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understand And Truth

2009/05/27 02:24 / Life Story

그냥 짤막하게 지나갔던 어떤 상황들에 대한 오해. 그에 대한 진실은 그 오해를 풀어주는 결과물이였다,
나도 단순한 인간이였나 보다. 그가 말해줬던 진실...
하지만 난 진실을 회피 해버린 비겁한 사람이였다는 과정을 보여주는 날이였다.

그사람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애써 진실을 외면했지만 언젠간 그 진실에 대한 과정을 밟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때문에 진실을 외면해야 했던 Once Upon A Time In LIG IT Place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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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02:24 2009/05/27 02:2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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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 대통령이 23일 서거했다.

헌정 사상 전직 대통령 자살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대한민국 전체가 충격에 휩싸였다.

경찰 등에 따르면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해 뇌물 수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노무현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6시40분께 자택이 있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 뒷산에서 산행을 하던 중 벼랑 아래로 몸을 던졌다.

머리에 큰 상처를 입은 노 전 대통령은 곧바로 김해 세영병원으로 이송됐다. 노 前 대통령은 이곳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즉시 부산대 양산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전 9시30분께 서거했다.

노 前 대통령은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을 힘들게 했다.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원망하지마라. 삶과 죽음은 하나아니겠는가? 나를 화장시켜라. 마을 입구에 조그만 비석을 세워 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등산 직전, 컴퓨터에 남겼다.

이날 오전 11시 문재인 전 청와대비서실장은 부산대병원에서 “노 前 대통령이 가족 앞으로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문 전 실장은 또 “노 前 대통령은 오전 5시45분께 사저에서 나와 봉화산에서 등산을 하던 중 오전 6시40분께 바위로 뛰어내리신 것으로 보인다”며 “노 前 대통령은 8시13분께 병원에 도착했으나 상태가 위중해 9시30분께 서거하셨다”고 말했다.

백승완 부산대병원장은 노 전 대통령의 직접 사인은 머리 손상이라고 밝혔다. 백 병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브리핑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8시23분께 인공호흡을 하며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도착 당시 의식이 없었고 자가호흡도 없었다”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회복이 안돼 오전 9시30분 중단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향후 정국에 큰 파문이 예상된다. 이른바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돼 진행중인 검찰 수사도 전격적인 방향 전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노 전 대통령에 관한 수사는 종료될 것으로 안다”면서 “노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에 충격과 비탄을 금할 수 없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검찰은 이날 권양숙 여사를 재소환해 조사할 예정이었으며, 다음 주 중으로 노 前 대통령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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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은 23일 투신자살하기 직전 남긴 유서에서 “돈 문제에 대해서는 깨끗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는 사실상 검찰의 수뢰 의혹을 부인한 것이어서 검찰의 부실수사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이날 노 전 대통령 측근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유서에서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며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유서는 끝으로 “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며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심리전을 이용한 타살이라고도 할수 있다. 자신의 원칙이 있고 누가 뭐라고 하든 이게 옳은 길이다라고 소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이 있을거라는 필자의 생각이다.  머리 빨리 굴리는 떡찰들이 이런 심리전을 이용했다면 명백한 타살이지만 우리 사회에 이런 규제를 할수 있는 법은 없다. 마음 약하고 여리고 그리고 착하고 좋은 사람은 자신 주의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자살을 택하게 된다. 이건 자살을 택하는 주위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이다.
2주전에 고모하고 이런 이슈의 내용을 이야기 할때 고모의 말이 너무 들어맞았다. "이러다 자살할거 같다는..."
사람을 너무 쥐어짜면 살맛을 잃게 되는건 당연한건데 우리나라는 법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는 나라인건 확실하다. 그법이 나라를 위한법인지 특권층을 위한 법인지는 이제는 알때가 되지 않았나?
우매한 국민들. 언제 정신차릴려고 이러는가...

세상이 아무리 지들 꼴리는데로 굴러가고 있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는가

지금 이시점부터 모든 검찰 수사는 종료하고 있다.

결국 조중동이 취임때부터
"노무현만 죽이면 된다"라고 시작한 작전 임무가 성공한 2009년 5월 23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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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7:50 2009/05/23 17:50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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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Soul Deep
02. Secrets That She Keeps
03. Goodbye To You
04. I Call Your Name
05. Surrender
06. Voices
07. Neverending Love
08. Call Of The Wild
09. Joy Of A Toy
10. From One Heart To Another
11. Like Lovers Do
12. So Far Away
Xtra-Trax
13. Pearls Of Passion
14. It Must Have Been Love (Christmas For The Broken - Hearted)
15. Turn To Me
16. Neverending Love (Tits & Ass Demo / 1986)
17. Secrets That She Keeps (Tits & Ass Demo / 1986)
18. I Call Your Name (Montezuma Demo / 26.07.86)
19. Neverending Love (Frank Mono-Mix / 1987)
20. I Call Your Name (Frank Mono-Mix / 1987)


90년 영화 [Pretty Woman]의 사운드트랙 수록곡 'It Must Have Been Love'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그룹 록시트(Roxette)는 스웨덴 출신의 팝 밴드이다.
기타리스트 펄 게슬(Per Gessle)과 보컬리스트 마리에 프레드릭슨(Marie Fredriksson)으로 이루어진 남녀 듀오 그룹 록시트는 이목을 끄는 외모뿐만 아니라 팝과 록이 융합된 부르기 쉬운 곡조와 멜로디, 가볍지는 않지만 대중들의 기호에 맞는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왔다.

뉴 웨이브 밴드인 질렌 피더(Gyllene Fider)라는 그룹에서 연주하며 80년대 초기 솔로 스타로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펄과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던 마리에는 전 아바(Abba)의 매니저였던 토마스 존슨(Thomas Johannson)에게 발탁되어 85년 팀을 이루게 된다.
첫 싱글 'Neverending Love'로 주목을 받은 이들은 곧 EMI와 계약을 맺고 86년 데뷔 앨범 [Pearls of Passion]을 발표했다.
첫 앨범으로 플래티넘을 획득하며 스웨덴 최고의 그룹으로 급부상하긴 했지만, 이들을 국제적인 수퍼스타로 만든 것은 두 번째 앨범 [Look Sharp!]이다. 88년 발표되어 본국에서 크게 히트한 이 앨범이 미국 시장을 점령하게 된 것은, 스웨덴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했던 한 미국 유학생이 본국으로 돌아가 미네아폴리스 방송국에 록시트의 타이틀곡 'The Look'을 신청함으로써 이루어졌다.
공중파 방송을 타고 크게 히트하게 된 이 곡은 US 정상을 차지함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80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는 쾌거를 기록한다.
뒤이어 'Dressed for Success', 'Listen to Your Heart'로 차트를 장식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린 록시트는 90년 영화 [Pretty Woman]에 발라드 곡 'It Must Have Been Love'가 삽입되면서 영화 흥행과 더불어 최고의 성공을 거두었다.

91년 세 번째 앨범 [Joyride]의 타이틀곡 'Joyride'가 차트 정상에 등극한데 힘입어 전세계적으로 10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기염을 토한 이들 듀오는 성공적인 순회공연을 한 뒤 92년 라이브 앨범 [Tourism]을 발표하고 잠깐의 휴식기를 갖는다.
94년 [Crash! Boom! Bang!]을 발매함으로써 활동을 재기한 록시트는 비록 이 앨범이 미국에서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고 맥도날드에서만 들려지긴 했지만 로큰롤, 발라드, 펑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구사하며 이들의 음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97년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라틴 시장을 타겟으로 [Baladas en Espanol]을 발매한 이들은 이후 각자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다시 그룹의 이름으로 'Wish I Could Fly'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새 앨범 [Have a Nice Day]를 준비중에 있다.
<--- 준비가 끝나고 앨범이 나온 상태다

어떤사람은 록씨트, 롹쎗 이리 발음하는데 필자는 후자이다. 이게 공식적인 첫번째 앨범인줄 알았는데 두번째 앨범이다. 가끔 사운드 카드나 스피커 테스트할때 Roxette 앨범을 듣곤 한다. 보컬과 전자음악과 락음악을 뚜렷하게 들려주기 때문이다. 특히 여자 보컬은 호소력이 강하게 들려서 국내에서도 인기가 있지만 최근에는 이들 소식이 없어서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는 여성 보컬이 무슨 병에 걸려서 음악활동을 못한다고도 들었는데...

지금도 이 혼성듀오 Roxette라는 아티스트가 다시 히트곡 앨범이 아닌 순수 새로운 앨범을 갖고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즘 모대리가 사랑때문에 죽을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필자가 너무 안타까워 살아나라고 좋은 정보를 슬쩍 건내주고 죽다 살아난 일이 바로 어제였다. ㅋㅋㅋ
7번째 트랙(Neverending Love)처럼 절대 끝나지 않는 사랑이길 원한다면 모대리의 인생은 끝장이 되어버리는데...

이앨범은 대부분의 곡이 좋은데 일부 필자가 생각하는 액기스 샘플만 올려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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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0:29 2009/05/21 00:2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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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대체 무슨 바람이 들어서 인라인을 지르고 인라인을 신나게 타다고 들어와서 숨을 헐떡이고 있는가...
롤러 스케이트도 잘 못타는 필자인데... 처음 발을 디디는 순간 그냥 막 전진하는거에 완전 놀랬다.ㅋㅋㅋ
보호대를 안한게 뜨끔하던데 그후로 겁먹어서 보호대 다 착용하고 하나씩 하는데 악개바리라서 그런지 그냥 씽씽 굴러갔다. 조금 타더니 다리에 쥐날듯 후들거리는데...
그리고 다시 쉬고 또 타고 또 쉬고 ㅋㅋㅋ
스케이트보드는 판자밑에 바퀴인데 이건... 재미로 따지만 스케이트 보드가 당연히 재미있지만 인라인 역시 잘타는 사람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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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는 신공을 제대로 발휘해서 이정도 밀어먹었다 ㅋㅋㅋ. 재밌게 타다보니 아픈것도 모른채...
내일도 칼퇴 해서 인라인 타러 가야겠다. 그런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출근은 제대로 할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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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23:19 2009/05/18 23:19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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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15세에 애니메이션계에 입문한 이래 <로봇 카니발> 중 에피소드 1편, <노인 Z'> , <골든보이> 등을 연출한 키타쿠보 히로유키 감독의 작품이다. 선구적인 풀 디지털 방식을 도입하여 만든 이 작품은 채색과 촬영부분에서 풀 디지털을 전면적으로 사용하였다. 이 작품은 2000년 부산 국제 판타애니 페스티벌을 통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후 일본 본토에서도 공개되었으나 대중적으로 인기를 끈 TV 시리즈의 극장판이 아닌 오리지널 극장판이라는 점 때문에 크게 히트하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프로덕션 IG 특유의 작품 라인을 좋아하는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크게 호평을 받았다. 짧은 러닝타임 내에서 주인공인 사야의 캐릭터 설정을 뚜렷이 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오히려 미스터리한 설정으로 하여 같이 발매되는 소설 등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도록 하는 마케팅 전략을 썼다.

아즈망가돼왕 님의 설명 : 이 작품은 블러드 프로젝트(blood project)라는 하나의 프로젝트 아래 기획한 것으로, 흡혈귀 즉 뱀파이어라는 원전에서 출발하여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 게임이 동시에 준비되었다. 풀 디지털로 제작되었으며, 실사 영화와 맞먹는 정교한 세부 묘사와 360도 회전촬영과 같은 다양한 카메라 워크가 두드러진다. 미디어 믹스로 전개된 소설 "야수들의 밤"에서는 69년 도쿄 오차노미즈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다루있으며, 2000년 도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비디오 게임에 등장한다.




전지현이 나오는 블러드 영화판을 보기위해 입가심정도로 눈요기할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이걸보면서 애니매트릭스가 간간히 생각나기도하는데...
그냥 짤막한 스토리의 맛베기라고 할 정도이다.  전지현이가 좀 이쁘니까 애니메이션 보다는 영화판이 평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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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23:50 2009/05/17 23:50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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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떳길레 한번 봤었다. HY대학이라고 하여 들어가봤는데 정말 있었다. 거기는 내가 지냈던 제주대학에 비하여 많이 자연스러운듯 싶었고 학생들끼리의 커뮤니티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는듯 싶다. 이성친구에 대한 고민도 편하게 이야기 할정도니 내가 다녔던 학교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위 내용... 정말 눈물겹다. 저 공대생 경상대학에 가서 강의를 듣고 거기 친구들과 친해진다면 아마 사람이 변할듯 싶다. 아무리 그래도 초등학교 대화 내용을 보는듯한...(너 무슨게임 좋아해? 나그거 잘해 같이하자라는...)
저건 ㅋㅋㅋ
정말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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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02:35 2009/05/17 02:35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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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익사 직전의 여성을 구한 피에트로 팔라디니.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그를 맞이하는 건 심장마비로 죽은 아내의 시신이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행복한 가장이었던 그의 삶에, 이제 조용한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갑자기 엄마를 잃은 딸이 걱정되어 조금이라도 가깝게 있고 싶은 마음에 그는 매일 딸의 학교 앞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영화제 소개글. 주연배우 난니 모레티 때문에 더욱 그렇겠지만 <조용한 혼돈>은 그가 감독, 주연을 맡았던 2001년 작 <아들의 방>을 떠올리게 한다. 그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의 공동 시나리오 작가로도 참여했기 때문일까?

 루퍼스 웨인라이트, 라디오 헤드, 이바노 포사띠의 음악들이 삽입돼 슬픔을 일상생활에 녹여내는 사려깊은 피에트로를 보는 우리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2008 베를린영화제 경쟁, 2008 이탈리아 도나텔로 어워드 음악상, 남우조연상, 2008 충무로영화제 경쟁.

영화 너무 재미있게 보다가 갑자기 19금이 나오는데... 가족끼리 보다가 조금 뜨끔하지 않을까? 서정적인 영화 스토리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연출이라.... ㅋㅋㅋ
이 영화를 뭐라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데 갑자기 바뀐 생활패턴의 설정들이 아무렇지 않은거 같지만 재미있게 표현되었다는게 이 이영화의 포인트다.

마지막 이미지의 예쁜 여자가 간간히 등장할때마다 시선이 집중되곤 한다. 오~ 미인인데?라는 대사를 볼때 필자는 말안해도 알거든~! 하고 봤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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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09:41 2009/05/14 09:41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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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High     
02 You`re Beautiful      
03 Wisemen      
04 Goodbye My Lover      
05 Tears And Rain
     
06 Out Of My Mind      
07 So Long, Jimmy      
08 Billy      
09 Cry      
10 No Bravery
 



19세기 러시아 작곡가처럼 군인에서 음악가로 인생의 경로를 바꾼,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블런트의 데뷔 앨범. 진지한 음악에 관심이 높은 영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수록.


예전에 코바야카와노부키의 사랑이라는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알았던 음악이다. 시간이 좀 지나더니 모 자동차 CF송으로 나오기도 하고 그 뒤에 High라는 곡도 나오기도 했던 그 음악의 주인공이다.
들리는 말로는 이 주인공은 엄청난 바람둥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그 정도가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심각할 정도라 한다. 예쁜 사람 보이면 당신 예뻐요 나랑 놀아요 라는 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일지는 몰라도 국내에서는 CF를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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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1:54 2009/05/13 11:54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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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OMEGA STRIKER 7.1

2009/05/12 19:25 / HW&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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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싸게 구입하고 난후 이 카드의 음색이 어떤건지 계속 느끼고 있다. 싸구려 헤드폰으로 듣기엔 뭔가 부족해 보이는듯 했으나 오디오나 앰프에 연결해서 음악을 듣는다면 뭔가 다른 소리를 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마이크로 사운드 제품같은 퀄리티가 안나오는듯 한데 아직은 계속 들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한동안 음악에 취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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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가 되어 있어서 전화가 와도 온지도 모르고 음악에 아주 빠져 있다. 이부분은 연출이지만 ㅋㅋㅋ
울 장대뤼 전화기는 뭐하러 갖고 다니냐고 핀잔 주던데 ㅎㅎ
내장 OPAMP가 있다고 하는데 그리 썩 못느끼겠다. 헤드폰이 구려서 그런가...
다른 스피커에서 들어봤으면 하는데 이 좁은곳에서 그리 들었다간 쫓겨나는건 시간문제라...
요즘 퇴근하면 아예 음악듣다 잠이든다.  에쑤지 워너비 자슥들이 신나는 사랑타령 음악들만 듣다보니 우울해야 할지 즐거워야 할지 중간에서 노래만 따라 부르고있다.
노래방가서 불러야지... 노래방 가면 신곡을 안불러줘서 말이야. 나도 새로운 곡을 불러보구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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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9:25 2009/05/12 19:25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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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배철수가 19년 라디오를 진행하며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배철수는 1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라디오국에서 열린 MBC FM4U '
배철수의 음악캠프' 7,0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내가 알고 보면 의외로 준비성도 있고, 굉장히 섬세한 사람이다. 한 번도 심의 기관에서 지적받은 적이 없다"며 "딱 한 번 28초간 방송 블랭크를 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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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는 "2000년 3월께였다. 보통 방송에서 10초만 되도 굉장히 긴 시간인데 그 날은 뭐가 씌인 것 같다"며 "나는 탱고음악을 선정하기 위해 CD를 5장 꺼내서 고르고 있었고, 밖에서 PD는 나만 믿고 출연자를 섭외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 배철수는 "문득 밖을 보니 누가 나한테 삿대질을 하고 있었다"며 "정신을 차려서 CD를 꺼내서 걸어놓고 음악을 고르고, 스타트를 하고 나니까 어느새 28초가 흘러있었다. 정신차리고 CD를 고르고 음악을 틀 때까지 10초가 걸렸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긴 10초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17일 방송 7천회를 맞는다. 1990년 3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팝전문 라디오프로그램으로 19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장수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딥 퍼플, 메탈리카, 어셔,
브리트니 스피어스, 블랙 아이드 피스, 린킨 파크, 윌 스미스 등 세계 정상급 팝스타 200여 팀이 출연했고, 최근 딥퍼플의 존로드, 포플레이, 유키구라모토, 리얼그룹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17일 방송 7,000회를 맞아 팝음악 역사상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는 최고의 음악들을 선정해 기념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출처:다음

배철수 하면 사연이 깊다. 팩스 사연이든 전화든 다 해봤기 때문이다. 군대가기전 대학때 항상 배철수 음악캠프를 들었었다. 하루 마무리가 배철수를 들으며 하루를 즐겁게 했었는데...
이상하게 지금은 그렇게 되지 않는데...
그때는 김애나?PD였는데 IMF때라 팩스선물 주고도 그 뒷날 전화데이트까지 연달아 했었다. 선물 따불로 줄줄 알고 좋아라 했는데 어제 선물로 가는거 그거에요~ 하더라 ㅋㅋㅋ.
난 새로음 앨범이 나오면 히트곡 보단 미리 히트칠 음악을 선정해서 신청하곤 했다. 특히 사라맥라클런의 Building A Mystery 가 빌보드에 진입할때 난 Angel이라는 곡이 너무 좋다하여 신청했었는데 배철수도 한참 생각하더니 정말 좋군요 했던 그날이 생각난다.
전화 데이트 할때는 그날따라 나를 알고 있던 선배 후배들이 어떻게 라디오를 들었는지 배꼽 다잡았다고 하더라. 당구장에서 당구치는데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가 들렸다며 당구장 폭소라고 했던 그날들...
팝음악이 좋아 배철수 음악캠프를 너무 좋아라 했던 그시절. 하지만 왜 지금은 배철수 음악캠프를 전혀 듣지 않는걸까?
크랜베리스 Ode To My Family 가 히트 치기전에 배철수에 신청했던 그날도 기억한다. 그 금발의 보컬이 내가 짝사랑 했던 7살 연상의 누나와 닮았다 하여 사랑 고민도 들어 줬던 그 배철수 음악 캠프이다.(지금 그 누나 애기는 몇이나 있고 애들은 잘크고 있는지... ^^;)

내 젊고 순수했던 인생의 동반자였던 배철수 음악캠프였다. 어떤때는 바로 뒷방송에 이의정이 진행하는 프로였는데 차가 막혀서 못올때 오프닝까지 했던 그런날도 있었는데... 캬~~~ 난 왜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지 못하는걸까?
임진모씨랑 짝짝꿍 하는 방송 들어볼때 두사람 정말 각별한 사이인가? 하는 생각도 해봤다. 혼자 진행하기 따분했다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때가 바로 임진모씨가 등장할때다.  임진모만 왔다하면 배철수는 꼬리를 마냥 흔들어 데는 기쁜 분위기로 진행을 한다. 원래 팝을 설명하기에는 정말 고리타분하고 이걸 재미있게 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임진모와 배철수는 재미있게 했다. 지금도 임진모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 옛날이여. 그때의 순수했던 팝음악사랑. 지금은 왜 안되는가~~!
배철수 때문에 Staind라는 락그룹을 알게 되었고 Lene Marlin이라는 가수도 알게되었다. 그냥 지나칠수 있었던 좋은 음악들, 배철수가 내 영혼의 동반자인 팝음악을 깊게 적셔 주었던 것이다. 지금은 그의 방송이 7000회라는 행사를 하게 되나보다. 직접 축하는 못해주지만 배철수에게 직접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내 인생에 패턴을 바꾸었던 그였기 때문이다. 송골매는 어려서 전혀 몰랐지만 배철수 음악캠프라면 그의 세계관을 이해했다고 자부한다.

근데 배철수랑 김C랑 닮긴 정말 닮았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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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23:28 2009/05/11 23:28
술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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