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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계를 뛰어넘다.

샘 윗윅키(샤이아 라보프)가 오토봇과 디셉티콘, 두 로봇 진영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우주를 구한 지 2년.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여자친구인 미카엘라(메간 폭스)와 새 친구이자 수호 로봇인 범블비와 떨어져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그러나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샘의 희망과는 달리 운명적으로 또 다시 우주의 사활을 건 전쟁에 말려들게 된다. 샘은 알지 못하지만 오직 그만이 선과 악, 궁극의 힘이 펼치는 전쟁의 향방을 가를 열쇠를 가지고 있던 것이다. 희생 없이는 승리도 없는 법! 마침내 샘은 윗익키 가에 전해 내려온 운명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의 총력전!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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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상영관을 보고난후 디지털상영을 제값주고 보는짓은 미친짓이란걸 느꼈다. 이제껏 디지털상영관만 들어간날이면 영화품질이 이상하다는 생각만 하고 왔는데...
30-40프로 할인된 가격이면 모를까...
다른 사람들은 이런거 못느끼는걸까?
디지털상영관에서 영화볼거면 차라리 다운받아서 보겠다는 생각만 들어버리는건 왜일까?
영화관람객들을 아주 개 무시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는 하루였고 그냥 짜증나서 재미있다는 생각마저 없어저버린 작품이다. 1편볼때는 영상과 소리가 너무 정신없이 봐왔는데 2편에서는 아주 개판 오분전이였다. 극장의 문제가 아닌 디지털상영관은 원래 이렇다. 옛날부터 디지털상영관 들어가면 뭔가 이상한데?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된 하루였다.
디지털상영관에서 제값주고 보는 관람객은 바보라고 전하고 싶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다. 필름과 디지털을 동시에 보여줘야 사람들이 느낄까?

어느 블로그에서 봤는데 패자의역습이 아니고 폴른의역습으로 해야 될듯 싶은데...
번역 잘못되었다는게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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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00:44 2009/06/30 00:4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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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아이디어

2009/06/29 00:59 / Lif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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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다국적 광고회사가 세계 3대 광고제 가운데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를 둔 광고.디자인 전문회사 `빅앤트 인터내셔널'은 2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뉴욕페스티벌에서 반전광고로 옥외 부문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뉴욕페스티벌은 프랑스 `칸 광고제'와 미국의 `클리오 시상식'과 함께 세계 3대광고제로 손꼽힌다.
앞서 빅앤트는 지난 22일 칸 광고제와 뉴욕페스티벌에서 옥외부문 은사자상과 월드클래스 금상을 각각 받았다.

또 지난 11일 영국 최고 권위의 광고디자인 공모전인 `D&AD'에서 같은 작품으로본상을 받았다.

이밖에 지난달 `뉴욕 원쇼 페스티벌'에서 금상과 은상을 받은 데 이어 `광고계의 오스카'로 불리는 클리오 시상식에서도 포스터 부문의 최고상을 거머쥐었다.

이 작품으로 지난달 이후 세계 3대 광고제를 포함한 5개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받은 상만 12개다.

국내 광고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에서 단일 작품으로 이렇게 많은 상을 받은 사례는 아마 없을 것"이라면서 "이는 광고계의 `그랜드 슬램'이라고 평가할 만한 업적"이라고 말했다.
클리오 시상식장에서 포즈를 취한 박서원(왼쪽) 대표와 수석아트디렉터 이제석(28)씨

빅앤트가 상을 휩쓴 작품은 `뿌린 대로 거두리라(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라는 미국 속담을 인용해 만든 반전 광고다.

포스터를 기둥에 둥글게 감아 한 병사가 겨누는 총구가 다시 자신을 향하는 모습을 표현한 이 광고는 `폭력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반복되는 자살행위이기에 전쟁은 중단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작년 12월 인터넷에 처음 공개된 이 광고는 블로그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해 미국의 정계와 언론계에서도 찬사가 이어졌다.
서울과 베이징에 지사를 둔 빅앤트는 전체 인원이 1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회사로, 우리나라에선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포스터 제작 등에 참여했다.

박서원 빅앤트 대표는 "디자인 콘텐츠를 수출해 세계 광고시장에서 한류 열풍을일으키고 싶다"며 "이번 그랜드슬램 달성은 빅앤트의 활동을 알리는 총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기획이나 디자인에 대해서 문외한인 필자가 봐도 괜찮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갖게되는 기사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속담이나 명언 그리고 교훈적인 내용을 한장면으로 표현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다. 이들이 그런일을 하는 메이커들이긴 하지만 어떠한 메세지와 내용을 한면안에 보여주는 이 작품을 봤을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대로 똑똑하고 기발한 사람들이 많은데 냄비근성이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성격때문에 잘되는것도 안되는꼴이 많아서 문제다. 이건 반드시 고쳐져야 하는데 아~~~~

포스터가 참 와닿아서 포스팅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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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0:59 2009/06/29 00:5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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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도 안좋겠다 뭔가의 재산이 있으면 새로운 수입을 얻고자 하는게 욕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것이다. 정말 부모한테 저리 재산 물려받을것도 있는 이 글쓴이 부럽기도 하지만 필자도 이 내용에 대해 어떻게 하면 수입이 좋을까?라는 생각을 곰곰히 하는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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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뻥 터졌다. 회사에서 읽었다면 큰일날뻔...
회사에서도 가끔 사내 메신져로 담당자와 이야기 할때면 살살 웃는다고 한게 다 쳐다보는일이 많다. 약간의 수위가 높은건 지우개로 지웠다. 뭐 코드명처럼 암호를 해석해야 하지만 여관이란 인식이 조금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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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0:01 2009/06/29 00:0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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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백신을 내놓았다. 포어프런트에 많은 이야기가 나온 상태였지만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백신이 이제 서서히 입혀지게 되면 국내 보안업체에도 많은 타격을 볼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자업자득?
이제까지 MS제품이라면 보안이 문제다 취약하다 이래서 안돼라는 말을 너무 쉽게 했었고 심지어 보안업체(A사)역시도 윈도우의 신뢰를 아주 깎아 내린 기사들을 많이 봐왔다. 문제는 개인 사용자들의 안일한 보안 습관이 문제인거지 운영체제의 문제라고 단정자으며 자신들의 제품 영업에 가중치를 두는것도 문제가 될만 했는데 이제는 MS자체에서 백신을 배포하니 회사 입장에서는 돈들이고 백신 구입안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MS의 특기가 끼워팔기?기 때문에 이거 유료로 배포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구 64비트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백신 역시도 현재로서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제 서서히 MS 백신을 사용할 때가 왔다는 생각을 해보며...

밑에 해당되는 운영체제에 맞게 설치하고 업데이트 하고 사용하길 바란다.

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 ··· ult.aspx

Windows7 도 완벽 지원하고 너무 잘돌아가며 잘잡지만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들은 특정 설정 옵션을 잡아 줘야 하는데(예외처리 프로세스나 폴더) 잘모르는 사람들은 쓰지 말기는 권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게임업데이트나 게임가드같은 실행을 아주 늦게 뜨게 되기 때문에 일부 설정을 한번씩 참고해보는게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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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15:07 2009/06/28 15:07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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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스타로 발 돋움한 팝 보이 밴드 Jonas Brothers 그들의 네번째 스튜디오앨범 [Lines, Vines and Trying Times]

조 나스 브라더스는 케빈, 조, 닉 삼형제들로 구성된 밴드로 2006년 발표한 데뷔 앨범 [It's About Time]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 2007년 발표한 두번째 앨범 [Jonas Brothers]에서 'SOS'가 인기몰이 미국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는 발판이 된다.

그 후 세번째 앨범 [A Little Bit Longer]의 첫 싱글 'Burnin' Up'이 크게 히트하는 동시에 디즈니채널 영화 출연으로 현재 10대들의 절대적 우상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이 번 앨범 [Lines, Vines and Trying Times]에는 신나는 락 넘버의 첫 싱글 'Paranoid'을 비롯,Miley Cyrus가 참여한 'Before The Storm', 힙합 스타 Common이 참여한 'Don't Charge Me for the Crime' 등 총 13곡의 신나는 팝/록 넘버가 가득!....   이하 네이버에서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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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영화화 할정도로 인기몰이가 대단한 형제 밴드이다. 형제 밴드 하면 바로 생각나는 애들이 'Hanson'이였다. 'Mmm Bop, I Will Come To You...' 히트곡을 내놓았던 그 애들인데 The Walk  앨범 이후로 그들을 보기 힘들다. 그리고 뚜렷한 히트곡이나 성적이 좋지 않아 그냥 옛날 기억으로만 남을뿐...
갑자기 뜬금없이 왜 핸슨 이야기가 나오냐?...
조나스 브라더스라는 형제 밴드는 핸슨과 비교하기엔 조금 스타일이 많이 다르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게 10대들의 음악이라고? 오우 절대 못믿지.
네이버 카페에서는 원더걸스랑 비교하던데 왜? 원더 애들이랑 비교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간다. 조나스 형제들이 원더걸스 이뻐서 보고싶다고 하면 모를까... 아우 쪽팔려. 음악하는 애들이랑 춤추는 애들이랑 비교하면 망신당한다는걸 알아야지.
현재 빌보드앨범챠트 1위에 올라 있어서 필자가 깜짝 놀라 앨범을 듣다 바로 포스팅을 하는것이다. 전세계적으로 10대들의 우상이라고 하는데 앨범 나오자마자 이런 기록에 이런 분위기를 타고 간다면 핸슨 이후로 그들의 고공행진속에 전설을 남길지 지속될지는 앞으로 봐볼만하다. 하지만 이런 음악적 스타일이라면 지속적인 좋은결과를 보여줄거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앨범 모든곡이 귀가 즐거울 정도로 흥겹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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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12:44 2009/06/28 12:4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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