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회사 그만둬야 할까부다. ㅋㅋㅋ
벌써 10시가 넘어부렀다. 으앙~~~~ 이게 뭐야
신체적인 아픔과 마음의 병이 동시에 발병되었으니 역시나 난 오래 안살 팔자인가부다.
이게 운명이려니...


쿨의앨범중에 최고 앨범이라는 평이 자자하다. 필자도 쿨의 앨범중 제일 기억에 남고 자주 들어도 가끔 머리속에 아른거리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쿨을 그리 잘알지는 못한다. 간간히 히트곡 열풍을 일으켰던 그룹인데 지금은 추억의 명곡쯤?ㅎㅎㅎ
러브송 앨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발라드 앨범이다. 하지만 이앨범 음악들을 들을때 추억의 옛 애인을 그리워하고 그리고 짝사랑의 생각에 잠기게 하는 현실적으로는 비참한 앨범이라 할수 있는거다(ㅋㅋㅋ)
금방 헤어진 솔로들은 듣는것 절대 비추한다. 들어봐야 괴롭다 ㅋㅋㅋ. 앨범 완성도는 괜찮은데 대중에게 이제까지 나온 앨범중에 크게 사랑받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꽃띤 나이에 아쉽지만 그녀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처음부터 이문제일것이라는건 미리 알고 있었고 감부쟈 아줌마가 살아 있는한 이런 악습은 없어지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밑에 내용이 사실이다?라고는 말못한다.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걸 복사했을뿐... 믿거나 말거나.
장자연 문건 관련 종합.
ㅇ먼저 문제의 중심에 있는 장자연의 기획사 전 대표.
-본명 김성훈, 기획사 명칭은 더 콘텐츠(T사). 예전엔 e스타스(S사)라는 기획사를 운영했음.
-2002년 드라마 '장희빈' 촬영장에서 PD 폭행으로 방송국 출입금지,
이후 e스타스를 더컨텐츠로 이름 바꿈
-가명 김종승 또는 제이슨 김이라고도 ...불림. -연예계에서 소송의 왕자로 불리며 배우 또는 언론사를 상대로 여러차례 소송을 벌였음.
-현재 소속 배우였던 이미숙과 송선미 등으로부터 출연료 등을 문제로 피소당한 상태
-김성훈은 광고주 또는 유력 PD와 함께 하는 술자리에 신인배우들을 잘 데려오는 인물로 유명했음.
-이미 2002~2003년에 검찰에 성상납 관련해 조사받은적 있는 상습범.
-지난 해 11월 석연찮은 이유(돈 혹은 마약)로 미국으로 튀었다가 현재 일본에 체류 중임 ㅇ사건의 발단
-김성훈 밑에 있다가 지난 해 이미숙과 송선미 등을 데리고 독립했던 유장호 호야 대표가 리스트 존재를 폭로 -유장호는 장자연까지 영입하기 위해 리스트를 작성할 것을 지시해 만들었다고 함.'
-유장호가 이 문건을 빌미로 김성훈을 협박해 장자연을 데려오려 했다고 함.
ㅇ장자연 리스트의 내용 -
송선미와 함께 접대를 들어갔음.(함께한 연예인 S양이 송선미라고)
-송선미는 쫓겨나고 혼자서 술 시중을 들었다는 얘기도 있음
ㅇ장자연 리스트에 올랐다고 거명되는 인사들
-방송국은 고위 임원은 없고 주로 PD들 이름이 거론된다고
-`꽃보다 남자'의 제작자 송병준과 PD 전기상 거론
-MBC 미니시리즈 '내인생의 황금기등을 연출했던 정세호 PD 혹은 윤모 PD 등이 거론 -KBS PD 전창근 (내 사랑 금지옥엽 PD) 도 나옴
-광고주로는 롯데그룹 오너 일가 중 신동빈 부회장과 코오롱 이웅렬 회장 거론
-언론계 인사로는 하원 전 스포츠조선 사장이 거론
-하원 전사장은 김성훈과 절친한 사이며 이웅렬 회장은 송병준 대표와 친한 사이라고.
-문건에는 장자연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스포츠조선에 있는 막내동생과 각각 별도로 술자리를 가졌다는 내용이 있다 함.
-조선일보 기자들은 확인되는 게 없다고 일단 함구 중.
-또다른 찌라시에는 조선일보 인사들이 집중 거론돼 있음 거론된 인사들은
- 스포츠조선 방성훈 부사장, 나성률 연예사회팀장, 이덕환 광고제작 차장
- 조선일보 방용훈 이사(방성훈 조카), 광고국장(?)
-기타 한국일보와 법조계 검사 등도 거론되나 신빙성이 떨어짐.
====> 다음은 정보를 짜 맞춘 것임.
*방** (술 만 먹었다) ==> 방성훈, 방용훈.
* **화( 술 만 먹었다) ==> 고대화
* ** 준(술 +알파) ==> 송병준
* 전** (술 + 알파) ===> 전창근, 전기상
* 송병준... 꽃 보다 남자 개스팅(전문 꾼)
* 나성률, 이덕환, 정승구.... 3명,
* 한국일보, 법조 검사... 2명,
* 검찰 '있다 없다'논란
대충 정리.
KBS 꽃보다 남자의 기획자 송병준
KBS 꽃보다남 자의 전기상 PD
KBS 내 사랑 금지옥엽 전창근 PD
MBC 내 인생 황금기 정세호 PD(현 초록뱀미디어 고문)or 윤모PD
올리브나인 고대화 대표 (前 sbs피디)
코오롱 이웅렬 회장
롯데 신격호 회장 or 신동빈 부회장
스포츠조선 대표 방성훈
방용훈 나성률 이덕환
前 스포츠조선 사장 하원 (현 백석대총장)
중앙일보 광고본부장 이재영
한숨만 푹푹 쉬고 있을뿐 이제야 내 몸은 내맘데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아버렸다. 인간이 숨차다 벅차다를 느끼지도 못한채 아무런 기억도 없는 현상이 벌어지는게 나한테까지 있을줄은...
이틀후에 정밀검사 받으러 가지만 아무런 일이 없길 바랄뿐이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운명이려니 뒤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면 그냥 우울하다. 그냥 가족한테 미안하다는 생각뿐...
한쪽으로는 슬프다. 외로웠고 우울했고 옆에 누가 없다는 그 자체만으로 난 슬픈 운명이였나부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된다.
마이 컴퍼니에 모대리한테 찝쩍덴것도 미안하고 회사를 퇴사한 옥대리 한테 애 키우냐고(결혼도 안한 처녀인데) 치명적인 질문한것도 생각해보면 절라 미안하다.
애리양한테 안타까운 전화를 하면서 그냥 열심히 수다떤 후 글을 남겨본다. 내가 많이 불쌍했는지 여자 소개시켜준다고 제발 만나보라고 하는데 찬밥 더운밥 가릴 내 처지가 아닌데 아직까지 내가 적극적이지 않은거 보면 나도 일찍죽어야할 팔자인가부다.
근데 요즘은 T3가 왜이리 완벽하게 보이는지 볼때마다 정신을 못차리겠다. 하여튼 이 늙은 총각 이쁜 여자라면...
미소도 이쁘고 재미있기도 하고...(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을것만 고루 갖췄네 그려)
오늘 저녁에 봉감독이랑 왕십리 곱창에 소주한잔 땡기고 왔다. 우리 봉감독 ㅎㅎ. 하여간 재밌는 인간이야 ㅋㅋㅋ
회사 생활하면서 정말 만나고 보기 힘들고 내가 꼭 봐야했고 우러러 보는 한사람이 생겼다. 모 팀장이라고...
정말 그의 내공과 마음과 그리고 리더쉽과 기타등등 내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그의 왕칼스마에 항상 !!!을 연타했는데 마음속으로는 그 사람 밑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이였다.
나중에 그는 누구인가?라는 수필을 만들어 봐야겠다. 정말 그는 누구인가?
진짜 궁굼증 많은 아가씨가 있었다.
궁굼한 것은 따라가서라도 물어보는 성격인데
어느날 친구랑 길을 걷다가 궁굼증 많은 아가씨가
갑자기 경찰을 따라 갔다.
그러더니 아가씨가 경찰에게 질문을 했다.
"아저씨 뭐 좀 물어 봐도 돼요?"
사명감에 불타는 우리 경찰 아저씨가
"예, 얼마든지 물어 보십시오?"
그리고 궁굼증 많은 아가씨가 경찰복 가슴 언저리에
새 모양의 배지를 가리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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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이 새가 짭새예요?"
<야채인간>
어떤 아줌마가 친구 아들이 식물인간이 돼서
병원에 문안을 갔다.
친구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려고 한~참을 생각 했는데
식물인간이라는 단어가 안 떠오드라
그래서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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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야채인간이 돼서 어떡해요..
짭새라는 말에 많이 웃었는데 정말 궁금한것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있을법한 이야기다. 정말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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