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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We Weren't Born To Follow
02 When We Were Beautiful
03 Work For The Working Man
04 Superman Tonight
05 Bullet
06 Thorn In My Side
07 Live Before You Die

08 Brokenpromiseland
09 Love's The Only Rule
10 Fast Cars
11 Happy Now
12 Learn To Love

현재 진행형 록의 지존
Bon Jovi (본 조비)
2년 만의 신보
The Circle

전세계 1억장 이상의 판매고!

존 본 조비의 변함없는 허스키 보컬, 스트레이트한 곡 진행,
중간 중간 터져 나오는 리치 샘보라의 기타 리프로
아레나 록 사운드가 넘치는 첫 싱글
We Weren’t Born To Follow

차분하게 시작해 서서히 상승곡선을 그린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보컬 하모니가 조화로운
When We Were Beautiful

경쾌하고 신나는 본 조비표 업템포 트랙
Brokenpromiseland 등

우리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는
본조비 특유의 록 넘버 12곡 수록!!!

전반적으로 다 좋은거 같은데 아직 리슨ing 중이라 특별히 어느곡을 선별하기 쉽지 않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듣기에도 그렇고 퇴근시간 땡하자마자 이어폰 꼽고 마무리 일정리하고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계속 트랙을 듣고 있는 중이다. 필자가 이음악을 들었을때는 빌보드 앨범챠트 NO.1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새로운 신보나 들어볼까? 하다가 보인게 본조비다. 이런 팝음악을 메탈이라고 하는건 도저히 용납을 못한다. 정말 얘네들 메탈맞아? ㅋㅋㅋ
국내에도 본조비 팬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다. 이번 앨범들은 그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닐까?
필자는 팝음악팬이지 특별한 아티스트의 팬이 되기엔 애정이 부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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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01:46 2009/11/28 01:46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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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02 I Do Not Hook Up
03 Cry
04 Don't Let Me Stop You
05 All I Ever Wanted
06 Already Gone
07 If I Can't Have You
08 Save You
09 Whyyawannabringmedown
10 Long Shot
11 Impossible
12 Ready
13 I Want You
14 If No One Will Listen
15 Tip Of My Tongue
16 The Day We Fell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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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역사상 최대 상승폭으로 1위 입성,
2주 연속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한 새 싱글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대표 히트곡 “BECAUSE OF YOU”의 뒤를 잇는 아름다운 발라드 트랙 “ALREADY GONE” 등
그리고 2곡의 보너스 트랙과 DVD가
수록된 봄 햇살처럼 눈부신 새 앨범

지난 세 장의 앨범으로 전 세계 총 5,600만장을 판매하고 그래미 어워드 2개, MTV 어워드 2개, 빌보드 어워드를 무려 11개를 수상한 슈퍼스타 켈리 클락슨!
전작 [My December]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4번째 정규작 [All I Ever Wanted]는 세계 최고의 작곡가/프로듀서 진들이 선사한 귀를 사로잡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켈리 클락슨의 시원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빛나는 트랙들로 가득 채워져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켈리 클락슨이 작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들도 함께 만날 수 있는데 클럽/댄스 트랙 “If I Can’t Have You”, 혼자서 작곡을 맡은 “Cry”, "If No One Will Listen", 앨범의 가장 빛나는 발라드 “Already Gone” 등에서 켈리 클락슨의 싱어송라이이터로서 한층 성숙된 모습을 느낄수 있다. 강렬한 느낌의 록 부터, 세련되고 흥겨운 비트의 댄스 트랙 그리고 풍부한 감수성으로 마음을 울리는 발라드까지 다양한 빛깔과 개성이 녹아든 본작은 한곡 한곡이 끝날때마다 완성도에 대한 감탄과 함께 다음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만족도 100%의 팝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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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9:20 2009/11/25 19:20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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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SQL2008과 Windows2008R2 서버 설정 지원좀 해주다가 얻어온 CPU이다. 대다한 득템이겠지만 메모리와 메인보드를 구입할 생각을 하면 천장에 고기 메달아서 언제 먹냐 고민하는거랑 같은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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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9:33 2009/11/22 19:3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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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생일

2009/11/20 11:00 / Life Story
오늘입니다.
ㅠ,ㅠ
생일인 만큼 이리 우울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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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1:00 2009/11/20 11:00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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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버젼으로 넘어오면서 SSIS 패키지로 전환되고 기존에 DTS 로컬패키지는 구성요소와 호환성 관련 요소를 설치해야 한다. SQL에 대해 맨땅에 헤딩하는 필자로서는 하나하나 할때마다 항상 장벽에 걸린다.
2008 버젼부터는 32비트만 2000 DTS 패키지 수정이 가능하지만 64비트 버젼부터는 SSIS 패키지로 마이그레이션한후 비쥬얼 스튜디오로 수정작업을 해야만 한다. 이게 왜 안되나 했더니... <--- 이런줄 알았는데 아니다. 확인해보니 2008 서버 64비트 버젼까지 제대로 되었는데 현재 풀리지 않는 케이스가 2008 R2 버젼에서 DTS 구성요소를 설치해도 자꾸 설치하라고 에러 메세지를 출력하고 있다.MS에 케이스 진행을 하고 나면 버그인지 아닌지 업데이트가 나올런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해결이 되겠지뭐.
확장자가 dts에서 .dtsx로 만들어지고 기존에 구성이랑 크게 달라진점은 모르겠지만 실행 방법또한 2000이랑 많이 달라서 장벽에 장벽이였다. 이것저것 많이 엔지니어한테 물어본결과 크게 달라진건 없고 약간의 방식만 다를뿐 거의 같았다. 보안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마우스로 한다고 그리 만만한게 아니였으니 SQL의 S자도 모르는 필자가 삽질의 단계를 거치는 날의 연속이다.
사이트를 찾아본 결과 다음사이트에서 설명을 잘해주고 있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 ··· %29.aspx

필자가 현재 성공한 방법으로는 dtexec 커맨드를 이용한 실행방법이다. SQL 작업스케쥴에 등록했더니 SSIS 암호풀이 문제에서 걸리는건지 뭔지 몰라서 작업실패가 떨어진다. 그냥 윈도우 스케쥴 작업에 배치로 걸어놓는게 편할건지 SQL잡에 넣는게 편할건지는 아직 고민이다.
MS에서 SQL지원 담당자가 회사에 들어오니 이부분을 물어보면 이유가 뭔지 알겠지 뭐.
암호로 보호된 SSIS 패키지의 경우 구성 탭을 클릭하여 패키지 암호 대화 상자에 암호를 입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암호로 보호된 패키지를 실행하는 SQL Server 에이전트 작업이 실패합니다.
-SQL보안 정책우선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호화를 하지 않으면 실행이 되지 않는데 여러 담당 DB관리자가 존재한다면 암호화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DB서버의 정보를 볼수 있기 때문에 암호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권장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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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9:37 2009/11/17 09:3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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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vercome
02 Bread Of Shame
03 A Thousand Faces
04 Suddenly
05 Rain
06 Away In Silence
07 Fear
08 On My Sleeve  
09 Full Circle
10 Time
11 Good Fight
12 The Song You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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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그런지 씬을 대표하는
크리드(CREED)!!!
5년 만의 재결합에 이어 발표한
새로운 정규 앨범 「Full Circle」
크리드 본연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좀 더 메탈릭 사운드가 강화된 첫 싱글
어쿠스틱 기타의 경쾌한 록 트랙
잔잔하게 시작하지만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헤비한 멜랑콜리를 전하는
자신의 그간의 방황을 반성하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되찾은 스콧의 자전적 이야기를 녹여낸 발라드

스콧 특유의 호소력 강한 보컬의 힘이 진한 감흥을 전하는 또 한 곡의 록 발라드
긴 어둠의 시간을 보낸 스콧의 자전적 모놀로그인 등 총 12곡 수록!

빌보드 앨범챠트 2위에 오르는 기록을 보이는 크리드 앨범을 들어본 결과 위 색깔이 있는 곡들은 무난하면서도 한동안 즐겨 듣게되다 이리 포스팅을 해본다.
크리드 앨범을 들을때마다 니켈백이 자꾸 생각이 난다. 니켈백과 크리드가 자꾸 혼동이 되는건 비슷한 음악 스타일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그 나름데로 색깔이 엄연히 다르다 ^^;
이번앨범은 예전 앨범보다 많이 부드러워졌다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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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00:10 2009/11/16 00:10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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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oftcamp.co.kr/scsk/

위 페이지 가서 삭제 하고 다시 설치해보니 해결이 되었다.

이유없이 윈도우7을 신나게 욕했던 필자다 ㅋㅋㅋ.

키보드 초기화 오류가 몇번 나다보면 익스플로러가 강제로 닫히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서 뱅킹 못해먹겠다고 혀를 차기도 하니 위사이트가서 충돌나는걸 깨끗이 지우고 다시 설치하면 이런 문제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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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23:54 2009/11/14 23:5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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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번역하느라 여유시간도 없다던 그 책이 10월말에 발간이 되었다. 복습하면서 많이 궁금했던 사항들을 다시 이책에서 공부해보는거다. 파워쉘이나 서버코어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누구 물어볼사람이 있어야지...(위에 백모씨한테 물어보기엔 그사람이 무지 바쁜사람이라 엄두가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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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00:39 2009/11/12 00:3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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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개념

2009/11/11 02:21 / Life Story
글쎄 이건 누구 잘못이라기 보단 이건 옳지 않은 현상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본다.

회사에서 담당서버에 FTP 안된다고 문의를 받았다. 같은 서브넷 단에서나 원격지에서나 정확하게 서비스는 되고 있는데 자신들의 자바 어플리케이션에서 에러가 떨어진다고 한다. 자바...
11월6일자 보안업데이트 한후로 안된다고 어떻게 해결하라고는 하지만 FTP 서비스는 이상이 없다. 자바 프로세스 수정좀 하면 안될까요?라고 물었지만 그럴만한 상황은 아니다 무조건 윈도우에서 봐달라고는 하는데...
필자는 그래도 많이 도와주고는 싶지만 보안업데이트를 했기 때문에 잘되던게 안된다. 커맨드나 유틸등 다 잘되는데 자바 프로세스에서도 업로드 까지 잘되는데 종료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잘되는데? 세션 클로즈까지 되는데?

문제는 자바소스를 어떻게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FTP 커맨드에서 221까지 종료까지 로그에서 확실히 기록이 되었지만 goodbye 를 출력해주지 않아 자바프로세스가 닫히지 않은것이다. 굿바이 굿바이...--;

굿바이를 출력하게 해달라. 보안업데이트 롤백 해야되지 않냐...(모기 잡을려고 집을 태워야 하나...)
원인은 굿바이를 인식하게 하는 자바 소스에서 봐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소스수정 하면 안되냐라고 문의했지만 안된다고...(안될리가 없는데)

그냥 IIS FTP에서 베너설정에 종료 메세지를 goodbye 를 넣어줘서 해결했다. 하지만 이런 편법수단. 필자는 원인이 MS업데이트 패치가 아니고 자바 어플리케이션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소스 수정에 전혀 의지를 보이지 않는 회사패턴에 한번 깊은 생각을 해본 하루였다.
프로그램 발로 짰나요?라고 말을 던진후(기분 건드릴수 있는 발언이였지만 저지른 상태다)

이왕이면 다 좋게 하고 싶었던 회사일들이지만 왠지 모르게 사람들이 이기적이고 배려 또한 없는 조직 단체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냥 내가 무식하게 모르는 위치였으면 하는 생각도 해본다. 차라리 모르면 다 자신들이 알아서 찾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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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02:21 2009/11/11 02:2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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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blog.sooli.com/rss/comment/294
  2. 1004lucifer 2009/11/11 09: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하는게 맞겠지만 효율성을 많이 따진듯 하네요.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리소스 대신.. 간단히 할 수 있으면 해달라.. 그런.. ㅎ

    저도 개발자 이지만 이런 상황이 오면 게을러 집니다.
    정작 우리들은 효율성이라고 합리화 하지만 말여요. ^^;

    • 술이 2009/11/11 20: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개발자랑 친해서 기분은 어느정도 이해를 합니다만 이런 편법으로 갔다간 나중엔 더 물먹을수 있습니다. 제가 이자리에 없고 담당자가 부서이동하고 하다보면 이 사항을 알수 있는 사람이 없어지는거죠. 결국 시간소비 사람소비 온갖 진을 다 뺄게 뻔하거든요. 다른사람이 피해를 보게 하지 않기 위해선 자신이 더 신경을 쓰고 노력해야 되지만 사람이란게 이러기는 쉽지 않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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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군을 공부할때나 서버상에서 어떤 이유모를 장애상황을 접할때나 그리고 서버군 솔루션 구성 설정에 진입하는데 뭔가의 오류로 막혔을때 사용하는 기술지원 카드이다. 몇달전에 모 지인과 술자리를 따라가면서 술값에 허덕이는 필자를 보고 돈은 지원 못해주지만 그 돈만큼 값어치를 하는 카드를 대신 주는거니 도움되라고 했던 그 유명하고도 고마운 그사람. 워낙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라 모모씨 이렇게도 못하겠음 ㅋㅋ
데이터베이스 미러링때나 클러스터 오류 실패, SSL VPN 설정 오류때 한번씩 사용했던 경험이 있다. 전화 지원이 15만원에서 30만원 이상이 되는걸로 들었다. 당연히 그돈만큼 지불할 가치가 있는 MS 기술지원이다.
반드시 기술지원의 요령은 있어야 한다. 정확하게 어떠한 환경에서 어떠한 오류나 장애가 발생한다라는걸 확실히 전달해줘야 하는데 무조건 안되요 그냥 안되요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하면 당연히 담당자들도 어떠한것이 문제다라는걸 유추하기도 힘들뿐더러 기술지원 받으나 마나 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이 카드는 돈주고 팔거나 살수 있는 카드가 아니다. 다른종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중소기업이나 기타 작은 회사들은 한두개씩 소지하고 급할때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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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00:53 2009/11/09 00:5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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