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봐서 즐거웠건만 다음주에 캄보디아 2년동안 간다는건 무슨 날벼락인고...
(아~~~ 이건 꿈이야 ㅠ,ㅠ)

EJ는 어떻게 시간이 흘러도 늙지도 않냐...
목소리도 어린애같고 웃는모습도 참 어린애 시절 친구같은데 2년 더 늙어서 귀국하겠구먼.
아~~~~~~
오늘 하루 창밖 뜬구름만 쳐다보다 하루를 보낸다.

EJ생각만 해서인지 결국 콜센터 DB서버를 내려버린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내가 저질러 버렸다.(테스트를 내려야 되는데 내가 왜 운영서버를...)
분위기 졸라 암울하다.
술이는 졸라 우울하다.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오늘같은날...
혼자 맥주에 의지하며 8월의 마지막 하루를 마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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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3:04 2009/08/31 13:0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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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Invisible
02 I Will Carry You
03 The Way
04 When You Say You Love Me
05 No More Sad Songs
06 Run to Me
07 Shine  Clay
08 I Survived You
09 This is the Night
10 Perfect Day
11 Measure of a Man
12 Touch
 


영국의 [팝 아이들] 준우승자 가레스 게이츠와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들] 2위 클레이 에이켄 사이에는 닮은 점이 참 많다. 우선 둘 다 심사의 공정성 시비를 일으킬 정도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점이 같고, 프로 데뷔 후에는 공히 우승자 윌 영 그리고 루벤 스터다드(Ruben Sttudard)를 누르고 화려한 스타덤을 먼저 구가하고 있다는 점 또한 마찬가지다.
노스 캐롤라이나 주 태생으로 올해 26살이 된 클레이는 사실 꼬마 시절부터 왕왕 형님 누나들 파티에 초청되어 노래하곤 했던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소년 합창단과 뮤지컬 배우 활동을 거치며 지금 우리가 감복하는 특유의 자신감 만점 창법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대학 진학을 앞두고, 가수의 길 아닌 교직을 택했다. 그것도 장애아를 가르치는 특수 교육을 전공했다. 그러다 어린 시절 꿈을 쫓기로 작정하고 [아메리칸 아이들]에 응시해 이리 뜻밖의 결과를 얻게 된 것이었다.
스파이스 걸스, 에스 클럽 세븐 등을 발굴해 정상에 올린 사이먼 풀러(Simon Fuller)가 설립한 [19 레코딩스]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RCA] 레코드를 파트너로 삼아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전담 프로듀서로는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자원했다. 어떻게 앨범을 꾸미면 좋을까 하는 심사숙고 끝에 방향을 정했다. 그것은 클레이가 지닌 곧고 바른 모범 청년의 이미지와도 무관하지 않았다. 웃을 때마다 패이는 보조개와 선한 인상, 뛰어난 언변과 유머 감각 또한 그가 ''평범하고 친근한 미국 청년''으로 다듬어지도록 만든 요인이다.
초강력 섹스 어필의 외모와 감각적인 사운드를 앞장세운 달콤한 팝 스타들에 질린 대중들의 귀를 그에게 돌리겠다는 포석이었다. 결국 틴 팝도, R&B도 그리고 하드 코어 메탈 사운드도 정답은 못되었다. 기타 사운드가 전면에 나선 팝/록 사운드가 해법이었다. 21세기 팝 시장의 주류로 부상한 흑인 음악 수요층을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평범한 백인들이 즐길 수 있는 미국 팝 음악의 본질을 지키겠다는 고집이기도 하다.
이런 각고의 노력이 일구어낸 첫 번째 기적은 지난 6월 28일자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확인되었다. 1, 2위가 모두 [아메리칸 아이들] 출신에게 돌아간 사실도 놀랍지만,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던 루벤이 선택한 웨스트라이프 리메이크 ''Flying Without Wings''가 준우승자 클레이의 오리지널 곡 ''This Is The Night''의 인기를 넘지 못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 클레이의 곡은 발매 첫 주에 39만 장 이상 팔려 나가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로 데뷔했다. 하드 록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알도 노바(Aldo Nova)가 곡을 만져 강렬한 기타 연주가 곡을 주도한 팝 발라드였다.
데뷔 앨범 [Measure Of A Man] 역시 10월 22일자 [빌보드] 앨범 차트 톱으로 직행했다. 판매고도 613,000장에 달했고, 다음 주 차트 1위 역시 클레이의 몫으로 돌아갔다. 덜 트렌디한 사운드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겠다는 전략이 즉효를 거둔 셈이다. 본 앨범이 국내에 라이선스 출시된 2월 현재, 1백만 장 고지를 훌쩍 넘어섰다. 데스몬드 차일드 그리고 안드레아스 칼손의 합작이 묘한 조화를 이룬 업 비트 넘버 ''Invisible''이 두 번째 싱글로 커트 되어 톱 40 히트를 기록했다. 11월 16일에 거행된 [아메리칸 뮤직상] ''네티즌 인기상(Fans'' Choice Award)''을 타는 겹 경사가 시기를 같이 했다.
세 번째 싱글로 준비중인 ''The Way''의 경우, 라틴 팝의 황태자 엔리케 이글레시아스가 가사를 쓰고 스티브 모랄레스가 멜로디 라인을 만들어 입힌 슬로 곡이라 더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싱어 송라이터 캐시 데니스(Cathy Dennis)가 선사한 파워 발라드 ''Measure Of A Man''이 타이틀 트랙이고, 전(前) 새비지 가든 멤버 대런 헤이즈(Darren Hayes)가 펜을 든 달콤한 팝 발라드 ''When You Say You Love Me'', 비틀즈 풍의 멜로디를 지닌 ''Perfect Day'' 등도 듣기 좋다. 간간이 쉰 목소리가 감지되는 등 강행군으로 서둘러 완성한 티가 난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것은 그만큼 클레이에게 두고두고 보여줄 가능성들이 많다는 소리도 되리라.

oimusic 2004년 03월호 양중석

위에 설명이 잘 나왔듯 아메리칸 아이돌 스타의 앨범이다. 예전 앨범이긴 한데 이때 한창 좋았을때 앨범이라 간간히 듣곤 한다. 가창력 하난 끝내주는거 같아서 많이 좋아라 한다. 처음에 이 앨범을 우연찮게 들을때 위에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자주 들었었다. 그냥 노래 잘부르네? 오 좋아~ 이랬었는데 나중에 여기저기 정보를 들어볼때 그 스타킹의 원조였던 아메리칸 아이돌 스타라는 것이다.
정말 노래하난 너무 잘부르긴 한데 이때 이후로 썩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게 아쉽다. 문제는 음악 만들어주는 사람이 잘하냐 못하냐 차이인데 클레이 에이킨의 인기는 여기까지인지도 모른다는 필자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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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01:58 2009/08/27 01:58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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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의 뇌물 ^^;

2009/08/24 22:23 / 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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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상의 집 컴퓨터가 SATA포트의 문제로 엄청 느림문제 때문에 그거 고치러 방문하였던 찰나에 이걸 주는 착한일을 하는것이다. 처음엔 내가 컴퓨터까지 수리해주는데 밥이나 팥빙수 사야되냐?라는 빈정거림의 각오였지만 이 물건에 @.@ 상태라 당연히 내가 쏘지~~~! 라는 행동이 바로 나와버린 술이였다.
UMA상 머리속엔 온통 결혼생각뿐인듯 ㅎㅎ(들떠있는건 아닌지...아우 부럽다)

바디샴푸는 현재 바닥을 향해가고 있지만 켈빈 샤워젤을 산뜻하게 써주게 되어 기분이 좋네~~~
10층의 유모씨 친구가 에르메스 파트에 있어서 자주 선물받는다고 하니 너무 부럽다고 한 그 자랑 지금은 UMA가 회사를 관둔상태이다. 결혼전에 회사는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는 압박을 주고 왔지만 현실은 가혹하기 때문에 괜히 돈없이 힘들면 부부싸움의 근원이 되기 때문이다. 불같은 우마 성격 불안해 ㅋㅋㅋ

커피숍에서 신나게 수다를 떨다오면서 회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고 하루를 마감한 어제였다.

지금은 구리에 도착한지 2시간이 지나간다. 다시 다음달이면 새로운 미션을 위해 제주도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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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22:23 2009/08/24 22:2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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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ow access to Directory Services for Authentication

LDAP (UDP)                              389  UDP Send Receive
LDAP GC (Global Catalog)                3268 TCP  Out
LDAP                                    389  TCP  Out
LDAPS GC (Global Catalog)               3269 TCP  Out
LDAPS                                   636  TCP  Out

*Allow Microsoft CIFS
Microsoft CIFS (TCP)                445 TCP Out
Microsoft CIFS (UDP)                445 UDP Receive

* Allow Netbios & Wins
Netbios Datagram                      138  UDP Send
Netbios Name Service                  137  UDP Send Receive
Netbios Name Service                  137  TCP out
Netbios Session                       139  TCP Out
Wins                                    1512 TCP out
Wins                                    1512 UDP Send Receive  

* Allow RPC
RPC (all interfaces)                 135  TCP Out
RPC endpoint mapper                  135 UDP Send Receive

* Allow Kerberos Authentication
Kerberos-sec (TCP)                 88  TCP Out
Kerberos-sec (UDP)                 88  UDP  Send Receive

DNS는 안열어 줬었나? 필자가 교육받을때는 DNS와 LDAP프로토콜을 이용한 자원을 통합,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디렉토리 서비스이다?라고 했는데 DNS는 어딨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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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23:49 2009/08/18 23:4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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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서 욕망의 덫에 걸리는 모습을 그려주는 영화이다. 환상특급처럼 보여지기도 하고 그 미스테리한 상자 덕분에 모든사람들이 얽히고 섞이고 죽는 밤기차 이다.
필자에게 욕망이란...
다이아몬드나 돈이라면 걸리지 않을듯 싶은데 이뿐여자?라면 필자도 죽음에 이르겠지 ㅋㅋㅋ

이영화 상당히 끌리는 뭔가가 있다. 계획없는 주말 이 영화가 그나마 좋게 보내주네.
영화 마지막 개쉑끼~~~~(예상치 못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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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02:11 2009/08/17 02:1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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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Party Your Body
02 Dreamin' of Love
03 Spring Love
04 I Wanna Be the One
05 In My Eyes
06 Right Here, Right Now!
07 Love Me for Life
08 Prayer
09 Because I Love You (The Postman Song)
10 I'll Be by Your Side
11 Young Girl
12 Pump That Body
13 Dream About You
14 Summer Nights
15 You Are the One
16 If You Leave Me Now

Stevie B(스티비 비)'의 [Hit Collection]앨범

1987년 데뷔앨범을 발표한 'Stevie B(스티비 비)'는 1980년대 후반 프리스타일로 불리웠던 "마이애미 댄스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가수로 성장했다. 그러나 그가 정작 스타덤에 오른 곡은 댄스음악이 아닌 팝발라드 "Because I Love You" 라는 곡으로 1990년 4주간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다. 그의 히트곡을 집대성한 본 앨범에는 또 하나의 발라드 히트곡 “I’ll Be By Your Side”, 탑40 히트곡인 "I Wanna Be One", "Love Me for Life" 등이 수록되어 있다.

애절한 러브송의 대명사라 부르고 싶은 스티비 비의 히트곡 앨범이다.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 곁에서 당신의 꿈을 꿈니다" 캬~~~~
그냥 좋은노래만 빨간줄 그은거 뿐인데 이리 멋있는 내용이 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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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6 23:42 2009/08/16 23:42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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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BOMB

2009/08/13 21:45 / Life Story

같이 일하는 후임이 가끔 이야기 하곤 한다.
언제 터질지 몰라 불안하다고...(예상치 못한 행동을 현재 상황을 수습할수 없게 한다는)

오늘 터트려버린 그날이였다.
향수 냄세가 멀리서까지 진동이 오길레 향의 근원지인 여직원한테 가서 말해버렸다.(여직원 이쁨)
"향수 뿌렸죠? 살짝 뿌리세요 저기까지 냄새나요~(혼자만 들으라고 살짝)"
이 예상치 못한 행동에 그 여직원 1-2분 아무말없이 멍때려 버렸다.
아~~~~~ 사람 당황시킬려고 이런거 아니였는데, 나중에 다른사람들 눈살 찌푸려서 계속 그 여직원 주시할까봐 내가 먼저 편하게 말해준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만의 착각이였다.
아~~~~~~ 필자가 절라 죄지은듯한 기분이다.

순간 자리를 비우더니 화장실 갔었던거 같다. 다시 자리에 온후 정말 냄새가 사라졌다.(약 80%)
근데 필자는 있는 그대로 부담줄려고나 당황하게 할려고나 무안하게 할려고 한건 전혀 아니였는데 전혀 알지도 못하는 여직원한테 이런말을 했다는건 우리나라 정서상 전혀 납득이 안간다는 주위사람들의 말을 들었을때 필자는 4차원 외계인이란 증명을 확실하게 한 오늘 하루가 되어버렸다.

많은 향수중에 켈빈클라인 향수인거 같던데 이 향수 향이 독하긴 하다. 오히려 속으로 올라올거 같은 느낌을 받을때도 있는데 향수선택의 부재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이런 내맘을 여직원이 알거냐고...(속으론 저XX 뭐냐?) 이러고 있을지도 모른다.

움직이는 폭탄. 타이머도 없는 언제 터질지도 모르는 불발탄이다. 후...

상황실 여직원 누구씨 저 사람 상처주는 사람 아네요~~~ 그냥 잊어주세요.

그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환상의커플'에서도 한예슬이 남편한데 향수는 두번이상 뿌리는게 아니고 정면으로 받지말고 살짝 얹히는 거라고 했었다. 향수가 찐하면 오히려 역효가가 날수도 있다. 자신에 몸에 악취를 감출려고 향수를 이용하는건 조금 주의를 주고 싶다. 필자가 여자가 되보지 않아서 그 감정 모르겠지만 그래도 향수는 살짝 뿌려주길 바란다. 향이 날듯 말듯한게 오히려 시선과 관심을 갖게 되는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 왜그랬을까... ㅠ,ㅠ
뭐 사귈것도 아닌데 뭐 어때? 이러면서 위안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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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21:45 2009/08/13 21:45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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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시고 배잡고 쓰러질수 있는 임산부나 노약자는 시청을 금지합니다. ㅋㅋㅋ


http://media.sooli.com/bbs/avi/Horribly.avi (익스플로러 이외의 웹브라우저 사용시에 링크주소를 다른 동영상 플레이어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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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11:45 2009/08/13 11:45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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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Fire

02 I Don't Care

03 In The Club

04 Let`s Go Party

05 Pretty Boy

06 Stay Together

07 Lolli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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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상반기 최고의 신인 2NE1이 “롤리팝”과 “FIRE”에 이어 7월 1일 신곡“I don’t care”를 전격 공개한다. ( 전곡은 7월 8일 공개)

2NE1은 빅뱅과 함께한‘Lollipop’이 방송 출연 한 번 없이 온라인 음악 차트 1위 자리를 석권한 가운데 연이어 발표한 첫 번째 타이틀곡‘Fire’가 또다시 국내 음원 차트 1위 자리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3관왕,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2주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난 몇 달 동안 보여준 기록과 행적들은 신인그룹임에도 가히 폭발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2NE1의 신곡“I don’t care”는 “롤리팝” 과 “ FIRE” 를 작사, 작곡한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 와 레게그룹”스토니 스컹크”의“쿠쉬” 가 공동 작사, 작곡한 곡으로 오는 7월 8일에 발표할 2NE1의 첫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될 타이틀곡이다.

2NE1이 이전에 발표한 곡들이 빠르고 강한 힙합사운드의 곡이었다면
7월 1일에 공개할 “I don’t care”는 이전의 곡들에 비해 다소 부드러운
“레게 멜로디” 가 가미된 미디움템포의 R&B POP 곡이다.

흔히들 여름에는 빠르고 신나는 곡이 어울린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더운 나라일수록 레게 음악을 더 많이 듣는 것처럼 “I don’t care”가 지닌 중독성 강한 레게 멜로디는 올 여름을 겨냥한 YG와 2NE1의 야심작이기도 하다.

필자가 관심을 갖게된 I Don't Care(안봐줘? 용서할수 없어?)싱글곡 이다. 이곡 음악이 여러곳에서 들릴때 많이 친숙했던 음악이라 생각을 했는데 바로 휘트니 휴스턴 음악이였다. 표절은 아니지만 너무 느낌이 바로 와닿아서 왠지 증명할수 없는 그 리듬과 박자가 아쉽다. 필자도 I Don't Care 곡은 자주듣고 많이 좋아라 하지만 찝찝한 그런게 있다. 그래도 지금 걸스그룹 인기는 다 독차지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녀시대의 인기를 잠재워 버린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음악으로 보면 소녀시대는 전혀 아니였지만...(다리만 보여주고 몸을 살랑살랑 움직이는걸 음악이라고 하는건 매스컴이 문제인거다)
이건 옳지않아 하지만 괜찮아(It's Not Right But It's Okey)라는 반어법?적인 제목의 휘트니 곡을 들어보며 판단을 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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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23:13 2009/08/11 23:13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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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nother Night
02 Run Away
03 Come and Get Your Love
04 Automatic Lover (Call for Love)
05 One More Time
06 I Wanna Come (With You)
07 (If You're Not in It for Love)
    I'm Outta Here
08 Tonight
09 Love and Devotion
10 Ooh Boy
11 Sleeping With an Angel
12 Operator

다국적 댄스 그룹 또 한 번(One more time) 세계 정복 선언!
독일 출신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그룹 리얼 맥코이가 새 앨범 홍보차 지난 5월 3일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Another night, Come and get your love, Run away 등 그동안 트리플 싱글 히트곡을 연속 배출하며 댄스 그룹으로서 위상을 드높였던 그들이 이제 새로운 싱글 One more time을 들고 또 한 번 댄스 음악의 정상에 도전한다. 텍사스 출신의 새로운 여성 멤버 리자 코크(Lisa Cork)를 새롭게 영입하면서 다국적 댄스 그룹으로 팀을 재정비한 리얼 맥코이와 자유롭게 인터뷰했다.
 
오랜만입니다. 재작년 여름 한국을 방문한 기억이 나는데, 두번째 한국 방문한 소감은 어떻습니까?
사실 앨범 홍보를 위한 방문은 단조로운 스케줄의 연속이예요. 공항에서 호텔로, 호텔에서 방송국으로 정신없이 다니지요. 그래서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이 사실이예요. 지난번 한국 방문때는 무더운 여름이라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날씨가 참 좋은 것 같네요. 그동안 한국이 경제적으로 성장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새롭게 여성 멤버가 교체되었군요. 리자 (Lisa)로 멤버가 바뀐 이유는 무엇입니까?
리얼 맥코이의 창단 멤버이긴 했지만 지난 번 멤버는 더 이상 그룹의 멤버로 활약하려는 뜻을 비추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멤버가 교체된 것입니다. 그녀는 솔로 활동을 원했어요. 처음엔 저(O. Jay)와 바네사 둘이서만 활동을 하려고 했지요. 하지만 뉴욕에서 공연할 적에 여자 멤버가 한 명 있다고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하더군요. 즉시 우리는 그녀의 실력을 테스트 했고, 리자는 당당히 오디션에서 합격했어요. 함께 일을 하다 보니 바네사와 목소리도 잘 맞고 성격도 활발한 것 같아 우리로서는 대 만족이예요. 바쁘게 움직이는 스케줄 속에서도 팀의 융화도 잘 되고 있습니다.

새 멤버 리자(Lisa)의 음악적 경력, 그리고 그녀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리자는 음악적인 가족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어머니는 피아노와 작곡을 했고, 그녀 역시 밴드에서 보컬로서 활동을 했습니다. 보컬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텍사스에서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리얼 맥코이와 함께 만나게 된 거죠. 지금 리얼 맥코이의 멤버로 활동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첫 싱글 One more time이 빌보드 댄스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이 곡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Another night에 이어지는 첫 싱글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다시 한 번(One more time), Another night의 성공을 재현하자는 저희들의 의지가 담겨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라디오나 TV에서도 한 번 더 우리 노래를 들려달라고 간접적으로나마 암시를 줄 수 있는 제목의 노래이기도 하구요.(웃음)

참 재미있는 발상이군요. 그렇다면 이번 새 앨범과 지난 앨범들을 통틀어 가장 애착이 가는 앨범 있다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94년 작 Space and...인데 이 앨범은 Another night으로 이어지는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으로 미국에서 발표된 것 중 추가, 삭제해서 담은 것입니다. 뱅글스나 에이스 오브 베이스의 작곡자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 전 앨범에 수록된 곡이기도 합니다. 캐나다에서 흥미와 관심을 끌다가 미국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애착이 가네요.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면?
Another night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 노래를 CD 플레이어에 올려놓은 적은 거의 없어요. 무대에서 많이 노래를 불렀기 때문입니다. 음악을 들었을 때는 무대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다른 느낌을 받아요. Run away도 저희가 좋아하는 곡입니다.
이번 앨범에서 샤냐 트웨인(Shania Twain)의 넘버 원 컨트리 송 (If you''re not in it for love) I''m outta here를 리메이크해서 앨범에 수록하게 된 이유는?
그녀가 공연하는 것을 보고 난 반년 후, 레코드사에 이 곡을 리메이크 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어요.
빠른 시일 내에 어쿠스틱 앨범 발표 계획

미국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 음악성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매니지먼트측과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까?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 언어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쉬운일 만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갑작스럽게 우리가 성공했다는 것을 느낄 때 놀랍습니다. 이렇게 쉬는 날 여러분이 우리를 위해 취재를 나와주시는 것만 봐도 그래요. 첫 앨범에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때, 그리고 또 다시 앨범을 작업하게 되면서 우리는 성취감을 느낍니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 그리고 새로운 곡을 선보이기 위한 스튜디오 작업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바네사에게 묻고 싶습니다. 리자로 새 멤버가 교차되면서 보컬 파트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저와 목소리가 거의 비슷한 면이 많아 어머니께서도 제 목소리와 리자의 목소리를 착각할 정도예요. 보컬 파트에서 달라진 점은 없어요. 거의 둘이서 합창을 하고 있거든요.

새 앨범을 작업할 때면 늘 변화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기 마련인데 리얼 맥코이는 어땠습니까?
새 앨범을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가사와 멜로디 모두 변화된 것을 느낍니다. 어쿠스틱 사운드가 늘어났다든지 발라드가 증가 했다는 것 등등..리자가 들어오면서 공연할 때는 무대 매너 면에서도 변화가 생긴 것 같구요.

새 앨범 이후 계획하고 있는 뮤직 프로젝트가 있다면?
지금은 투어 중으로 시간을 낼 수 없지만 조금 여유가 생기면 이번 새 앨범에 실린 곡들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앨범이 발표 되는 시점은 언제라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없네요. 그리고 돌아가면 곧 두번째 싱글 I wanna come(with you)의 뮤직 비디오 촬영을 할 거예요.

독일 출신 그룹이면서도 미국에서 성공을 거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미국 시장 진출 전 이미 다른 지역에서 성공을 했습니다. 지구의 어떤 다른 지역에서의 성공도 우리에겐 중요하다고 봐요.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도 물론 중요합니다. 물론 멤버 중 미국계 독일인이 있다는 것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 요인이라는 생각을 할 만도 하네요. 하지만 그것은 우연의 일치일 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데뷔 앨범을 US 버전으로 발매한 바 있는데 이번 앨범은 어떤가요?
미국에서 나온 앨범은 CD-롬 형태입니다. Party, Silly, Start loving me 세 곡을 추가해서요.

바네사에게 궁금한데, 특별히 안무 연습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댄스 가수들의 립 싱크 문제가 한창 뜨겁게 대두된 적이 있습니다. 리얼 맥코이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글쎄요. 저는 특별히 댄스 연습을 하지는 않아요. 밴드와 함게 공연하기 때문에 특별한 안무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립 싱크 문제는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gmv 2000년 01월호 한난영 

94년도에 Anothe Noght 와 Runaway 는 정말 댄스음악의 돌풍이였다고 할수 있다. 그때는 고등학교때라 나이트에 못갔었지만 아는 형의 말을 들어보면 나이트 음악에도 자주 나왔었다고 한다. 빌보드 챠트에도 오래도록 머물렀던 리얼맥코이였다. 그런 그들이 역시나 멤버가 빠져서인지 더이상의 인기는 찾아보기 힘들고 서서히 묻혀가는듯하다.초창기때가 너무 날렸었는지도..
살고싶으면 도망가라는 런어웨이... 와서 당신의 사랑을 갖고 가요 라는...
지금은 그 좋았던 그 시절의 음악이라 베스트 앨범을 포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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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00:01 2009/08/09 00:0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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