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8 싱글 - Atomos Part Mo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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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시대는 인터넷으로 쉽게 각양각색한 음악들을 들을수가 있어서인지 이제는 그러려니 한 음악이 되버리는거 같다. 대중성이니 실험성이니 한 그런건 그리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서태지의 락음악은 3집 발해를 꿈꾸며 앨범이 제일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확실히 그당시에 모던과 얼터성을 띤 음악을 국내에서 듣기라는건 상상도 못했었으니까...
7집때나 색깔이 다르다는건 전혀 모르겠고 오히려 7집앨범이 솔로앨범중 최고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나만 그런생각을 갖고있는지 다른 사람은 어떤지도 궁금하다. 음악을 무조건 누가부르니까 그때의 전설이 있으니까 좋다는 식은 아닌듯 싶다. 음악은 음악으로 평가를 해줘야 하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다. 참고로 우스개 소리지만 서태지는 전자오락을 좋아하나? 저번에도 보글보글 음악 나오더니 이번에도 전자오락을 느낄만한 미디음이 나온다. 2번째음악. ㅎㅎㅎ
서태지가 대단하다 대단하다 하지만 정작 세계에서 당당하게 나올 인물이 되기엔 많이 부족한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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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30 17:31 2008/07/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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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입술이 어울리는 그녀(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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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자들은 빨간립스틱이 촌스럽다고 한다. 싸게보인다느니 술집여자 같다느니...
이사람 보면 절대 그런생각 들수가 없지. 이쁜 여자들이야 무슨옷을 입히든 무슨화장을 하든 다 이뻐보이겠지만 입술이 강조되는 이 사진두장을 볼때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된다. 여러가지? 무슨 여러가지~! 이쁘니까 헬레레 하는거겠지 하겠지만 필자는 화장에 많이 관심이 가서 이부분에 생각을 조금 다양하게 갖고있을뿐이다. 내가 기술 엔지니어가 아니였다면 메이크업쪽으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ㅎㅎ.

잘나가는 연애인들보다 이가나양이 더 이뻐보이는건 왜일까...
남자들은 이쁜여자를 좋아하는건 당연하다. 이쁜여자 좋아하는 남자는 정신꺾어진 사람으로 바라보는 시각역시 잘못된 편견이 아닐까... 이런식으로 자기위안하는 외모에 시기하는 여자들이 가끔은 안스럽기도 하다. 이들은 몸매관리 피부관리를 피나는 노력으로 이루어 왔기때문에 그만한 사랑을 받을자격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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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29 22:28 2008/07/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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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Setup_Vista.exe

ISP 수동설치

피싱사이트 방지덕분에 플러그인이 자동으로 설치 안되는듯 싶다. 아니면 다른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위 화일을 설치해주면 온라인에서 신용카드 결제는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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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29 17:25 2008/07/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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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Asylum - Grave Dancers Union(1992)

청소년 가출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심각한 사회문제임에 틀림없다. 따뜻한 잠자리와 좋은 음식을 포기하고, 거리를 방황하는 어린 영혼들은 도대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 걸까? 대부분의 경우 부모를 비롯한 어른들의 학대를 견디지 못하거나, 전혀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 아닐까?

▲ Soul Asylum의 Runaway Train 앨범이미지 
지난 93년 선풍적 인기를 누렸던 록밴드 소울 어사일럼(Soul Asylum)의 ‘Runaway Train’은 미국 사회의 치부 중 하나인 가출청소년들의 비극을 주제로 한 노래이다. 소울 어사일럼은 가출청소년들을 ’runaway train', 그러니까 브레이크가 망가진 채로, 자제력을 잃은 상태로 달리는 열차에 비유했다.

‘Runaway Train'은 옛날에 안드레이 콘찰롭스키 감독이 만들었던 영화의 제목과도 같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인 탈옥수는 자신도 모르는 채 브레이크가 없는 상태의 열차에 올라탔다가, 결국 열차가 선로를 이탈함에 따라, 비극적인 종말을 맞는다.

집을 떠나 방황하는 가출청소년들 역시 대부분은 결국 이런 비극적 종말을 맞게 되는 건 아닐까? 가사를 살펴보자.

“감추려고 해도 절대로 감출 수 없는 엄청난 비밀들. 다신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지키지 못할 약속일뿐이었죠. 이젠 아무도 날 도울 수 없습니다. 헤어나지 못할 정도로 깊이 빠져버렸습니다. 정말로 나 스스로를 망쳐버렸습니다.”

집을 잃고 방황하는 어느 청소년의 절박함을 가슴 아프게 표현한 ‘Runaway Train'은 노래 자체도 크게 인기를 얻었지만, 뮤직비디오로 더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가출청소년들의 불행한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뮤직비디오는 수작으로 평가받았으나 우리나라에서 가출한 미성년자의 매춘을 묘사했다는 이유로 당시 방송 불가판정을 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이 뮤직비디오에는 미국에서 실제 실종신고 된 청소년 여러 명의 사진과 인적사항 등이 삽입돼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소울 어사일럼의 리더 데이비드 퍼너와 멤버들은 노래의 진정성을 표현하기 위해 이 방법을 택했는데, 놀랍게도 이 뮤직비디오가 여러 음악채널을 통해 방영된 후 가출했던 실제 청소년 여러 명이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는 흐뭇한 일들이 벌어졌다.

엘리자베스 앤 와일즈(Elizabeth Ann Wiles) 등 집에 돌아온 이들 청소년들은 소울 어사일럼의 공연에 초대받았다. 소울 어사일럼의 아카사주 리틀락(Little Rock) 공연에 초대됐던 엘리자베스는 밴드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후 학교로 돌아가 열심히 학업에 몰두했다고 한다. 이제 그녀도 삼십대 초반의 나이가 됐을 텐데,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

이 뮤직비디오를 보고 크게 감명 받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소울 어사일럼 멤버 전원을 백악관으로 초대하기도 했다. 반면 소울 어사일럼은 클린턴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식에 초청돼 연주했다.

이처럼 음악을 통해 선행을 실천한 소울 어사일럼은 미국 중부의 미네소타 출신의 4인조 밴드다.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퍼너를 중심으로 8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Runaway Train'이 실린 앨범 [Grave Dancers Union]으로 성공을 거두기까지 무려 10년 이상 무명의 설움을 견뎌온 의지의 록커들이었다.

소울 어사일럼 음악은 핵심은 누가 뭐래도 정말 얼굴이 잘생긴, 하지만 음악적 재능도 외모 못지않았던 데이비드 퍼너였다. 보컬리스트임과 동시에 거의 모든 곡들을 작사-작곡했던 퍼너는 구십 년대를 대표하는 록커 중 하나였다. 수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던 퍼너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여배우 위노나 라이더의 연인이기도 했다.

[Grave Dancers Union]에 이어 95년에 발표된 앨범 [Let Your Dim Light Shine]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며 전작의 맥을 이었지만, 소울 어사일럼은 이후 록 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져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 05년 창단 멤버 중 하나인 베이시스트 칼 뮬러가 식도암으로 사망하는 불행을 겪기도 했다. 인기도 예전 같지 않고 사랑하는 멤버도 잃었지만, 소울 어사일럼은 2년 전 앨범 [Silver Lining]을 내놓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고인이 된 뮬러가 이 앨범 수록곡 중 네 곡을 연주했다.

‘소울 어사일럼’은 직역하면 ‘영혼의 안식처’란 뜻이다. 실제로는 ‘정신병동’을 뜻한다.

▲ 이무영 팝칼럼니스트 
이미 15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지만 ‘Runaway Train'이 주는 감동은 들을 때마다 한결같다.

“난 이 빗속에 서있습니다. 손에는 폭주열차의 티켓 한 장이 있습니다. 나는 비를 올려다보며 미치광이처럼 웃습니다. 이것이 그냥 고통을 참는 것보다 훨씬 더 쉬우니까요.”

빌보드 팝 싱글차트 3위에 빛나는 소울 어사일럼의 히트곡 'Runaway Train'. 데이비드 퍼너의 애절한 보컬로 한
번 감상해보자.


Call you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Like a firefly without a light
You were there like a slow torch burning
I was a key that could use a little turning

So tired that I couldn't even sleep
So many secrets I couldn't keep
Promised myself I wouldn't weep
One more promise I couldn't keep

It seems no one can help me now
I'm in too deep
There's no way out
This time I have really led myself astray

CHORUS
Runaway train never going back
Wrong way on a one way track
Seems like I should be getting somewhere
Somehow I'm neither here no there

Can you help me remember how to smile
Make it somehow all seem worthwhile
How on earth did I get so jaded
Life's mystery seems so faded

I can go where no one else can go
I know what no one else knows
Here I am just drownin' in the rain
With a ticket for a runaway train

Everything is cut and dry
Day and night, earth and sky
Somehow I just don't believe it

CHORUS

Bought a ticket for a runaway train
Like a madman laughin' at the rain
Little out of touch, little insane
Just easier than dealing with the pain

Runaway train never comin' back
Runaway train tearin' up the track
Runaway train burnin' in my veins
Runaway but it always seems the same
뮤직비디오
이무영 아저씨 오랜만에 보는구나. 94년부터 팝음악을 듣기 시작했을때 이무영 아저씨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배철수에서도 나오고 지구촌팝뮤직? 프로에도 나오고...
내가아는 팝컬럼니스트는 이무영이랑 임진모밖에 없다. 배철수는 임진모랑 짝짝꿍 잘맞는다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 런어웨이 트레인이라는 음악을 들었을때는 내용도 모르고도 좋아했는데 뮤직비디오와 그 심오한 내용을 알게되니 더더욱 이 음악에 정이 가기 시작한다. 너무 오래된 음악인데도 이리 좋을수가 있나.
락음악을 꾸준히 이어오기는 그리 쉽지않은가 보다. 멤버한명이 사라지거나 문제가 있으면 그 그룹은 거기서 종지부를 찍는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기타리스트든 베이스든 드럼이든 다른사람으로 교체해서 하면 되지않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그렇게 안되는게 락음악이라고 한다. 그 팀의 고유한 음악, 색깔은 절대 맞출수가 없다는거다. 갑자기 90년대 빌보드챠트를 듣게되다가 앗 이게 이때음악이구나 생각하며 블로그에 기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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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27 16:35 2008/07/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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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Murray

Hannah Murray
Ca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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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kins, Hannah Murray plays Cassie; A total nutter, but magic with it. A self-harming anorexic with zero self-esteem and a heart of gold.

Have you always wanted to act?

I suppose from about 11 or so it was something that I really wanted to do. But this is the first thing I’ve ever done that’s at all successful really. I’ve done sort of youth theatre at the Bristol Old Vic. I’d done some plays with that and I’d done some stuff for school and that was about it really. But I think doing Skins has made me feel certain that it is something that I really want to do and really go for it.

And how did you hear about Skins?
That was through my youth theatre that I go to. Basically we were given little bits of paper with the casting directors email address on and I got in touch with her and then she said to come down for an audition and I did, and got a call back and then another call back and then I got the part.

What is it about Skins that makes it different from other teen dramas? Why is Skins something that is going to stand out?
I think that Skins is more truthful and I think that it’s more exciting. And I also think that it looks like nothing else on TV. I think it’s a lot more artistically done really. It’s really beautifully shot and I think the characters are incredibly well crafted. I also think that the fact that we are all so young is important, because if you watch a lot of, especially American, dramas - they’re all 20-year-olds playing teenagers, but we’re all pretty much the age of the characters, which I think is a big part of it.

How closely did you work with the writers on creating the character of Cassie? Did you have some input?
Obviously she was already written. She was very clear and well-drawn. As soon as I read the script for the character she was just kind of there. All the writers were really great about talking to us about things, and if we wanted to have any suggestions or help to talk about how we felt about how our character would behave, they were really good and they were really open to ideas.

Tell me a bit about Cassie. She’s quite a complex character.
Yes, she is. Well basically the main thing about Cassie, especially in her own episode, programme two, is the fact that she’s got an eating disorder. When the series starts she’s just come out of hospital and she’s basically got a fairly horrible family life, with parents who don’t pay any attention to her and just focus on her baby brother. She’s a bit of an outsider as well. She’s not involved in the main events like the rest of the gang. But at the same time, as being very troubled she’s very clever and she’s also kind of weird and wonderful and she’s fun and magical at the same time.

Is there much of you in her?
I don’t know. I don’t think that we’re the same on a basic circumstantial level, I don’t have anorexia and I’m not suicidal or anything like that, but I think there are some things like, I think that everyone knows what it’s like to feel lonely or a bit depressed and feel like that on an emotional level. And I love how dreamy she is as well, and the things she thinks about, I really like that. I think I can relate to her emotionally but not circumstantially.

Do you feel some what kind of a responsibility playing a character who is so vulnerable in terms of the fact that there are a lot of teenage girls out there who have issues to do with eating? Do feel that there is a responsibility that goes with playing a character like that?
I don’t know if it is a responsibility. I think obviously it is a sensitive issue and I think it has been handled very well in this show, but I don’t think the aim with this is to make kind of preachy drama about how we should all behave in a certain way. Obviously this is something that does exist for teenagers today and I think it’s just a way of exploring that. I don’t feel a sort of responsibility to behave in a certain way or portray her in a certain way because I just want to play the character how the writers see it.

You’ve referred to her home life, and Neil Morrissey plays your dad. That must have been really fun?
Yeah, he was really funny. I was a bit nervous because he was the first sort of ‘big name’ I’d ever met. But he was so nice and so friendly and great to work with. He’s got a nice energy in all the scenes that I did with him. He was really, really great.

And how realistic do you think the drama is, how true to life is it? Does it reflect the reality of being a teenager today?
I think it’s obviously exaggerated and heightened and there are certain characters that exist in the show that are clearly not realistic depictions of things. So, yeah there is a lot of exaggeration, but I think on an emotional level the way the teenagers are portrayed and how they are trying to work things out and everything is very true, and the characters are very realistic.

What was the experience of filming like? Was it everything that you’d hoped?
It was more than that. It was so much more than that. I’ve had the most amazing job of my life. It was so good. It was just so wonderful to…it’s just the best job you could ever imagine and it’s so exciting and it’s challenging and it’s fun. It’s the best thing.

Did they have to fit it into the academic calendar? Was it all done during the summer?
No it was not all done during the summer holidays. When we filmed my episode I missed two weeks of school but that was after my exams so it wasn’t very serious. And then there was a month in the summer but then we were filming throughout the first term of school but some of us missed more than others.

So you better make the most of the acting because your academic record is going to be shot to pieces?
No it’s alright. I had good grades last year and I had some work to catch up.

What’s the best thing that someone could say about the drama when it comes out?
That they like it. I don’t know, that they’ve enjoyed watching it. I think that the main thing obviously about television is that somebody can sit down and have a really nice hour and it makes them laugh and it makes them feel things. I think that’s the most important thing because it’s entertainment.

It discusses quite frankly issues about sex and drugs will you be able to sit down with family members and watch it or will you be too embarrassed?
Well partly I’ll be too embarrassed for the fact that I’m in it. I mean I hate watching myself. I really hate it. I don’t feel uncomfortable watching it with these guys because they are kind of in the same boat. But, yeah it is the kind of show that I wouldn’t particularly want to watch with my mum in the room. But I think it is good that it’s not, because teenagers like to watch stuff that they wouldn’t want their parents to know they were watching.

Yeah if you could watch it with your parents then it wouldn’t be worth making…
Yeah exactly.

한나머레이? 스킨스의 드라마에서 '캐시' 역으로 나오는 여자다. [와우~! 러블리~!]라는 유행어를 전파시킬정도로 캐릭터가 무척 강한 여자이고 귀엽고 보호본능을 유발시키는 배우랄까...

스킨스라는 영국드라마는 국내에서 방영하기에는 과도기적인 드라마가 아닐까한다. 상상도 못할 드라마일수도 있고 지금 우리나라는 과도기적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항상 나날이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들로만 접하는 국민들이기에 금기시 되는 약물, 대마초, 섹스,... 기타 등등 이런것들을 속임이나 자름이 없이 과감하게 표현하는것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호감을 얻었지 않았나 생각을 가져본다. 일부 여성팬들은 훈남들이 나와서 좋다고 하겠지만 남성팬들 역시 캐시같은 캐릭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도 생각을...

와우 러블리~ 정말 잊혀지지 않는 그녀의 말. 와우~ 이 한마디에 감탄사인지 좌절의 답변인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게 참...
사진은 이쁘게 나왔지만 처음봤을때는 그리 예쁘게 나오지 않은거 같았는데 점점 그녀의 복잡스런 매력에 빠지기 시작하는건 나뿐만은 아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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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26 19:58 2008/07/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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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Imbruglia - Counting Down The Days(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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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하는 정규 3집 앨범 [Counting Down The Days]는 2001년의 [White Lilies Island] 이후에, 3년간의 긴 작업기간을 거쳐 만들어졌다. "너무 많은 인위적 아이디어를 넣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그저 스스로 즐겁고 자신감 있어 하는 음악을 담았어요."라는 말처럼, 기교와 테크닉보다는 포크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풍요로움을 담았다. 블러(Blur)의 [Think Tank]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곡을 쓴 벤 힐리어와 작업해서인지 포크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적인 사운드를 내고 있으며, 거기에 ‘Torn’에서 느껴졌던 그녀의 외모처럼 시원하고도 예쁜 소리가 잘 담겨져 있다. 첫 싱글인 'Shiver'는 그 매력이 가장 잘 살아 숨쉬는 곡으로 밀고 당기는 듯한 보컬과 있는 듯 없는 듯 깔려있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와 영롱한 기타 포크가 매력적인 곡이다.
그리고 앨범 타이틀이기도 한 'Counting Down The Days'는 목가적 여운을 지닌 잔잔한 인트로로 시작해 점차 리듬이 빠르게 발전해 가는 곡으로, 그녀가 범상치 않은 송라이터(12곡 중 10곡을 공동작곡)로서의 재능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봄날에 들으면 왠지 더 설레게 만드는 악기인 어쿠스틱 기타가 이끌어가는 'I' Won't Be Lost'는 그녀의 호흡마저 짜릿하다. 그리고 호흡이 완벽하게 이어지는 'Slow Down'은 원숙해진 보컬능력이 돋보이는 미드 템포의 곡으로 그녀의 매력이 넘쳐난다. 또한 폴트라인(Faultline)의 데이비드 코스톤과 함께 하고, 그녀가 가장 아끼는 트랙으로 뽑은 ‘Honeycomb Child’는 실험적이면서도 몽롱한 일렉트로니카 트랙으로 일렉트로니카 듀오 '만달레이(Mandalay)'를 떠올릴 만큼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아마, 자신에게 주어진 무게를 힘으로만 이겨내려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헤쳐 나가는 현명함을 보여주는 나탈리이기에 새 앨범 [Counting Down The Days]도 역시 자연스럽게 팬들에게 어필할 듯 하다.

52street 2005년 05월  김홍범  

1집 Torn으로 팝싱글 돌풍이였던 그 시절이 생각난다. 2집때는 솔직히 그러려니 한 앨범이라 조용한탓에 3집은 그리 기대를 안한탓인지 1집에 이은 성숙도를 보여준 앨범이라 생각한다. 쉬버는 타이틀 곡이라 좋은거지만 필자가 좋아하는 11번째 트랙 "당신이 잠들때" 를 추천한다. 난 앨범사진을 보기까지 음악만 듣기까지 금발의 여인일거라는 상상만 했었는데...
좋은앨범인데 즐겨듣는 사람들도 없고 아쉬워서 여기에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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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26 17:18 2008/07/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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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Upgrading Your MCDST Cert to MCITP Enterprise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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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3시30분에 봤던 시험이다. 2008서버 클라이언트과목으로도 인정해준다고 하니 620안하고 업글시험으로 때워버렸다. 클라이언트 MCITP가 되었지만 난 돈이좋아~~!
80달라시험 떨어지면 우짜나 했는데 예전처럼 기쁘지도 않고 왜이리 무덤덤한지...

문제지에서 거의다 나왔던거 같은데도 난 만점 못맞았다 ㅎㅎㅎ
첫문제부터 틀린 기분이다. 더웃긴건 분명 54문제였는데 32문제만 나오는거다. 이상하다 처음엔 54문제라고 하던데... 그래서 시간도 남고 탱자 탱자 마지막 엔드 누르기 까지 관리감독이랑 노가리나 깠다. 이제 제풀해볼까?하면서 엔드 누르자마자 다음 22문제가 나오는게 아닌가 ㅋㅋㅋㅋ 48분 타이머 되던데 그래도 시간이 남아돌았다. 나머지 22문제가 Enterprise과목인듯 싶은데 이렇게 웃기게 시험볼줄은 ㅋㅋㅋ
에어콘 수리한다고 너무 덥게 해서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선풍기라도 틀어달라고 했었다 ㅎㅎㅎ
4문제 정도 가물가물 하던데 결국 그 문제들이 다 틀린갑다. 언제나 시험센터는 파리날리고 있다. 혼자 공부하고 셤보는것도 지치다. 같이라도 공부하고 시험볼사람이라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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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18 18:01 2008/07/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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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さくらんぼの実る頃
02 君をのせて
03 アドリアの海へ~マルコとジーナのテーマ
04 風の谷のナウシカ
05 ナウシカ・メドレー
06 天空の城ラピュタ
07 もののけ姫
08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09 風の通り道
10 となりのトトロ
11 いつも何度でも
12 千と千尋の神隠し・メドレー
13 はにゅうの宿
14 世界の約束

연주하는 사람이 카오루 쿠키타?인가? 처자가 참으로 참하게 보이네 ^^;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음악들이 골고루 나오는 앨범인데 가끔 차에서 듣곤 한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 클래식컬 한 음악들이 좋아 요즘은 피아노와 바이올린과 같은 음악들이 땡기기에 들어본다.
피아노와 첼로음악이 대부분이기도 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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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13 21:24 2008/07/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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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이뿐이 캐릭터 M 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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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댕기다 이쁘면 무조건 스크랩하는거라... 실제인물이 아니라하지만 위같이 생긴 이뿐이들 서울에 있다. 특히 어디라고는 말못하겠지만 췟~ 그들은 3D로 만들어진 인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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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10 01:08 2008/07/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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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또 웃긴거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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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울한 이야기들만 잔뜩이라 살맛이 안나지. 윗글처럼 참 많은걸 보여주면서 웃겨주네.
원문사이트 
사무실의 명희씨 덕분에 포토샵에서 이런 기능도 넣어본다.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예전에는 이런 강조효과도 해보지 못했는데 그나마 한친절의 천사같은 직원 덕분에 사무실에서 견디고 있다.(이와 반대인 직원추가로 요즘 힘들다 스트레스로 ㅠ,ㅠ)
요즘 네티즌들은 웃겨주는 정도가 하늘을 찌른다니깐... 이러니 개그프로가 재미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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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윤술

2008/07/09 01:39 2008/07/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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