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01 Believe  
02 In Your Room
03 Everything For Free
04 Now Is Mine
05 Butterflies Instead
06 If You're Not Scared
07 20,000 Seconds
08 Too Many Happy Faces
09 Cocoon Crash
10 Hide
11 Freestyle
12 Quiet Little Place
13 God In My Bed
14 Winners
 
;
"사용자
2000년도 앨범을 포스팅 하고나서 이들의 두번째 포스팅을 하게됩니다.들으면 들을수록 이들의 음악은 너무 좋습니다. 요즘 할일이 없어서 그런지 음악을 계속 듣고 있는데 예전엔 그다지 집중력이 부족해서인지 대충 듣다가 이제 다시 들어보니 너무 좋다는걸 알았습니다. 사라 맥라클런이 괜히 릴리스페어 멤버로 꼬신게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들도 이젠 노장이 되어 가겠네요.  이상하게 정통팝의 고장 영국에서도 아니고 팝의 시장 미국에서도 아닌 벨기에 에서 좋은 아티스트가 나오는거 보면 음악은 역시 글로벌 합니다. 예전까지만해도 벨기에쪽은 전혀 아는 음악인들이 없었습니다. 알아봐야 덴마크나 호주...
이때 비슷한 팝 모던락 밴드가 크랜베리스였는데 저는 이당시 전혀 이들의 존재도 몰랐죠. 시간이 흘러 15년 가까이 흘러서 듣게되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10/08/19 09:17 2010/08/19 09:17
술이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요즘 작은 사무실에서도 메일서버를 자체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SBS서버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익스체인지 사용을 많이 하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에대한 필수보안이 있다는걸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NAT하위에 있으면 인바운드 규칙룰만 넣고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었지만 그게 잘못되었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SMTP는 포트포워딩을 해줘야만? 메일이 나갈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을 하게된 지금까지 였습니다. IP가 깨끗하고 블랙리스트 IP가 아닌데 어느순간에 포털에서 메일을 받아주지 않길레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를 열어보니 (http://www.spamhaus.org) 어느사이 등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분명 Exchange 서버에서는 스팸을 날리지 않았는데 이해가 가지 않아서 방화벽에 실시간 로그를 감지해본결과 특정 IP가 쉬지않고 여러 외부SMTP에 접근하는것이 잡혔습니다. 처음엔 일을 열심히 하나보다 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아뿔사 SMTP에 붙어봐야 업무메일 서버나 특정 서버를 제외하곤 여러 SMTP서버에 붙을 일이 없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해당 IP를 비롯해 익스체인지를 제외한 모든 클라이언트 IP의 SMTP 아웃바운드를 차단하였습니다.  위그림과 같이 좀비PC가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해당 관계자에게 PC 수상하니 좀 봐라 패킷이 무지 많다고 전달은 하였지만 아무것도 없다고...(믿은 내가 잘못이지)
NT서버 교육할때 OSI7 LAYER를 가르치면서 모든 인바운드를 차단했다고 해킹이 안들어오는게 아니다 아웃바운드 세션이 활성되면 해킹은 마찬가지로 들어온다라고 필자역시 열심히 떠들었는데 그걸 몰랐던 필자였습니다. 단순한 논리에 빠져버린 케이스였습니다. 익스체인지가 보안에 막강하다라고 했지만 스팸IP로 등록되어서 뭐 이게 보안이야라고 욕을 하는 사용자도 많았습니다. 그런 케이스는 바로 이 케이스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웃바운드 차단을 위해서라면 방화벽을 구입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공유기단에서도 많은 필터 정책이 아니라면 모든 클라이언트 PC대역을 SMTP 아웃 차단을 할수 있습니다. 필자는 ISA2004 서버가 있어서 쉽게 차단정책을 설정할수 있지만 공유기나 단순 NAT 장비라면 기초 룰은 설정해야 됩니다. 뭐 SBS서버에 ISA제품도 포함되어 나오긴 합니다만 대부분 ISA를 설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설치를 안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ISA 좋은데...
클라이언트의 모든 SMTP 아웃바운드를 차단하면 구글 아웃룩 쓰는 사람은 어떻게 될거냐?라고 묻겠지만 해당 구글 아이피만 아웃룰을 잡아주면 됩니다.
역시나 IT기술의 모든 문제는 인재였다는걸 또한번 느끼게 되는 현실입니다. 의심스러우면 본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8/16 07:47 2010/08/16 07:47
술이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SBS가 코믹 환타지 드라마를 방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2편까지 방영한 상태에서 컨셉을 보면 엽기적인 그녀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뭐 재미있고 웃기고 엽기 시리즈를 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드라마 여주인공들이 이뻐서 그런지 계속 보고 싶더군요. (역시 드라마는 여주인공들이 이쁘고 웃겨봐야 됩니다 환상의 커플처럼...)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왠지 엽기적인 그녀와 환상의 커플을 짜집기 한 각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됩니다. 모든 설정 구도가 똑같을거 같습니다. 환상의 커플도 이런구도 였습니다. 신민아도 디따 예쁘고 박수진도 디따 이뿌네요(이미연과 비슷하게 보이기도) 역시나 이뿐이들을 보면 헬레레 하는 필자였습니다. 한동안 재밌는 드라마를 보게되니 즐거울거 같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이선희의 여우비라는 곡입니다.
아 대사가 너무 엽기적입니다. 오늘 너무 특별한 날이야~ 소잡는 날이래~ ㅋㅋㅋ
(한우면 거덜났겠네 ㅋ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8/12 23:56 2010/08/12 23:56
술이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2 : 3 : 4 : 5 : 6 : 7 : ... 14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