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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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과 여권. 공항에서 준비 완료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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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담배 한보루 샀다. 나머진 돈이 없어서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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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전하고 다니는 차다. 일본에 있는동안 후배넘거 렌트하고 다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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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바 가는길인데 비가 주룩주룩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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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앞차 쉐리 잘도 얼쩡거리든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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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네비게이션. 이거 없으면 국제미아다. 네비 하나 믿고 일본을 돌아댕기다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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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편의점 들려서 산 녹차. 코카콜라가 잇어 사진찍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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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아낄라꼬 위에 손싯으라고 한건지 공간절약을 위해서 볼일보고 손도 싯으라는건지 생각은 좋은거 같은데 우리나라는 벌서 비데가 판을 치고 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한걸음 앞서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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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처음에 먹을때는 오우 좋아. 5분지나서 아우 짜, 느끼해, 역시나 라면은 우리나라 신라면이 최고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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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모습이다. 뽀대 쥑이고 잘나가고 기름도 쳐먹고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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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모습 한컷. 누가 찍우지 않기에 혼자 이리저리 방랑하면서 첫번째 사진들을 올려본다. 토요일이면 올라가는데 신쥬쿠 니뽀리는 갔다왔고 마지막으로 쯔꾸바 다시한번 들려서 일본 방랑기를 마무리 할련다.
이제까지 혼자 못돌아다녔던거 미친척 여기저기 잘 돌아다녔다. 도쿄돔도 가고 싶었는데(거기 쵸콜렛 꼭 사야하는데) 아무래도 못들릴거 같은 기분이 든다.
2008/07/02 23:05 2008/07/02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