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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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가 자랑하는 세계적 뮤지션
 
Aqua[아쿠아]
 
덴마크 출신의 남자 3명과 노르웨이 출신의 여성 싱어가 만난 혼성 4인조 그룹입니다. 소렌 레스티드, 레네 디프, 레네 그로포트 라스티드, 클라우스 노린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994년 ~ 1997년 조이스피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1997년 아쿠아로 개명하고 바로 이 앨범 Aquarium 으로 전세계적으로 2,500만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참고로 데뷰앨범 판매 기네스 기록은 이전에 올렸던 Ace Of Base가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2500만 약간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잘나가던 아쿠아가 2002년인가 2003년에 해체를 합니다.
이유는 창조성의 결여, 팀원과의 불화로 인한것이라고 하며 그리고 3집 준비기간에 들어가면서 곡창작 능력에 한계를 느낀것도 이유라는군요.
(참고로 2집은 직접 맴버들이 자체적으로 프로듀싱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많이 아쉽죠...
 
유로팝의 경쾌한 사운드와 홍일점 르네 그로포드의 톡톡튀는 보컬,그리고
남성멤버  르네 디프의 굵은 래핑등...
 
맴버 구성도 참 이상적이었던 것 같은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룹입니다.
 
그래도 노래는 남아 있으니까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윗글은 다른사람이 써논건데 내가 치기 귀찮아서 복사해온거다. 96년인가 97년 당시 테잎을 질리도록 들어도 질리지가 않았던 음악들이였다. 뮤직비디오에 툭하면 나오는 얘네들이였는데 지금은 정말 새로운 앨범으로 보지 못하는게 아쉬울뿐이다.
정말 얘네둘이 환상의 혼성듀오라고 할정도로 너무 궁합이 잘맞았다고 해야될까? 앨범 2번째까지 나올때마다 히트쳤는데 창작의 부족이라고 해체라고라... ㅡㅡ;(절대인정못해)
빌보드챠트에서 앞에서 놀던 아쿠아였는데...
우리나라 딴따라 가수랑 다른건 댄스풍 음악이여도 라이브로 저렇게 소화를 잘하는데 이놈의 나라 딴따라 립싱크 가수들 언제까지 해먹을건지도...(그래서 앨범 안산다마는)
2008/05/19 05:50 2008/05/19 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