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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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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상영관을 보고난후 디지털상영을 제값주고 보는짓은 미친짓이란걸 느꼈다. 이제껏 디지털상영관만 들어간날이면 영화품질이 이상하다는 생각만 하고 왔는데...
30-40프로 할인된 가격이면 모를까...
다른 사람들은 이런거 못느끼는걸까?
디지털상영관에서 영화볼거면 차라리 다운받아서 보겠다는 생각만 들어버리는건 왜일까?
영화관람객들을 아주 개 무시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는 하루였고 그냥 짜증나서 재미있다는 생각마저 없어저버린 작품이다. 1편볼때는 영상과 소리가 너무 정신없이 봐왔는데 2편에서는 아주 개판 오분전이였다. 극장의 문제가 아닌 디지털상영관은 원래 이렇다. 옛날부터 디지털상영관 들어가면 뭔가 이상한데?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된 하루였다.
디지털상영관에서 제값주고 보는 관람객은 바보라고 전하고 싶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다. 필름과 디지털을 동시에 보여줘야 사람들이 느낄까?

어느 블로그에서 봤는데 패자의역습이 아니고 폴른의역습으로 해야 될듯 싶은데...
번역 잘못되었다는게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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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00:44 2009/06/30 00:4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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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아이디어

2009/06/29 00:59 / 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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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다국적 광고회사가 세계 3대 광고제 가운데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를 둔 광고.디자인 전문회사 `빅앤트 인터내셔널'은 2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뉴욕페스티벌에서 반전광고로 옥외 부문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뉴욕페스티벌은 프랑스 `칸 광고제'와 미국의 `클리오 시상식'과 함께 세계 3대광고제로 손꼽힌다.
앞서 빅앤트는 지난 22일 칸 광고제와 뉴욕페스티벌에서 옥외부문 은사자상과 월드클래스 금상을 각각 받았다.

또 지난 11일 영국 최고 권위의 광고디자인 공모전인 `D&AD'에서 같은 작품으로본상을 받았다.

이밖에 지난달 `뉴욕 원쇼 페스티벌'에서 금상과 은상을 받은 데 이어 `광고계의 오스카'로 불리는 클리오 시상식에서도 포스터 부문의 최고상을 거머쥐었다.

이 작품으로 지난달 이후 세계 3대 광고제를 포함한 5개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받은 상만 12개다.

국내 광고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에서 단일 작품으로 이렇게 많은 상을 받은 사례는 아마 없을 것"이라면서 "이는 광고계의 `그랜드 슬램'이라고 평가할 만한 업적"이라고 말했다.
클리오 시상식장에서 포즈를 취한 박서원(왼쪽) 대표와 수석아트디렉터 이제석(28)씨

빅앤트가 상을 휩쓴 작품은 `뿌린 대로 거두리라(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라는 미국 속담을 인용해 만든 반전 광고다.

포스터를 기둥에 둥글게 감아 한 병사가 겨누는 총구가 다시 자신을 향하는 모습을 표현한 이 광고는 `폭력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반복되는 자살행위이기에 전쟁은 중단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작년 12월 인터넷에 처음 공개된 이 광고는 블로그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해 미국의 정계와 언론계에서도 찬사가 이어졌다.
서울과 베이징에 지사를 둔 빅앤트는 전체 인원이 1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회사로, 우리나라에선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포스터 제작 등에 참여했다.

박서원 빅앤트 대표는 "디자인 콘텐츠를 수출해 세계 광고시장에서 한류 열풍을일으키고 싶다"며 "이번 그랜드슬램 달성은 빅앤트의 활동을 알리는 총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기획이나 디자인에 대해서 문외한인 필자가 봐도 괜찮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갖게되는 기사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속담이나 명언 그리고 교훈적인 내용을 한장면으로 표현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다. 이들이 그런일을 하는 메이커들이긴 하지만 어떠한 메세지와 내용을 한면안에 보여주는 이 작품을 봤을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대로 똑똑하고 기발한 사람들이 많은데 냄비근성이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성격때문에 잘되는것도 안되는꼴이 많아서 문제다. 이건 반드시 고쳐져야 하는데 아~~~~

포스터가 참 와닿아서 포스팅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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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0:59 2009/06/29 00:5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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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도 안좋겠다 뭔가의 재산이 있으면 새로운 수입을 얻고자 하는게 욕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것이다. 정말 부모한테 저리 재산 물려받을것도 있는 이 글쓴이 부럽기도 하지만 필자도 이 내용에 대해 어떻게 하면 수입이 좋을까?라는 생각을 곰곰히 하는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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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뻥 터졌다. 회사에서 읽었다면 큰일날뻔...
회사에서도 가끔 사내 메신져로 담당자와 이야기 할때면 살살 웃는다고 한게 다 쳐다보는일이 많다. 약간의 수위가 높은건 지우개로 지웠다. 뭐 코드명처럼 암호를 해석해야 하지만 여관이란 인식이 조금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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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0:01 2009/06/29 00:0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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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orro Pre-Beta

2009/06/28 15:07 / Link&PDS
마이크로소프트가 백신을 내놓았다. 포어프런트에 많은 이야기가 나온 상태였지만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백신이 이제 서서히 입혀지게 되면 국내 보안업체에도 많은 타격을 볼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자업자득?
이제까지 MS제품이라면 보안이 문제다 취약하다 이래서 안돼라는 말을 너무 쉽게 했었고 심지어 보안업체(A사)역시도 윈도우의 신뢰를 아주 깎아 내린 기사들을 많이 봐왔다. 문제는 개인 사용자들의 안일한 보안 습관이 문제인거지 운영체제의 문제라고 단정자으며 자신들의 제품 영업에 가중치를 두는것도 문제가 될만 했는데 이제는 MS자체에서 백신을 배포하니 회사 입장에서는 돈들이고 백신 구입안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MS의 특기가 끼워팔기?기 때문에 이거 유료로 배포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구 64비트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백신 역시도 현재로서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제 서서히 MS 백신을 사용할 때가 왔다는 생각을 해보며...

밑에 해당되는 운영체제에 맞게 설치하고 업데이트 하고 사용하길 바란다.

Windows7 도 완벽 지원하고 너무 잘돌아가며 잘잡지만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들은 특정 설정 옵션을 잡아 줘야 하는데(예외처리 프로세스나 폴더) 잘모르는 사람들은 쓰지 말기는 권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게임업데이트나 게임가드같은 실행을 아주 늦게 뜨게 되기 때문에 일부 설정을 한번씩 참고해보는게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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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15:07 2009/06/28 15:0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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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스타로 발 돋움한 팝 보이 밴드 Jonas Brothers 그들의 네번째 스튜디오앨범 [Lines, Vines and Trying Times]

조 나스 브라더스는 케빈, 조, 닉 삼형제들로 구성된 밴드로 2006년 발표한 데뷔 앨범 [It's About Time]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 2007년 발표한 두번째 앨범 [Jonas Brothers]에서 'SOS'가 인기몰이 미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는 발판이 된다.

그 후 세번째 앨범 [A Little Bit Longer]의 첫 싱글 'Burnin' Up'이 크게 히트하는 동시에 디즈니채널 영화 출연으로 현재 10대들의 절대적 우상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이 번 앨범 [Lines, Vines and Trying Times]에는 신나는 락 넘버의 첫 싱글 'Paranoid'을 비롯,Miley Cyrus가 참여한 'Before The Storm', 힙합 스타 Common이 참여한 'Don't Charge Me for the Crime' 등 총 13곡의 신나는 팝/록 넘버가 가득!....   이하 네이버에서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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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영화화 할정도로 인기몰이가 대단한 형제 밴드이다. 형제 밴드 하면 바로 생각나는 애들이 'Hanson'이였다. 'Mmm Bop, I Will Come To You...' 히트곡을 내놓았던 그 애들인데 The Walk  앨범 이후로 그들을 보기 힘들다. 그리고 뚜렷한 히트곡이나 성적이 좋지 않아 그냥 옛날 기억으로만 남을뿐...
갑자기 뜬금없이 왜 핸슨 이야기가 나오냐?...
조나스 브라더스라는 형제 밴드는 핸슨과 비교하기엔 조금 스타일이 많이 다르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게 10대들의 음악이라고? 오우 절대 못믿지.
네이버 카페에서는 원더걸스랑 비교하던데 왜? 원더 애들이랑 비교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 조나스 형제들이 원더걸스 이뻐서 보고싶다고 하면 모를까... 아우 쪽팔려. 음악하는 애들이랑 춤추는 애들이랑 비교하면 망신당한다는걸 알아야지.
현재 빌보드앨범챠트 1위에 올라 있어서 필자가 깜짝 놀라 앨범을 듣다 바로 포스팅을 하는것이다. 전세계적으로 10대들의 우상이라고 하는데 앨범 나오자마자 이런 기록에 이런 분위기를 타고 간다면 핸슨 이후로 그들의 고공행진속에 전설을 남길지 지속될지는 앞으로 봐볼만하다. 하지만 이런 음악적 스타일이라면 지속적인 좋은결과를 보여줄거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앨범 모든곡이 귀가 즐거울 정도로 흥겹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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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12:44 2009/06/28 12:4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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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o The Moon & Back
02 I Want You
03 Truly Madly Deeply

04 Tears Of Pearls
05 Universe
06 Carry On Dancing
07 Violet
08 Break Me Shake Me
09 A Thousand Words
10 Promises
11 Santa Monica



수록된 11곡 모두를 공동으로 작사 작곡해 놓은 다렌 헤이스와 다니엘 존스의 역량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첫머리를 장식하는 노래는 두번째 싱글로 커트된 To the moon & back. 도입부에서 들려지는 프로그래밍된 전자 사운드와 간주 부분에서 흐르는 어쿠스틱 기타 선율의 조화는 이들의 음악이 범상치 않음을(?) 암시해준다. 다렌의 호소력짙은 보컬과 다니엘의 격정적 사운드 메이킹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두번째로 담겨있는 넘버는 모던한 사운드로 방송 전파를 부지런히 탔던, 바로 이들의 출세작 I want you. 80년대의 유로팝 사운드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변화무쌍한 사운드의 전개와 다렌 헤이스의 보컬의 조화가 매력적. 절로 발을 까닥거리게 만드는 댄서블 사운드로 듣기에 따라서는 록시트와 비슷한 느낌. 달콤한 발라드 넘버 Truly, madly, deeply는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연주와 바이브레이션이 가미된 다렌의 보컬이 사랑의 감정을 잘 전달해주고 있다.  .... 이하 생략
gmv 2000년 01월호 원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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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도 대학교육 방송쪽에 있을당시 샘플CD를 잠깐 들었을때였다. 1번과 2번 트랙이 담겨진 비매품이였는데 그 음악을 들었을 순간 얘네들 뭐냐?(What the hell are you?)
그당시 그 앨범 싱글이 발매된다면 대박날거라는건 그냥 듣고도 바로 느꼈다. 세비지 가든은 필자에겐 정말 대단한 남성듀오였다. 그후로 97년도 예상했던데로 I Want You와
Truly Madly Deeply가 빌보드 정상을 차지하면서 인기는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었다. To The Moon & Back 만 들어도 이들의 등장은 눈물겹도록 반가웠는데...
2집 역시도 히트를 치고 식어갈줄 모르는 고고행진속에 또다시 필자에겐 스펙타클 충격을 주었는데....
그게바로 전격해체~! (말도 안돼 이건 꿈이야~~~ 한국 투어라도 와줘야지~~~!)
아쉽게도 지금은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추억에 빠질뿐이다.
세비지가든을 표현한다면 블록버스터 메가톤급 팝이였다고 필자는 전달하고 싶다.

호주출신 팝 아티스트들은 한번 나왔다 하면 내 메말랐던 감성에 장대비를 맞은 기분이랄까?
메릴베인브리지 역시도 그당시는 그랬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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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16:45 2009/06/27 16:45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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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최고였던걸로 아는데 필자보다 나이가 조금 있는 사람들은 80년대가 최고라 한다. 각자 취향이 있기는 하지만 필자는 90년대. 그렇다고 80년대가 좋은 팝음악이 없는건 아니였다.
필자 주관으로는 당연히 94년도부터 들었으니 어쩔수 없었겠지...
이 선곡 리스트는 어느 사이트에서 올려준거였는데 내가 봐도 제대로 선정되었다.
국내 팝 중심이 아닌 빌보드 선정쪽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져 본다.

001 Arrested Development - Tennessee
002 Des'ree - You Gotta Be
003 Goo Goo Dolls - Iris
004 Michael Jackson - Black Or White
005 Savage Garden - Truly Madly Deeply
006 Seal - Kiss From A Rose
007 Third Eye Blind - Semi-Charmed Life
008 Aerosmith - I Don't Want To Miss A Thing
009 Everything But The Girl - Missing (Todd Terry Remix)
010 Londonbeat - I've Been Thinking About You
011 Los Del Rio - Macarena
012 UB40 - Can't Help Falling In Love
013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014 Mariah Carey - Always Be My Baby
015 Annie Lennox - No More I Love You's
016 MC Hammer - U Can't Touch This
017 Blessid Union Of Souls - I Believe
018 Boyz II Men - Water Runs Dry
019 Sir Mix-A-Lot - Baby Got Back
020 Enigma - Return To Innocence
021 Dave Matthews Band - Crash Into Me
022 Meat Loaf - I Would Do Anything
023 Coolio - Gangsta's Paradise
024 Mr. Big - To Be With You
025 Suzanne Vega - Tom's Diner (DNA Remix)
026 House Of Pain - Jump Around (Original Version)
027 Tony Rich Project - Nobody Knows
028 Dishwalla - Counting Blue Cars (Album Version)
029 Spin Doctors - Two Princes
030 Keith Sweat - Twisted (Flavahood Sexual Remix)
031 Madonna - Vogue
032 R. Kelly - I Believe I Can Fly
033 Sarah McLachlan - I Will Remember You
034 Alanis Morissette - Ironic
035 Kris Kross - Jump
036 Ace Of Base - The Sign
037 C+C Music Factory - Gonna Make You Sweat (Everybody Dance Now)
038 Tag Team - Whoomp! (There It Is)
039 Vanilla Ice - Ice, Ice Baby
040 Queen - Bohemian Rhapsody
041 Counting Crows - Mr. Jones
042 Whitney Houston - I Will Always Love You
043 Sophie B. Hawkins - As I Lay Me Down
044 Real McCoy - Another Night
045 Blues Traveler - Run-Around
046 Montell Jordan - This Is How We Do It
047 Alanis Morissette - You Oughta Know
048 Robin S. - Show Me Love
049 No Doubt - Don't Speak
050 Celine Dion - My Heart Will Go On (Love Theme From Titanic)
051 Aerosmith - Livin' On The Edge
052 Gabrielle - Dreams
053 Boyz II Men - On Bended Knee
054 Collective Soul - The World I Know
055 Aerosmith - Cryin'
056 U2 - Hold Me, Thrill Me, Kiss Me, Kill Me
057 Crash Test Dummies - Mmm Mmm Mmm Mmm
058 Annie Lennox - Walking On Broken Glass
059 Puff Daddy - I'll Be Missing You
060 Coolio - 1, 2, 3, 4 (Sumpin' New)
061 TLC - Waterfalls
062 Goo Goo Dolls - Slide
063 Mariah Carey - Fantasy
064 OMC - How Bizarre
065 Third Eye Blind - How's It Going to Be
066 Deep Blue Something - Breakfast At Tiffany's
067 Jesus Jones - Right Here Right Now
068 Live - Lightning Crashes
069 Right Said Fred - I'm Too Sexy [7 Version]
070 Bone Thugs-N-Harmony - Crossroads
071 The Cardigans - Lovefool
072 Gin Blossoms - Hey Jealousy
073 Paperboy - Ditty
074 The Cranberries - Dreams
075 The Notorious B.I.G. - Hypnotize
076 Michael Jackson - Remember The Time
077 Ace Of Base - All That She Wants
078 Blessid Union Of Souls - Let Me Be The One
079 Ini Kamoze - Here Comes The Hotstepper
080 Vanessa Williams - Save The Best For Last
081 Snow - Informer
082 P.M. Dawn - Set Adrift On Memory Bliss
083 Boyz II Men - I'll Make Love To You
084 Barenaked Ladies - One Week
085 EMF - Unbelievable
086 Madonna - Ray Of Light
087 Technotronic - Move This (Shake That Body)
088 Primitive Radio Gods - Standing Outside A Broken Phone Booth With Money In My Hand
089 Gin Blossoms - Follow You Down
090 Inner Circle - Sweat
091 Salt-N-Pepa - Whatta Man
092 Marky Mark & The Funky Bunch - Good Vibrations
093 La Bouche - Be My Lover
094 En Vogue - My Lovin'
095 Blackstreet - No Diggity
096 The Notorious B.I.G. - Mo Money Mo Problems
097 Real McCoy - Run Away
098 Us3 - Cantaloop
099 Jimmy Cliff - I Can See Clearly Now
100 Alanis Morissette - Head Over Feet
101 Cher - Believe
102 Scatman John - Scatman [Basic Radio]
103 Take That - Back For Good
104 No Mercy - Where Do You Go
105 Hootie & The Blowfish - Hold My Hand
106 Melissa Etheridge - Come To My Window
107 Tom Cochrane - Life Is A Highway
108 Deee Lite - Groove Is In The Heart
109 Sinead O'Connor - Nothing Compares 2 U
110 Green Day - When I Come Around
111 The Fugees - Killing Me Softly
112 Tal Bachman - She's So High
113 All-4-One - I Swear
114 Haddaway - What Is Love
115 Mariah Carey - Recuerdos De Triana
116 Soul Asylum - Runaway Train
117 Meredith Brooks - Bitch
118 Wreckx-N-Effect - Rump Shaker
119 Aerosmith - Crazy
120 Genesis - I Can't Dance
121 Shawn Colvin - Sunny Came Home
122 Maxi Priest - Close To You
123 Big Mountain - Baby, I Love Your Way
124 Boyz II Men - End Of The Road
125 Lenny Kravitz - It Ain't Over 'Til It's Over
126 Nicki French - Total Eclipse Of The Heart (Mobius Loop Mix)
127 Digable Planets - Rebirth Of Slick (Cool Like Dat)
128 Shanice - I Love Your Smile
129 Martin Page - In The House Of Stone And Light
130 Arrested Development - People Everyday
131 Blind Melon - No Rain
132 Bryan Adams -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133 Spin Doctors - Little Miss Can't Be Wrong
134 Jon B. - Someone To Love
135 Dr. Dre - Nuthin' But A G Thang
136 White Town - Your Woman
137 Seal - Crazy
138 Joe Public - Live And Learn
139 Dionne Farris - I Know
140 Joan Osborne - One Of Us
141 Madonna - Secret
142 Tracy Chapman - Give Me One Reason
143 The Proclaimers - I'm Gonna Be (500 Miles)
144 Blessid Union Of Souls - Hey Leonardo (She Liked Me For Me)
145 Collective Soul - December
146 The BoDeans - Closer To Free
147 Savage Garden - I Want You
148 Real McCoy - Come And Get Your Love
149 Bell Biv DeVoe - Poison
150 Coolio - Too Hot
151 The Verve Pipe - The Freshmen
152 Snoop Dogg - Who Am I (What's My Name)
153 Natalie Imbruglia - Torn
154 R.E.M. - Everybody Hurts
155 R. Kelly - Gotham City
156 Luniz - I Got 5 On It
157 Skee-Lo - I Wish
158 Eagle Eye Cherry - Save Tonight
159 Del Amitri - Roll To Me
160 Toni Braxton - Un-Break My Heart
161 Third Eye Blind - Jumper
162 Adina Howard - Freak Like Me
163 Lisa Loeb - Stay
164 Red Hot Chili Peppers - Scar Tissue
165 Boyz II Men - Motownphilly
166 Collective Soul - Shine
167 Natural Selection - Do Anything
168 Keith Sweat - Nobody
169 Alanis Morissette - You Learn
170 The Verve - Bitter Sweet Symphony
171 4 Non Blondes - What's Up [Edit]
172 Celine Dion - Because You Loved Me
173 New Radicals - You Get What You Give
174 Chumbawamba - Tubthumping
175 Bobby Brown - Humpin' Around
176 Red Hot Chili Peppers - Under The Bridge
177 Sugar Ray - Fly
178 Madonna - Frozen
179 Brandy - Sittin' Up In My Room
180 Naughty By Nature - O.P.P.
181 Janet Jackson - Again
182 Counting Crows - A Long December
183 Beck - Loser
184 Will Smith - Gettin' Jiggy Wit It
185 TLC - Creep
186 Presidents of the U.S.A - Lump
187 Green Day - Good Riddance (Time Of Your Life)
188 Color Me Badd - All 4 Love (Album Mix)
189 2Pac - Dear Mama
190 Whitney Houston - Exhale
191 Mark Morrison - Return Of The Mack (C&J Street Mix)
192 Janet Jackson - Together Again
193 Stone Temple Pilots - Interstate Love Song
194 Pras - Ghetto Supastar
195 Merril Bainbridge - Mouth
196 TLC - No Scrubs
197 Soundgarden - Black Hole Sun
198 Blur - Song 2
199 Santana - Smooth
200 Foo Fighters - Big Me
201 Shaggy - Boombastic
202 Spice Girls - Wannabe
203 The Cranberries - Linger
204 Hanson - Mmmm Bop
205 Tonic - If You Could Only See
206 Smashing Pumpkins - 1979
207 Mariah Carey - Hero
208 Lou Bega - Mambo No. 5
209 Better Than Ezra - Good
210 R.E.M. - Losing My Religion
211 The Wallflowers - One Headlight
212 Marcy Playground - Sex And Candy
213 Snoop Dogg - Gin And Juice
214 Edwin McCain Band - I'll Be
215 Toni Braxton - You're Makin' Me High
216 Smash Mouth - All Star
217 Lauryn Hill - Doo Wop (That Thing)
218 Green Day - Basket Case
219 Brandy & Monica - The Boy Is Mine
220 Janet Jackson - I Get Lonely
221 Matchbox 20 - Push
222 Usher - You Make Me Wanna
223 Radiohead - Creep
224 Inoj - Love You Down
225 Naughty By Nature - Feel Me Flow
226 Robyn - Show Me Love
227 Bush - Glycerine
228 Mariah Carey - Honey
229 Dr. Dre - Keep Their Heads Ringin'
230 Britney Spears - Baby One More Time
231 Semisonic - Closing Time
232 Smashing Pumpkins - Tonight, Tonight
233 K-Ci & JoJo - All My Life
234 Duncan Sheik - Barely Breathing
235 Oasis - Wonderwall
236 Nine Inch Nails - Closer
237 Lenny Kravitz - Fly Away
238 Usher - My Way
239 Harvey Danger - Flagpole Sitta
240 Everlast - What It's Like
241 Ricky Martin - Livin' La Vida Loca
242 Toni Braxton - Another Sad Love Song
243 Blackstreet - Don't Leave Me
244 Christina Aguilera - Genie In A Bottle
245 Jennifer Lopez - Waiting For Tonight
246 Citizen King - Better Days
247 George Michael - Freedom
248 Foo Fighters - Learn To Fly
249 Michael Jackson - Who Is It
250 Edwyn Collins - A Girl Lik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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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20:21 2009/06/26 20:2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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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입니다. 누르지 마세요.
누르고 싶게끔 감질맛 나는게 참...

악성 코드가 담긴 메일의 제목은 크리티컬 업데이트 포 MS 아웃룩(Critical Update for Microsoft Outlook), 인스톨 업데이트 포 MS 아웃룩(Install Update for Microsoft Outlook),MS 아웃룩 크리티컬 업데이트(Microsoft Outlook Critical Update),업데이트 포 MS 아웃룩(Update for Microsoft Outlook), MS 헤스 릴리스트 언 업데이트 포 MS 아웃룩(Microsoft has released an update for Microsoft Outlook) 등이다.

아웃룩 업데이트 파일을 위장하여 퍼지는 이번 악성코드는 제트봇 변형으로 컴퓨터에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으나 특정 사이트에 능동적으로 접속해 다른 악성코드를 내려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파일을 그대로 놔 뒀을 경우, 유포자가 컴퓨터 내 정보 유출 및 삭제 등을 원할 경우 그에 대한 크레킹 툴을 특정 사이트에 올리면 제트봇 코드가 이를 사용자의 컴퓨터로 불러들이게 된다.
 
이 밖에 '월드페이(WorldPay)'라는 신용카드 결제 메일로 위장한 악성 코드 이메일이 해외에서 유포되고 있는데 'Worldpay_NR9772.zip' 라는 첨부된 파일을 열지 말고 지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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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22:17 2009/06/25 22:1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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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PAINT MY LOVE
02 Sleeping Child 
03 THAT'S WHY (YOU GO AWAY) 
04 THE ACTOR 
05 Wild Women 
06 LOVE WILL NEVER LIE 
07 I STILL CARRY ON 
08 COMPLIACATED HEART 
09 BREAKING MY HEART 
10 SOMEDAY 
11 Out Of The Blue 
12 25 Minutes 
13 BREAKING THE RULES 
14 HOW MANY HOURS 
15 CRAZY DREAM 
16 BREAKING MY HEART (ALTERNERTIVE VERSION)



덴마크에서 우리귀를 즐거워라 해주는 락밴드이다. 한국형 소프트락 즉 락발라드가 대부분인 음악들이다. 필자도 가끔 들으면서 따라 부르기도 한다. 부담없는 러브송의 대표이기도 하며 누구나 한번쯤 이들의 음악에 빠져봤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흐느적 거리는 락음악이라 싫다?라는 사람도 있을수도 있으나 필자는 듣기에 편하고 좋으면 그만인거다. 이들이 쉬운 음악을 하든 안하든 음악 청취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 팝송을 한번 부르고 싶다면 이들의 노래를 부르면 쉽다. 내용도 감미롭다.
이것들이 생긴것도 잘생겨부렀네...
대부분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이다.
한국에도 가끔 오긴 한거 같던데 요즘은 앨범이 뜸한지 그다지 소식이 없는듯 하다. 예전에 배철수에 출연하면서 후추위에서 연주라는 앨범명이 맞냐고 물었던 그날이 생각난다.
국내에서 다 히트친 곡들인 히트곡만 모은 앨범이다. 필자는 빨간줄을 가끔 듣곤한다. 그냥 이 멜로디 패턴이 너무 와닿아서다. 나도 사랑하는 사람을 붙잡을때 복잡한 내마음을 노래부르며 당신이 올때까지 기다린다라는 노래를 이 팝송으로 부르면 욕한다고 하지는 않을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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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21:59 2009/06/22 21:5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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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P로만 사용했던 클라이언트 유틸을 FTP프로토콜을 이용한 네트워크 백업을 이용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수 있다는 필자의 견해다.
CuteFTP Pro 라이센스 가격은 59달러라 몇만원 안되는 가격으로 백업할 각 서버들을 FTP를 구성하여 각각의 백업위치를 스케쥴로 걸어서 많은 큐 리스트데로 관리를 하면 되는것이다.


위그림과 같이 분단위로 실시간 백업도 할수 있으니 FTP 유틸만으로도 복잡한 백업 정책을 간소화 할수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FTP프로토콜을 이용한 백업방법은 실제 운영중이여도 파일을 핸들링 하지 않기 때문에(넷바이오스를 이용한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테잎백업 같은 통신은 핸들링 해서 서버 운영에 딜레이나 장애를 유발하기 때문에 서비스 시간에 영향을 주지않는 야간에 백업을 하게됨) 안정성도 높다. 그리고 속도도 빨라서 시간을 더 단축할수 있는 방법이라 네트워크 백업은 속도도 느릴때도 간혹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많은 서버를 백업하고 싶다면 59달러짜리를 이용한 백업을 추천하다.

그리고 FTP를 이용한 영화 파일을 다운받는다면 다운이 다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1-2%만 다운되고 플레이를 해도 다운로드 되면서 영화를 볼수가 있다. CuteFTP의 장점은 너무 많은데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한글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사용하길 꺼려하고 있고 그리 문제가 많은 알FTP를 사용하고 있다는것이다. 일단 알FTP는 공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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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10:58 2009/06/19 10:58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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