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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08R2 서버의 코어버젼을 위한 GUI 툴이다. 영문버젼을 위주로 만들어서인지 일부 방화벽이나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하는데 필자가 필요한 가상머쉰 시작 중지나 AD올리는거나 기타 커맨드로 치기 힘들어 하는 모드가 마우스로 쉽게 할수 있게 되어 이렇게 마냥 즐겁다.
sconfig 으로 왠간한거 설정 다 되지만 일부기능들은 명령어를 외워야 하거나 검색을 통해서 처리를 해야 되기때문에 보통 불편한게 아니다. 그래서 이툴이 필요하다.
요즘 리눅스보다 서버코어 모드가 상당히 끌리고 있다. 리눅스는 어디에선가 막히면 답이 없다. 누가 가이드를 제시해주지 않으면 거의 포기상태인데 코어모드는 왠간하면 그냥 툴 깔아서 돌리면 되기 때문이고 그리고 윈도우7이나 R2가 깔린 머신에서 GUI로 MMC 관리가 되기 때문에 마우스로 관리하는 사용자들에겐 정말 좋은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메모리도 적게 먹고 부팅도 빠르고 그리고 성능도 가볍게 빨리 돌아가기 때문에 단순한 데몬을 돌리기 위한 모드라면 서버코어로 돌리라고 제안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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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3:27 2010/01/30 03:2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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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3

2010/01/23 23:19 / Music/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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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좋아좋아
02 인형의 꿈
03 5.5.5
04 Wish
05 나의 곁으로
06 후회
07 넌 너!
08 방
09 행복하길 바랄께
10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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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젊은이들의 대표 포크송 남성 듀오 그룹이였던 일기예보를 포스팅한다.
일기예보는 신세대 사람들이 아닌데 음악이 깜찍하면서도 애절하면서도 호소력이 강하면서도 부담없는 가창력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얻게 되었다고 본다.
좋아좋아가 인기를 계속 유지하던때 인형의꿈 노래가 돌풍을 일으켰던 그 시절. 내 대학 신입때였던 그때다. 노래방에서 맨날 이노래들만 불렀던 일기예보.
요즘은 각자 솔로로 활동하는지 이들을 볼수가 없다. 아 다시 보구싶은데 가요계가 워낙 개판이라 못보는것일지도 모른다는 원망도 해본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단 말못하면서 노래로 표현할수 있었던 인형의꿈~! ㅋㅋ
그대~ 먼곳만 보네요~(멀리보지 말고 날 보란 말야~~~! ㅎㅎ)
회사에 김모 대리가 하던말이 생각난다. 먼곳에서 찾지말고 옆에서 찾으라고...(췟 찾으면 뭐하냐구요 혼자 인형의꿈 노래나 부르란 말인가...ㅋㅋㅋ)
이때 노래가 정말 좋았는데...
대학방송 할때도 많이 썼었던 앨범이다.
정말 한걸음 뒤에 내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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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23:19 2010/01/23 23:1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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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검색어 순위

2010/01/19 23:38 / 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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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필자만 좋아하는게 아니였나 봅니다. ^^;
저만의 여인인줄 알았는데 여러사람 좋아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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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23:38 2010/01/19 23:38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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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를 설치함에 있어 기본 가이드 구성도는 위 그림과 같이 제시되었지만 앞단과 뒷단까지 방화벽을 놓으면서 ISA서버까지 구입해서 운영할수 있는 회사는 거의 드물다. 나라도 돈아까워서 안하겠지만 ISA2004 만으로도 위 방화벽 기능과 동시에 안전하고 고성능을 발휘할수 있게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 결과(돈이 없어서 곰곰히 생각해본거다 성능은 무슨 ㅋㅋㅋ) Windows2003 서버의 IP보안정책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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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단에도 위 기능을 하는데 왜 자체 운영체제의 IPSec 기능을 이용해야 하나라고 의문이 들겠지만 특정 IP가 계속 1433이나 PPTP나 기타 여러가지 포트로 스캐닝을 돌리는 로그가 ISA단에서 쌓이기 때문이다. 부하까지 주는건 아니지만 그 자잘한 패킷이나 로그조차 쌓이는것 자체가 쓰레기라서 아예 ISA윗단에서 처리해야 하는 방화벽이 없으니 서비스 우선순위 IPSec 보안정책을 이용하는것이다. 위 정책에 차단 필터를 만들어 놓으면 ISA단까지 들어오질 못한다. ISA단 하위로 서버를 운영하는 상황이라면 ISA에 세션까지 허용을 거부한다면 윈도우의 IP보안정책을 이용하는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블로그에 포스팅한다.
국내 보안의 달인이라는 홍모씨가 윈도우2003은 아웃바운드 방화벽은 할수 없다?라는 말을 쉽게 하였는데 정말 저사람 보안전문가 맞아?라는 의구심을 갖게 하였다. 마우스로 하는 서버라고 너무 우습게보는 사용자 관리자들의 오만한 행동을 보여주는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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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를 계속 유지하다 보면 MSDE SQL 프로세서가 메모리를 많이 먹게된다. 시스템 메모리의 70프로를 사용한다는데 2G인데도 여유메모리가 그다지 없다. 보안 서버인데 DB서버를 운영하는 이기분...
ISA가 물건이긴 물건이가보다. 서버를 운영함에 있어서, 인트라넷 인아웃바운드를 위해서, 인프라 네트워크 보안을 쉽게 관리 할수 있는 서버가 ISA제품인건 확실한거 같다.
5년동안 많이 굴려먹은 서버가 제온3.06 듀얼인데 성능이 아까워서 ISA2004 전용으로 굴려먹고 있다.
ISA 만세~~~! 최고인듯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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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11:11 2010/01/19 11:1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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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코어 버젼의 의미를 아주 변질시키는 행동을 하는건지는 몰라도 마루타 실험을 여러 해보는 호기심 발동 2번째이다. win32 실행은 왠간해서는 90프로 다 된다고 봐야 하겠고 서버코어의 단점이랄까 불편한점은 명령어의 부재와 콘솔관리의 당황스러움이다. 명령어 자주 안쓰다보면 바보되듯 항상 검색을 해야되지만 이처럼 토탈커맨드나 도스시절의 M 같은 유틸을 이용해서 자체 관리를 할수 있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포스팅 해본다. 서버코어에서 인터넷이라...
파이어폭스가 설치되더니 인터넷도 된다. 음하하~~~!
MS 지금 화나 있을까? 이러라고 만든 버젼이 아닌데...
다음에 실험을 해볼것은 그거. 포토샵이 구동될까?라는 호기심을 가져보며 다음기회에 시간 나면 시도 해볼려고 한다. 서버코어 버젼에 VMWare 2.0 서버버젼을 설치하고 구동해볼려고 했는데 가상 머신이 안살아나는 데서 문제가 발생했었다. 될거 같은데 안되는 이유를 모르고 잠시 접었는데...
Hyper-V 가 지원되지 않는 CPU와 메인보드가 있을때 어쩔수 없이 써야 하는게 VMWare 버젼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마루타 삼아 연구해보구 있다.
할일이 없어서라기 보단 필자가 서버코어가 매력이 펄펄 넘치는데 관리하는데 항상 막히는데서 이런 생각을 종종 해본다. GUI가 메모장과 작업관리자만 나온다는데서 조금 그렇지만 필자같은 소심한 사람들을 위해선 패키지 확장으로 GUI 툴을 몇개 넣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구 있다. 솔직히 누가 요즘 NT관리자가 쉘프로그램 하고 커맨드 명령어 날리고 하나, 마우스로 하는게 편하지. 이럴거면 첨부터 마우스로 하게 만들지 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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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3:53 2010/01/15 13:5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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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공간이 무지 부족한데 모니터 큰거는 못놓겠고 그렇다고 모니터 하나더 놔서 듀얼로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원어데이에 이게 나와서 질러버렸다. (*필자는 원어데이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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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져 용도로도 사용할수도 있다. 작은 사이즈 작업을 위한거라면 여기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마메게임도 여기서 돌린다면? ㅋㅋㅋ(사무실에서 몰래 쓰는것도 용이하다. 큰모니터는 다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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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요즘 이 여인한테 아주 빠졌다. 애까지 있는 아줌마지만 보기만 해도 이리 행복하단 말인가...
듀얼로 사용안할때는 이렇게 액자로 사용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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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00:38 2010/01/14 00:38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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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MAC의 복잡성으로 인해 데이터 집중성이 필요하게 된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외부 고객과의 데이터 송수신도 많은 이 시점에 데이터 관리와 보안성에 회사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필자가 여러 고민끝에 그 사무실의 특성을 이해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고 안전한 작업을 위해 어떻게 하면 될까 해서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낼만한 구성도를 잡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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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통신망이 보급화 된 시점에서 이 통신의 대여폭을 제대로 활용 못하고 있습니다. 활용하고 있다면 영화나 야동 다운받는데 활용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내부 직원이 어디에 있든 사무실과 통신이 용이하고 출력도 쉽게 할수 있는 VPN 솔루션을 이용하고 외부 고객은 서버로 접근하게 작업을 한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고객과의 일일이 설명을 피하게 되며 피드백도 아주 편하기 때문에 업무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내부 통신은 기가비트로 작업을 하게 되면 10배 이상 속도여서 자신의 컴퓨터에서 작업을 하는것처럼 아주 빠르게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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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모두 해결해 줄수 있는 솔루션이 바로 윈도우 서버 2008IIS7입니다. 리눅스도 구현이 가능합니다만 그만한 엔지니어를 찾고 이런 기능을 일일이 피드백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유지보수 비용과 장애 발생시 해결책도, 답도 없을수 있습니다.
외부 고객과의 보안을 지키고 내부와의 데이터관리의 정확성 및 신속성 그리고 편리성을 해결해줄 솔루션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여기까지는 개발자가 필요없고 엔지니어의 컨설팅 만으로도 구현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자체적으로 서버의 모든기능을 활용하면서 서비스를 할수 있는 서버 솔루션이 이제는 디자인 사무실에도 필요한 시대가 오게 된 오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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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22:09 2010/01/13 22:0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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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모리스(Kathryn Morris) 영화배우
출생
1969년 1월 28일, 미국
데뷔
1991년 TV영화 'Long Road Home'
학력
필라델피아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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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완소녀로 인터넷에 사진으로 떠돌았던 그 여인?누님?인 캐서린 모리스이다.맥라이언의 포스를 거뜬히 제껴버렸을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나이가 들어 늙더라도 이리 아름답게 보이는 사람은 흔하지 않은데 유난히 이사람만은 웃는 미소 때문인지 영원한 동안으로 남을듯한 인물이다. 빨간 립스틱도 어울렸던 이사람. 금발의 머리와 백만불짜리 미소를 소유한 이사람. 짧은 머리조차도 어울렸던 그 콜드케이스의 캐서린 모리스다. 요즘 TV에 콜드케이스가 방영되고 있는데 필자의 가슴을 아주 후벼파고 있다. 서양 사람들이 이쁘게 보이는 이유중 하나가 코가 오똑하기 때문에 미인형으로 보인다. 여자는 코가 이쁘면 전부 이쁘게 보이는 50프로 먹고 들어가는? ㅎㅎ 부위다. 왜 이쁜가 했더니 코도 이뿌네.
대한민국 남자들은 그녀를 천사라 부르기도 한다. 보기만해도 천사처럼 보이는...
그 인기 많다던 맥라이언 오데로 갔나?
캐서린 누님의 작살 미소에 무릎을 꿇었단 말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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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3:22 2010/01/11 23:22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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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나 기타 GUI 유틸을 사용하는데 속도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던 찰나에 도스 스절에 Kill Directory 를 자꾸 떠오르다가 검색한게 이 명령어이다.
화일사이즈가 작고 많은 폴더와 화일이 존재하는 드라이브를 삭제 해야 한다면(빠른 포맷을 할수 없는 경우) 시간문제때문에 난감한 경우가 많아서 결국 찾아낸게 이것이다.

역시 커맨드 방식이라 디스크 액세스도 빨리하고 시간도 단축할수 있어 포스팅한다.  왠지 도스 시절이 그리워지는 순간이 지금 아닐까? 그래서 리눅스가 가볍고 빠르다고 하는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ex) delete /Z /R d:\directory name\*.*

/Z 는 히든이나 읽기 전용까지 강제 적용, /R 은 디렉토리까지 삭제. R을 하지 않았을경우 폴더명을 그대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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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0:51 2010/01/06 20:5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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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chnet.microsoft.com/ko-kr/wind ··· 148.aspx


자꾸 검색하기 귀찮아서 링크를 걸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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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5:19 2010/01/06 15:1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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