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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봐서 즐거웠건만 다음주에 캄보디아 2년동안 간다는건 무슨 날벼락인고...
(아~~~ 이건 꿈이야 ㅠ,ㅠ)

EJ는 어떻게 시간이 흘러도 늙지도 않냐...
목소리도 어린애같고 웃는모습도 참 어린애 시절 친구같은데 2년 더 늙어서 귀국하겠구먼.
아~~~~~~
오늘 하루 창밖 뜬구름만 쳐다보다 하루를 보낸다.

EJ생각만 해서인지 결국 콜센터 DB서버를 내려버린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내가 저질러 버렸다.(테스트를 내려야 되는데 내가 왜 운영서버를...)
분위기 졸라 암울하다.
술이는 졸라 우울하다.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오늘같은날...
혼자 맥주에 의지하며 8월의 마지막 하루를 마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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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3:04 2009/08/31 13:0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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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Invisible
02 I Will Carry You
03 The Way
04 When You Say You Love Me
05 No More Sad Songs
06 Run to Me
07 Shine  Clay
08 I Survived You
09 This is the Night
10 Perfect Day
11 Measure of a Man
12 Touch
 


영국의 [팝 아이들] 준우승자 가레스 게이츠와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들] 2위 클레이 에이켄 사이에는 닮은 점이 참 많다. 우선 둘 다 심사의 공정성 시비를 일으킬 정도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점이 같고, 프로 데뷔 후에는 공히 우승자 윌 영 그리고 루벤 스터다드(Ruben Sttudard)를 누르고 화려한 스타덤을 먼저 구가하고 있다는 점 또한 마찬가지다.
노스 캐롤라이나 주 태생으로 올해 26살이 된 클레이는 사실 꼬마 시절부터 왕왕 형님 누나들 파티에 초청되어 노래하곤 했던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소년 합창단과 뮤지컬 배우 활동을 거치며 지금 우리가 감복하는 특유의 자신감 만점 창법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대학 진학을 앞두고, 가수의 길 아닌 교직을 택했다. 그것도 장애아를 가르치는 특수 교육을 전공했다. 그러다 어린 시절 꿈을 쫓기로 작정하고 [아메리칸 아이들]에 응시해 이리 뜻밖의 결과를 얻게 된 것이었다.
스파이스 걸스, 에스 클럽 세븐 등을 발굴해 정상에 올린 사이먼 풀러(Simon Fuller)가 설립한 [19 레코딩스]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RCA] 레코드를 파트너로 삼아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전담 프로듀서로는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자원했다. 어떻게 앨범을 꾸미면 좋을까 하는 심사숙고 끝에 방향을 정했다. 그것은 클레이가 지닌 곧고 바른 모범 청년의 이미지와도 무관하지 않았다. 웃을 때마다 패이는 보조개와 선한 인상, 뛰어난 언변과 유머 감각 또한 그가 ''평범하고 친근한 미국 청년''으로 다듬어지도록 만든 요인이다.
초강력 섹스 어필의 외모와 감각적인 사운드를 앞장세운 달콤한 팝 스타들에 질린 대중들의 귀를 그에게 돌리겠다는 포석이었다. 결국 틴 팝도, R&B도 그리고 하드 코어 메탈 사운드도 정답은 못되었다. 기타 사운드가 전면에 나선 팝/록 사운드가 해법이었다. 21세기 팝 시장의 주류로 부상한 흑인 음악 수요층을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평범한 백인들이 즐길 수 있는 미국 팝 음악의 본질을 지키겠다는 고집이기도 하다.
이런 각고의 노력이 일구어낸 첫 번째 기적은 지난 6월 28일자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확인되었다. 1, 2위가 모두 [아메리칸 아이들] 출신에게 돌아간 사실도 놀랍지만,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던 루벤이 선택한 웨스트라이프 리메이크 ''Flying Without Wings''가 준우승자 클레이의 오리지널 곡 ''This Is The Night''의 인기를 넘지 못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 클레이의 곡은 발매 첫 주에 39만 장 이상 팔려 나가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로 데뷔했다. 하드 록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알도 노바(Aldo Nova)가 곡을 만져 강렬한 기타 연주가 곡을 주도한 팝 발라드였다.
데뷔 앨범 [Measure Of A Man] 역시 10월 22일자 [빌보드] 앨범 차트 톱으로 직행했다. 판매고도 613,000장에 달했고, 다음 주 차트 1위 역시 클레이의 몫으로 돌아갔다. 덜 트렌디한 사운드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겠다는 전략이 즉효를 거둔 셈이다. 본 앨범이 국내에 라이선스 출시된 2월 현재, 1백만 장 고지를 훌쩍 넘어섰다. 데스몬드 차일드 그리고 안드레아스 칼손의 합작이 묘한 조화를 이룬 업 비트 넘버 ''Invisible''이 두 번째 싱글로 커트 되어 톱 40 히트를 기록했다. 11월 16일에 거행된 [아메리칸 뮤직상] ''네티즌 인기상(Fans'' Choice Award)''을 타는 겹 경사가 시기를 같이 했다.
세 번째 싱글로 준비중인 ''The Way''의 경우, 라틴 팝의 황태자 엔리케 이글레시아스가 가사를 쓰고 스티브 모랄레스가 멜로디 라인을 만들어 입힌 슬로 곡이라 더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싱어 송라이터 캐시 데니스(Cathy Dennis)가 선사한 파워 발라드 ''Measure Of A Man''이 타이틀 트랙이고, 전(前) 새비지 가든 멤버 대런 헤이즈(Darren Hayes)가 펜을 든 달콤한 팝 발라드 ''When You Say You Love Me'', 비틀즈 풍의 멜로디를 지닌 ''Perfect Day'' 등도 듣기 좋다. 간간이 쉰 목소리가 감지되는 등 강행군으로 서둘러 완성한 티가 난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것은 그만큼 클레이에게 두고두고 보여줄 가능성들이 많다는 소리도 되리라.

oimusic 2004년 03월호 양중석

위에 설명이 잘 나왔듯 아메리칸 아이돌 스타의 앨범이다. 예전 앨범이긴 한데 이때 한창 좋았을때 앨범이라 간간히 듣곤 한다. 가창력 하난 끝내주는거 같아서 많이 좋아라 한다. 처음에 이 앨범을 우연찮게 들을때 위에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자주 들었었다. 그냥 노래 잘부르네? 오 좋아~ 이랬었는데 나중에 여기저기 정보를 들어볼때 그 스타킹의 원조였던 아메리칸 아이돌 스타라는 것이다.
정말 노래하난 너무 잘부르긴 한데 이때 이후로 썩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게 아쉽다. 문제는 음악 만들어주는 사람이 잘하냐 못하냐 차이인데 클레이 에이킨의 인기는 여기까지인지도 모른다는 필자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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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01:58 2009/08/27 01:58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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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의 뇌물 ^^;

2009/08/24 22:23 / 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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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상의 집 컴퓨터가 SATA포트의 문제로 엄청 느림문제 때문에 그거 고치러 방문하였던 찰나에 이걸 주는 착한일을 하는것이다. 처음엔 내가 컴퓨터까지 수리해주는데 밥이나 팥빙수 사야되냐?라는 빈정거림의 각오였지만 이 물건에 @.@ 상태라 당연히 내가 쏘지~~~! 라는 행동이 바로 나와버린 술이였다.
UMA상 머리속엔 온통 결혼생각뿐인듯 ㅎㅎ(들떠있는건 아닌지...아우 부럽다)

바디샴푸는 현재 바닥을 향해가고 있지만 켈빈 샤워젤을 산뜻하게 써주게 되어 기분이 좋네~~~
10층의 유모씨 친구가 에르메스 파트에 있어서 자주 선물받는다고 하니 너무 부럽다고 한 그 자랑 지금은 UMA가 회사를 관둔상태이다. 결혼전에 회사는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는 압박을 주고 왔지만 현실은 가혹하기 때문에 괜히 돈없이 힘들면 부부싸움의 근원이 되기 때문이다. 불같은 우마 성격 불안해 ㅋㅋㅋ

커피숍에서 신나게 수다를 떨다오면서 회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고 하루를 마감한 어제였다.

지금은 구리에 도착한지 2시간이 지나간다. 다시 다음달이면 새로운 미션을 위해 제주도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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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22:23 2009/08/24 22:2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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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ow access to Directory Services for Authentication

LDAP (UDP)                              389  UDP Send Receive
LDAP GC (Global Catalog)                3268 TCP  Out
LDAP                                    389  TCP  Out
LDAPS GC (Global Catalog)               3269 TCP  Out
LDAPS                                   636  TCP  Out

*Allow Microsoft CIFS
Microsoft CIFS (TCP)                445 TCP Out
Microsoft CIFS (UDP)                445 UDP Receive

* Allow Netbios & Wins
Netbios Datagram                      138  UDP Send
Netbios Name Service                  137  UDP Send Receive
Netbios Name Service                  137  TCP out
Netbios Session                       139  TCP Out
Wins                                    1512 TCP out
Wins                                    1512 UDP Send Receive  

* Allow RPC
RPC (all interfaces)                 135  TCP Out
RPC endpoint mapper                  135 UDP Send Receive

* Allow Kerberos Authentication
Kerberos-sec (TCP)                 88  TCP Out
Kerberos-sec (UDP)                 88  UDP  Send Receive

DNS는 안열어 줬었나? 필자가 교육받을때는 DNS와 LDAP프로토콜을 이용한 자원을 통합,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디렉토리 서비스이다?라고 했는데 DNS는 어딨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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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23:49 2009/08/18 23:4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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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서 욕망의 덫에 걸리는 모습을 그려주는 영화이다. 환상특급처럼 보여지기도 하고 그 미스테리한 상자 덕분에 모든사람들이 얽히고 섞이고 죽는 밤기차 이다.
필자에게 욕망이란...
다이아몬드나 돈이라면 걸리지 않을듯 싶은데 이뿐여자?라면 필자도 죽음에 이르겠지 ㅋㅋㅋ

이영화 상당히 끌리는 뭔가가 있다. 계획없는 주말 이 영화가 그나마 좋게 보내주네.
영화 마지막 개쉑끼~~~~(예상치 못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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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02:11 2009/08/17 02:1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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