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다닐때 빌보드 Top10 안에 진입했었던 그녀의 음악을 듣고 바로 구입해 버렸었다. 배철수 음악캠프에서도 참여해서 앨범 표지에 대한 말을 여러 주고 받고 했던 기억도 나긴 하는데...
메릴베인브리지라는 아티스트는 그리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없었다. 나혼자만 열심히 좋아했던 1996년도 였다. 음악들어보면 나혼자 좋아 듣는 앨범은 아닌데 왜 우리나라는 좋은 음악에대한 홍보를 안하는지 이젠 지겨울정도다. 90년도 팝음악들은 거의 돌풍이였는데 요즘은 내가 거꾸로 찾아서 들어야 한다는것이 조금 안따까울 뿐이다.
두번째 앨범이 나온지도 몰랐다. 지금 어떻게 찾아볼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데 누가 구해주기라도 했으면...
WMA로 된 음악을 다운받아서 들어봤었는데 좋은데 왜 수입이 안되었을까...
우리나라 사람은 호주 여자가수를 싫어하나?
세비지가든은 절라 좋아하면서 메릴베인브리지는 왜지? 음악이 우울한 타입이라서 그런건가? 우울하기보단 너무 흥겨운 멜로디가 많은데 말이지.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아침에 창문열었는데. 살짝 비와서 기분좋은 그런날.. 느낌.
보이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빌보드 챠트에 들어왔던 앨범이에요. 그당이 오랫동안 머물렀던 기억이 있었는데...
Mouth가 히트곡이였는데 다른곡들이 오히려 더 좋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영반응이...
그것은 당신이 다른 블로그에서 내용을 가지고 가기 전에 묻기 위하여 공손하다!
번역기 돌리지 말고 그냥 영어로 쓰면 될것을...
블로그에서 가지고 가기전에 공손하게 물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트랫 이라는 블로거 덕분에 좋은 음질로 앨범을 구하게 되어서 기분은 좋다.
나한테 뭐라고 해도 그런트~! 당신은 멋진넘이야 ^^;
It is very rude to take albums from blogs belonging to other people without asking!
Stealing images from the blogs of other people makes you no more than a thief!
자기 블로그 이미지 도용했다고 꼭 이런식으로 생색 내네...
유명한 팝아티스트인데 혼자만 알아서 뭐할라꼬...