다. 독립해서 현실에 부딪히면 무서워서 다시 들어가고 싶을거란게...
지금 부모들 무슨짓을 하는지 제발 정신차렸으면 합니다. 그래도 자기집값 올려준다면 사기꾼, 도적일당들을 투표해주는 미개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사회가 변할지 참...

2015/01/15 23:20 2015/01/1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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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정상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듣는건지 패션쇼를 보는건지 분간이 안되는 축제인가 봅니다. 즐겨듣는 팝음악들을 라이브로 들어보니 더 흥겨운 영상입니다.
테일러 쉬프트는 이런 패션쇼에서도 꿀리지가 않네요. 옛날부터 인정했다만 진짜 인정~~!!! 
2014/12/17 00:38 2014/12/1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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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진격의 진격이라는 단어를 여기저기서 사용하는 분위기를 느낄때 이 만화가 대세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9편까지 나올때 한번 봐볼까 했는데 1편부터 충격에 빠지는 이 상황 어쩔겨...

만화라는 인식보단 사람의 심리를 잘 표현해주고 그에대한 애니메이션의 강점을 잘살린 작품입니다.

만화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점이 바로 이 진격의거인이 표현해주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2013/09/27 03:06 2013/09/2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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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초속 5센티미터로 잘알려진 신카이마카토의 작품입니다. 역시나 그감독 다운 작품입니다. 이번엔 미세한거에 이펙트를 많이준 그림체였습니다. 내용은 전작이나 후작이나 아오 항상 심리적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그런류의 스토리입니다. 유명한 감독이기에 애니메이션이 아름답게 표현이 되지만 이게 만약 영화나 이름없는 작가였스면 삼류 빠질듯한 작품으로 느꼈졌습니다. 현실을 생각하면 왜 갑자기 19금을 생각하게 될까?라는...(아~ 내가 많이 세상에 썪어들어갔나보다~~~)
"사용자
이장면만 봐도 뭔가 애틋한 장면일거 같지 않나요? 흠흠. 나도 저렇게 청순한 여선생의 발을 만지고 싶다?...(참고로 이랬다간 우리나라에선 잡혀갑니다.ㅋㅋㅋ)
"사용자
신카이마카토의 작품은 참 서정적이면서도 애틋한 그리고 항상 여운을 남기는 함정을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 어? 이젠 이어지는거야? 이젠 사랑하는거야?라며 발을 동동 구르며 어뜩해~~~ 라고 하다가...(신카이~~!! 너 그러는거 아냐~~!!! 좀 희망을 줘봐~~~!!!)
"사용자
이사람으 그 유명한 감독인가 봅니다. 어? 영헌씨 거기서 머해~~!!! ㅋㅋㅋ
도플갱어 아냐? ㅋㅋㅋ


2013/06/05 01:18 2013/06/0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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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겨서 링크를 걸어봅니다. 역시 성인용으로 봐야 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2013/06/03 06:45 2013/06/03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