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엔지니어 인생관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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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코어 버젼의 의미를 아주 변질시키는 행동을 하는건지는 몰라도 마루타 실험을 여러 해보는 호기심 발동 2번째이다. win32 실행은 왠간해서는 90프로 다 된다고 봐야 하겠고 서버코어의 단점이랄까 불편한점은 명령어의 부재와 콘솔관리의 당황스러움이다. 명령어 자주 안쓰다보면 바보되듯 항상 검색을 해야되지만 이처럼 토탈커맨드나 도스시절의 M 같은 유틸을 이용해서 자체 관리를 할수 있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포스팅 해본다. 서버코어에서 인터넷이라...
파이어폭스가 설치되더니 인터넷도 된다. 음하하~~~!
MS 지금 화나 있을까? 이러라고 만든 버젼이 아닌데...
다음에 실험을 해볼것은 그거. 포토샵이 구동될까?라는 호기심을 가져보며 다음기회에 시간 나면 시도 해볼려고 한다. 서버코어 버젼에 VMWare 2.0 서버버젼을 설치하고 구동해볼려고 했는데 가상 머신이 안살아나는 데서 문제가 발생했었다. 될거 같은데 안되는 이유를 모르고 잠시 접었는데...
Hyper-V 가 지원되지 않는 CPU와 메인보드가 있을때 어쩔수 없이 써야 하는게 VMWare 버젼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마루타 삼아 연구해보구 있다.
할일이 없어서라기 보단 필자가 서버코어가 매력이 펄펄 넘치는데 관리하는데 항상 막히는데서 이런 생각을 종종 해본다. GUI가 메모장과 작업관리자만 나온다는데서 조금 그렇지만 필자같은 소심한 사람들을 위해선 패키지 확장으로 GUI 툴을 몇개 넣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구 있다. 솔직히 누가 요즘 NT관리자가 쉘프로그램 하고 커맨드 명령어 날리고 하나, 마우스로 하는게 편하지. 이럴거면 첨부터 마우스로 하게 만들지 말든가~
2010/01/15 13:53 2010/01/15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