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Posted
Filed under Life 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절하게 은행 ATM이라고 간판이 되어있다. 처음엔 VISA 라고 나왔으면 아 되는구나 했을건데 될까? 안될까? 고민하다가 그래 한번 찔러보는거야 라는 생각에 들어간거다. 안되면 썅 안되는구나~ 하면서 외국말하면 아 외국인이구나 하면서 이상하게 안볼거니까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분이 필요해 고른게 이건데 맛없드라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촌동네는 이러고 산다. 근데 저밭에 있는 농작물 팔기라도 하는건가... 아무래도 본인들이 직접 먹을 용도뿐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라시 탔을때 교포가 한국사람 챙겨준다고 차에서 배고프니까 삼각김밥이랑 물을 사주고 갔다. 솔직히 괜찮은데 그렇게 한국사람들 고생하는거 안스럽다고 챙켜주니까 역시 우리나라 사람은 정이 깊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사람에겐 이런 인간의 정이란 눈꼽만큼도 없다고 하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벽이다. 리무진 기다리는데 할게 없자나 셔터 누르기만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나리따 가는 버스. 난 하네다를 가야기 때문에 30분 더 기다려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타역 주변 한컷이다. 사진상에는 밝게 나왔는데 이때는 많이 어두웠다, 왜 밝게 나온거지? 노출값 차이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안에서 햇빛이 들어오길레 한장씩 밖의 모습을 찍고 있었다. 이때는 고소도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네다 공항. 국내선이다. 9번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국제선에 가면 움직일 일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L 항공기다. 난 ANA 항공기라 예전에 한두번 탔던 비행기라 찍어둔거다. 지금 JAL을 안타는 이유가 마일리지가 대한항공이랑 안되서 안타는거다. ANA는 아시아나랑 마일리지 통합되기도 하고 값도 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면세점에서 좀 많이 샀다. 1000엔짜리 6개랑 660엔짜리 내가 좋아하는 쵸콜렛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60엔 가격에 놀랬다. 이런 쵸코렛 살려고 도쿄돔까지 갈려고 했던게 너무 우습기도 했다. 도쿄돔 갈려면 이래저래 만엔 들건데 ㅎㅎㅎ
역시 면세점이 나를 도와주네.
오실장님 두개 그리고 피사방 형님과 처제 각각 하나씩 준비해서 줬다. 처제까지 신경쓰나?라는 질문에 노코멘트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이여 사요나라~
니네 일본도 주가 폭락에다 불경기에다 고유가가 죽어나는거 알고있다. 그렇다고 한국 체류자들 조질려고 노력하지는 말아라. 한국사람들 너무 불쌍하더라 불체자들...
어디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방콕하고 지낸다는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집에 들려서 갖고온 MD플레이어다. Mp3에서 MD로 바꾸어볼까 해서다. LP2로 전송했는데 원본이랑 구별을 못하겠더라. 음질을 아주 까탈스럽게 듣는 필자도 구별을 못할정도이고 MD한장에 CD3장의 분량은 들어가서 음질을 추구하는 리스너들에겐 좋은 제품일지 모르겠다.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막귀라 Mp3의 점유율이 강한거다.
이젠 나의 플레이어는 MD다. iAUDIO가 내 귀를 즐겁게 해주었는데 좋은 음악을 특히 피아노 음악같이 음손실이 거부하는 음악에는 MD로 들을려고 한다. 말할수없는비밀OST 때문에 플레이어까지 바꾸게 되니 허~

일주일간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다. 일본에서 항상 뒷날 코피가 나더라 ㅎㅎ. 피곤하기도 했지만 마지막이라는 기분으로 잘 돌아다녔다. 아쉬움과 미련은 없다. 담주 카드결제액 보구 기절할뻔 했다. 막을수 없는 액수라 걱정이다. 마지막 깡을 부탁해야 되는건가... 돌려막지 못하면 나도 이젠 좆되는거다. 누구한테 손벌려야 되나...
담배한테나 기대볼까?
안일한 정신을 갖고있는 필자의 문제가 있기에 나를 벼랑끝에까지 가게 한건지도 모른다. 나도 이제 회사에나 들어가라는 메세지인지도...
2008/07/06 23:14 2008/07/06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